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 루키 신인공(1년차) X 업계 탑 대선배수(13년차) [퀘스트 시나리오 <꽃길 깔아 주는 선배>를 시작합니다.] [Part 1. ‘고원’을 대한민국의 K-POP 가수로 데뷔시켜라.] [실패 페널티 – 모든 명성 및 능력치 수거] “뭐, 이 새끼야?!” 케이팝의 전설 yACE의 멤버 백한제의 앞에 나타난 신인 고원. 그와 마주한 순간, 먼 과거에 자신을 도와주었던 ‘의문의 창’이 다시 떠오른다. 그렇게 얼결에 아이돌 육성 시뮬레이션을 찍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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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도서의 인물, 사건, 지명 등 모든 배경 및 소재는 허구이며 실제와 관련이 없습니다. 죽은 여동생이 읽던 소설 속 ‘살수’에 빙의한 사하현. 원작이 힐링 성장물이라고 굳게 믿고 있던 그는 우연히 죽을 위기에 처했던 한 소년을 구해 준다. 그리고 10년 뒤- 공주를 대신해 여장을 한 채 적국에 포로로 끌려가게 된 하현은 그곳에서 황제가 되어 자신을 기다리고 있던 10년 전의 그 소년, 위무원과 재회하게 되는데…. * * * “눈을 뜨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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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리더인 정지오를 오래 짝사랑한 고찬양. 마음을 숨기기 위해 그와 적당한 거리를 둬 왔다. 나름에는 마음을 모두 접었다고 안심했지만, 불현듯 위기가 찾아온다. “찬양이는 저한테 고양이죠. 그냥 고양이는 아니고…….” 한 번도 아니고. “남의 손만 타는, 그런 고양이요.” 두 번도 아닌. “찬양이가 나를 그렇게 불편해하는 줄은 몰랐는데. 앞으로 형이 좀 노력해야겠다.” 세 번씩이나. [미리보기] “……그래도, 형이 해결할 필요는…….”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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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터물 #컨셉충에스퍼X가이딩못하는가이드 #여우연하공 #고용주공 #국민영웅공 #능력무심수 #돈미새수 #전직군인수 “에스퍼 하나만 죽여 줘요.” 각성자가 생긴 시대, 돈으로 오염도를 낮춰 지금까지 살아남은 E급 가이드 ‘돈미새’ 하성호. 에스퍼 전용 호스피스 병동의 청소부로 일하던 그는 히든 스킬 ‘꿈의 추방’으로 한 에스퍼를 죽인 뒤 수상한 에스퍼 ‘백예준’으로부터 에스퍼를 죽여 달라는 의뢰를 받는다. “내 밑에서 일해 볼래요?” “2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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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차 토목 기사 김재현, 과로로 사망한 후 가난한 북부 영지의 영주 ‘엘리안 발레리아’가 된다. 북부의 혹한과 굶주림으로부터 살아남으려면 돈이 필요한데 눈앞에 보이는 건 이상한 시스템 창뿐이다. 그렇게 좌절하고 있을 때 시스템 알림이 울렸다. [‘칼릭스 드라크’ 대공과의 신체 접촉을 통해 포인트를 모으세요!] 그 말인즉슨, 살아남기 위해선 북부 대공을 유혹해야 한다? 운명의 장난인지 시스템의 농간인지 마침 영지를 방문한 대공. 엘리안은 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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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세 이용가/19세 이용가로 동시에 서비스되는 작품입니다. 연령가에 따라 일부 장면 및 스토리 전개가 다를 수 있으니, 연령가를 확인 후 이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임빙의 #악신의힘으로세상구하기 #악신되어가공 #분리불안공 #죽고싶공 #사도자처하수 #덤덤다정수 #수면제수 게임 속에서 성기사로 환생한 반은 기왕 능력을 얻은 김에 멸망을 막아 세상을 구하고자 마음먹는다. 그를 위해서는 지옥에 갇힌 악신 오르마의 힘이 필요하다는데…. “오직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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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작품의 배경과 설정은 모두 허구이며 실제 지역 및 기관, 단체와 무관합니다. ※웹 뷰어로 열람 시 출력되지 않는 서식이 있으므로 다운로드하여 앱으로 감상하시길 권장합니다. 커스터마이징으로 유명한 MMORPG 게임, 디바인. 취미로 찍은 게임 스샷이 메인에 올라가고 온라인 스토커가 하나 붙었다. [레푸스] killer: 커스터마이징 공유 부탁드립니다. ㅇ^^ㅇ killer_ssa@cmail.com 테러하다시피 게시글에 댓글을 달고.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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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작품은 동일한 작품명으로 19세이용가와 15세이용가를 구분하여 서비스됩니다. 연령가에 따른 내용 및 일부 장면, 연재 주기가 상이할 수 있으니, 이용에 참고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그룹 리더인 정지오를 오래 짝사랑한 고찬양. 마음을 숨기기 위해 그와 적당한 거리를 둬 왔다. 나름에는 마음을 모두 접었다고 안심했지만, 불현듯 위기가 찾아온다. “찬양이는 저한테 고양이죠. 그냥 고양이는 아니고…….” 한 번도 아니고. “남의 손만 타는, 그런
어느 날, 야반도주하던 오메가의 몸에 빙의해버렸다. 빙의된 사실도 모른 채 시커먼 남자들에게 붙잡혀 호화로운 재벌 저택에 끌려오는데. “사모님, 뱃속 아기가 많이 놀랐겠어요.” 뱃속 아기……? 그러니까 이 몸이 지금 임신 중이라는 소리야? 베타에서 오메가가 된 것도 황당한데 임신한 몸에 빙의했다고?! * * * 얌전히 이 오메가인 척 연기하며 고분고분하게 굴다가 잠시 외출할 수 있을 때 내 몸을 찾아야겠다고 다짐했다. 그런데 이놈의 집구석은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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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계에서 100년을 굴러 남은 건, 동료들의 배신과 시한부 몸뚱이뿐인 문이결. 죽기 전까지 백수 라이프나 즐기려 했건만, 어느 날 대한민국 랭킹 1위 성기사 성요한이 들이닥쳤다. “치료비 청구하러 왔습니다. 문이결 씨.” 과잉된 신성력으로 고통에 시달리던 그는, 문이결의 ‘마기’에 절여진 몸이 자신을 안정시킨다는 것을 깨닫고 흥미를 느낀다. “같이 자자는 것도 아니고, 그냥 손만 잡자는 건데. 그게 그렇게 어렵습니까?” “……너, 존나 말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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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작품은 가상의 현대를 배경으로 하고 있으며, 재벌가의 동성 혼인이 자연스러운 세계관이므로 감상에 참고 바랍니다. #연하집착아기맹수공 #연상씹탑유죄미남수 #선결혼후연애 #역클리셰 #띠동갑 #흑화공 ‘망가진 첫사랑을 다시 잡아 본 적 있나요?’ 스무 살 성여휘는 지나치게 어렸다. 정략결혼 상대에게 제 피와 살과 영혼을 바쳐 헌신할 만큼. 그러나 끝내 파국이었다. ‘제가 그 사람을 붙들고 좀 난도질해도 되겠어요?’ 아픈 사랑도 사랑이라지만,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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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4년 차 망돌, 단무경이 있다. 대중의 관심이 너무도 고팠던 나머지 무당이 된 고등학교 후배 이야기를 본인 경험담인 것처럼 떠벌리고 다니면서 잠시나마 유명세를 얻지만… “아까 괴담 잘 들었어요. 근데 그게 어디서 들어 본 이야기 같더라고요.” 그 이야기의 진짜 주인공이 눈앞에 나타났다. “미안하다. 내가 진짜 뭐든 다 할게.” “공개 사과하세요.” “공개 사과 빼고 뭐든 다 할게.” 이제 겨우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는데 도용 논란으로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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