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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5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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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PUB
- 평균 0.6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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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앱
- 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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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PER
ISBN
9791175303010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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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물, 오메가버스, 캠퍼스물
*작품 키워드: 알파X알파, 미인공, 공주공, 지랄수, 미남수, 쾌남수, 떡대수, 미인공, 무심공, 절륜공, 유혹수, 하드코어, 배틀연애, 계약, 코믹/개그물, 피폐물
*공: 한재인 (23) - 유명 정치인의 아들, 우성 알파.
차갑고 단정한 외모는 형질 막론하고 누구든 발걸음을 멈추게 할 만큼 근사하다. 우성 알파치고는 예쁘장하고, 알파라기 보다는 오메가 같은 섬세한 분위기를 풍긴다.
늘 완벽해야 하는 압박 속에 자라 자존심 강하고 감정 기복이 거의 없다.
연애에는 철저히 무관심해, 근사한 외모와 달리 사랑 한 번 해본 적 없는 재미없는 남자.
그러나 최승도와 얽히면서 처음 겪는 거친 감정의 기류에 휩쓸리며, 차갑던 세계가 흔들리기 시작한다.
*수: 최승도 (22) - 서대문구 최대 범죄조직의 후계자였던 알파.
어느 사건을 계기로 형질이 열성으로 꺾였지만, 잘생긴 얼굴과 넘치는 활력 덕에 매력은 여전하다.
연애 경험 많지만, 진심으로 누군가를 좋아해 본 적이 없다.
대책 없이 솔직하고 단순해 본능적으로 움직이는 타입. 덕분에 한재인이 그은 선에 가차없이 넘어가고 결국 무너뜨린다.
*이럴 때 보세요: 자존심 강한 두 알파의 티격태격을 보고싶을 때
*공감 글귀:
승도의 심장이 위험할 정도로 빠르게 뛰었다.
약한 것이 강한 것에게 굴종하는 것이 세상의 이치다. 그런데 지금 이 순간, 침대 위에서만큼은 열성인 자신이 우성 알파 한재인을 손 위에 올려놓고 마음껏 굴릴 수 있다.
그 사실이 승도를 미치게 만들었다.
“네가 날 따먹는 게 아니라 내가 널 따먹는 거야.”
승리감에 거나하게 취해 버린 승도가 호기롭게 바지를 벗어 던졌다.
*작품 키워드: 알파X알파, 미인공, 공주공, 지랄수, 미남수, 쾌남수, 떡대수, 미인공, 무심공, 절륜공, 유혹수, 하드코어, 배틀연애, 계약, 코믹/개그물, 피폐물
*공: 한재인 (23) - 유명 정치인의 아들, 우성 알파.
차갑고 단정한 외모는 형질 막론하고 누구든 발걸음을 멈추게 할 만큼 근사하다. 우성 알파치고는 예쁘장하고, 알파라기 보다는 오메가 같은 섬세한 분위기를 풍긴다.
늘 완벽해야 하는 압박 속에 자라 자존심 강하고 감정 기복이 거의 없다.
연애에는 철저히 무관심해, 근사한 외모와 달리 사랑 한 번 해본 적 없는 재미없는 남자.
그러나 최승도와 얽히면서 처음 겪는 거친 감정의 기류에 휩쓸리며, 차갑던 세계가 흔들리기 시작한다.
*수: 최승도 (22) - 서대문구 최대 범죄조직의 후계자였던 알파.
어느 사건을 계기로 형질이 열성으로 꺾였지만, 잘생긴 얼굴과 넘치는 활력 덕에 매력은 여전하다.
연애 경험 많지만, 진심으로 누군가를 좋아해 본 적이 없다.
대책 없이 솔직하고 단순해 본능적으로 움직이는 타입. 덕분에 한재인이 그은 선에 가차없이 넘어가고 결국 무너뜨린다.
*이럴 때 보세요: 자존심 강한 두 알파의 티격태격을 보고싶을 때
*공감 글귀:
승도의 심장이 위험할 정도로 빠르게 뛰었다.
약한 것이 강한 것에게 굴종하는 것이 세상의 이치다. 그런데 지금 이 순간, 침대 위에서만큼은 열성인 자신이 우성 알파 한재인을 손 위에 올려놓고 마음껏 굴릴 수 있다.
그 사실이 승도를 미치게 만들었다.
“네가 날 따먹는 게 아니라 내가 널 따먹는 거야.”
승리감에 거나하게 취해 버린 승도가 호기롭게 바지를 벗어 던졌다.
환락요새
작품 정보
※ 본 작품에는 강압적이고 폭력적인 성행위, 금단의 관계, 약물 등 트라우마를 유발할 수 있는 소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작품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서대문구 최대 범죄 조직의 보스 아들, 최승도.
모종의 사건으로 열성 알파가 된 그는 후계자 자리에서 쫓겨나, 발정제 영업을 맡게 되지만
첫날부터 서대문구 국회의원의 아들, 한재인에게 현장을 들키고 만다.
‘쫄지 마. 최승도. 알파답게 한 번에 하고 끝내자.’
절체절명의 순간, 승도는 물귀신 작전으로 재인에게 발정제를 먹이고
발정이 나 괴로워하는 그의 몸에 올라타 구멍까지 내어 준다.
그러자 예상치 못한 부작용이 생겨 버리는데…….
“너한테만 선다고, 개자식아.”
“뭐?”
“너랑 잔 이후로, 오메가 페로몬 냄새를 맡으면 발기는커녕 구역질이 나.”
권위 있는 집안 출신에, 탄성을 자아내는 아름다운 용모를 갖춘 우성 알파.
그 ‘한재인’이 열성 알파 따위에게 발정하는 몸이 되어 버린 것이다.
도망치려던 승도의 계획은 재인과 같은 학교를 다니는 탓에 무산되고,
두 사람은 4개월 안에 해독제를 만드는 조건으로 임시 휴전을 맺는다.
그 기간 동안, 승도는 재인의 성욕을 풀어 주겠다고 제안하는데…….
***
“화가 풀릴 때까지 나를 때리고 싶어?”
재인이 눈살을 찌푸렸다. 그는 사람 때리는 취미 따윈 없었다.
“아니면 그때처럼…… 내 안에 넣고 싸고 싶어?”
“……뭐?”
두 남자의 거리가 불필요할 정도로 가까워졌다.
승도가 재인의 귓가에 입술을 가져다 댔다. 그리고.
“해도 돼.”
“……!!”
“싸고 싶을 때마다 내 안에 싸.”
내가 책임져 줄게.
하와에게 선악과를 먹으라고 유혹하던 뱀처럼, 승도가 속삭였다.
서대문구 최대 범죄 조직의 보스 아들, 최승도.
모종의 사건으로 열성 알파가 된 그는 후계자 자리에서 쫓겨나, 발정제 영업을 맡게 되지만
첫날부터 서대문구 국회의원의 아들, 한재인에게 현장을 들키고 만다.
‘쫄지 마. 최승도. 알파답게 한 번에 하고 끝내자.’
절체절명의 순간, 승도는 물귀신 작전으로 재인에게 발정제를 먹이고
발정이 나 괴로워하는 그의 몸에 올라타 구멍까지 내어 준다.
그러자 예상치 못한 부작용이 생겨 버리는데…….
“너한테만 선다고, 개자식아.”
“뭐?”
“너랑 잔 이후로, 오메가 페로몬 냄새를 맡으면 발기는커녕 구역질이 나.”
권위 있는 집안 출신에, 탄성을 자아내는 아름다운 용모를 갖춘 우성 알파.
그 ‘한재인’이 열성 알파 따위에게 발정하는 몸이 되어 버린 것이다.
도망치려던 승도의 계획은 재인과 같은 학교를 다니는 탓에 무산되고,
두 사람은 4개월 안에 해독제를 만드는 조건으로 임시 휴전을 맺는다.
그 기간 동안, 승도는 재인의 성욕을 풀어 주겠다고 제안하는데…….
***
“화가 풀릴 때까지 나를 때리고 싶어?”
재인이 눈살을 찌푸렸다. 그는 사람 때리는 취미 따윈 없었다.
“아니면 그때처럼…… 내 안에 넣고 싸고 싶어?”
“……뭐?”
두 남자의 거리가 불필요할 정도로 가까워졌다.
승도가 재인의 귓가에 입술을 가져다 댔다. 그리고.
“해도 돼.”
“……!!”
“싸고 싶을 때마다 내 안에 싸.”
내가 책임져 줄게.
하와에게 선악과를 먹으라고 유혹하던 뱀처럼, 승도가 속삭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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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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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3***2026.10.24뒷편으로 갈수록 문장이 어색해요.. 약간 ai가 쓴것같은 어순..? 잘 안읽히는 구간이 생겨서 걍 TTS 틀어서 들었어요 그게 쫌 아쉽지만 스토리 자체는 입맛에 맞아서 재밌게 읽었습니더
min***2026.10.21나 이 작가님 왜 익숙하지 했는데 나 밤밤맨님작품 다 소장중이었네; 작가님이 써주는 미남수 떡대수가 내 입맛에 찰떡인가봄 작가님 평생 떡대수만 써줘요 그리고 승도랑 재인이랑 염병떠는거 더 보여주셔야 한다고 봄 외전1 나왔으니 앞으로 외전4 까지는 내주셔야죠 그쵸?? 숨참고있을테니까 외전2 곧 주셔야해요… 승도 개맛있다 진쨔 ㅜㅠㅠㅠ
roh***2026.10.21진짜 최고임 표지부터 취향인데 기대를 완벽히 충족시켜줌
nan***2026.10.19번캠 넘 재미있게 읽어서 이 작품도 보게 되었는데 너무 재밌네요... 근데 왜 외전이 더 없죠... 외전만 50편 저 해주세요...작가님
rla***2026.10.12내 김치찌개 맛집~~!
aor***2026.10.11중간중간 쓰레기 모먼트가 있지만... 너무 아늑한 쓰레기통이야
nan***2026.10.08외전 안나오나요ㅜㅜ 와 9월에 외전 빌었는데 다시 만나 반갑다 승도야ㅜ
gun***2026.09.17마지막에 남은 스크롤 확인해 가면서 봄 둘이 이어지자마자 끝나는거 뭐죠 외전 주셨으면 좋겠다 이대로 못보내... 아래 외전 약스포) +승도는 외전에서도 구르는구나.... 재인승도 주변에 왜이렇게 쓰레기가 꼬이는거죠 본편 반복이라는 느낌이 강해서 조금 아쉬웠음
nam***2026.07.05작가님표 미인공 미남강수 넘 좋음 여기가 내 맛집
384***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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