**자보드립, 임신드립, 수면 중 성행위 등의 요소가 포함되어 있으니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현대물 #소꿉친구 #캠게 #수면간 #결장플 #음침집착미남공 #짝사랑공 #순진미인수 #눈치없수 한번 잠들었다 하면 절대 깨지 않는 신세원. 오늘도 술자리에서 뻗는 바람에 소꿉친구인 주도하가 그를 픽업하러 온다. 그날 밤, 도하는 언제나처럼 잠든 세원의 뒷구멍을 탐하는데……. * 저 헤벌어진 입속에 좆을 넣고 흔들다 목구멍 깊이 좆물을 뿜겼으면 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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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아무 일 없이 무사히 강의를 들으러 가길 원하는 우주의 바람은 태성이 준혁에게 건 유치한 시비 때문에 산산이 무너져 버렸다. 갑작스럽게 두 인기남 앞에 끌려온 우주는 준혁에 의해 공개적으로 아래가 훤하게 벗겨졌다. 크게 놀란 우주가 부끄러움에 얼굴이 타오르듯 붉어졌다. “와~ 꼴에 백자지야.” “핑크색 자지는 앙증맞게 생겨서 빨기 좋겠다.” “자지가 군침 나오게 예쁘네.” “자지가 내 손 크기에 딱 맞아서 그립감이 좋아 보여. 이따 한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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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본문에 컬러 일러스트 삽화 4장이 수록되어있는 작품입니다.** *배경/분야 : 현대물 키워드: #현대물 #뽕빨물 #복수 #하드코어 #개그물 #남성성집착수 #양아치수 #굴림수 #바보수 #호구수 #모브공 #너드공 #다공일수 #단합공 #허접공 소위 '금태양'이라 불리는 이들에게 사랑하는 연인을 빼앗겼던 패배자들이 모여 만든 ‘금태양 복수클럽’. 회원들은 새로운 동지 지혁을 위한 복수를 준비한다. "영락없는 금태양이 확실하네." "빨리 안 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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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교의 칠공자이자 절맥증 환자인 성무연은 자신이 무협 소설 ‘지검독전’의 인물로 환생했다는 것을 깨닫는다. 원작대로라면 마교가 주인공 백려일에게 끝장나기에 요양을 핑계로 마교의 본거지에서 빠져나오지만……. “뭐 때문에 중원에 발을 들인 거지? 무슨 더러운 짓을 꾸미려고?” 하필이면 백려일 본인에게 딱 걸렸다. 이렇게 되면 어쩔 수 없다. 주인공에게 죽임당하는 미래에서 벗어날 수 없다면, 차라리 주인공에게 빌붙는 게 낫지! “저 좀 숨겨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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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확실히 조난당했다. 말 그대로다. 이건 꿈도 환각도 아니다. 나는 어쩐 일인지 [라 비다 블루]에 떨어졌고, 심지어 괴물이 됐다. 디스토피아 배경의 [라 비다 블루]에서 눈을 뜬 주오. 그는 자신이 게임의 호러 요소이자 몬스터인 ‘괴이체’에 빙의했음을 깨닫는다. 하필 이 게임의 주인공은 고려 시티의 용병, 진무해. 훗날 괴이체의 생성 원인을 지구상에서 없애 버릴 인물이다. ‘이대로 죽고 싶지는 않은데. 어쩌지?’ 고민 끝에 주오는 주인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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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변 좋고 일머리도 좋은 비서실장 김희원. 까다롭기로 유명한 권영제 전무의 수족으로 지낸 지가 벌써 6년이다. 사람들은 어떻게 그 힘든 일을 하냐고 묻는다. 그럴 때마다 김희원은 답한다. 알고 보니 비서가 천직이었다고. “김 비서 나이가 몇인 줄 알아?” “…….” “서른한 살 먹은 남자가 오메가로 발현했다는 소릴 나보고 지금 믿으라고?” 그런데 오메가로 발현하고 말았다. 심각한 오메가 노이로제를 가진 권영제는 당연히 분개하는데. “전무님.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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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라 발스>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때 화려하게 놀았던 전직 군인 게오르크 하켄슈미트는 몸은 쉽게 허락하지만 마음만은 쉽게 주지 않는 남자다. 마라케시로 휴가를 떠난 그는 목 위의 얼굴만큼은 완벽하게 이상형에 부합하는 남자, 로즈를 만나게 된다. 문제는 얼굴까지만 취향이었다는 것. ‘정말 아름다운 생명체지만…. 역시 못 하겠어.’ 헤테로 성향이 강한 게오르크는 로즈의 벗은 몸을 보고 섹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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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 중 수의 직업적 표현을 위해 현실과는 다르게 설명된 부분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 합의된 피스팅, 배뇨, 장내배뇨 요소가 등장합니다. 복상사가 평생의 소원인 채범준은 사랑을 믿지 않았다. 그러니 사랑을 고백할 날이 올 줄 몰랐고, “내가 그쪽을 좋아하나 보죠.” “그래서 사귀자고? 싫어! 난 아저씨랑 섹스만 하고 싶단 말이야.” “나랑 만나면 그거 질리도록 해 줄게요.” “그건 아저씨 안 만나도 질리게 할 수 있어.” 그 고백에 저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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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근친 #현대물 #더티플 #양성구유 #임신플 #자궁임신 #반강압 #배덕함 #중년공 #양성수 #임신수 ** 본 도서에는 임신플, 더티플, 찐근 요소가 있습니다. 도서 이용에 주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은혁아, 무슨 일…….” 말을 채 마치지 못한 택근은 멈춰 섰다. 방안 가득 풍기는 낯설고도 묘한 체향, 그리고 은혁의 엉덩이 아래로 붉고 끈적하게 흘러내려 바닥을 적신 액체의 흔적을 발견했기 때문이다. 그것은 평범한 남자의 몸에서는 결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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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을 싫어하기로 유명한 저승차사 무아는 어느 날 알 수 없는 힘에 휩쓸려 인간 ‘신무아’의 몸에 빙의했다. 천기를 거스르는 모종의 음모가 있음을 깨달은 무아는 제가 빙의한 몸의 주인 ‘신무아’의 계약 결혼 상대인 천지언과 함께 음모를 파헤치기 시작하는데. 저승과 이승을 넘나드는 숱한 위기 앞에서 두 사람은 애증과 혐오의 관계를 뛰어넘어 서로를 구원하게 된다. *** X됐다. 이런 저급한 말을 쓰고 싶진 않았지만 다른 단어로는 지금 그가 느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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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천 번다는 말에 혹해서 야동을 찍기로 결심했다. 주문한 딜도가 도착하자마자 공사 중인 매장 화장실에서 넣던 중, 하필이면 사장님한테 그 꼴을 들켜버리게 된다. “우리 알바가 뒷구멍으로도 열일하는 줄은 몰랐는데. 사장이 돼서 도와줘야지.” 얼결에 사장님과 사고를 쳐버리고 마는데. 사장님과 찍은 야동 덕분에 23만 원이라는 거금을 얻게 된 이문현은 다시 한번 야동을 찍으려고 접근했다가 오히려 예상 못한 집착을 받게 되면서 인생이 꼬이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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