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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진 개는 주인을 길들인다 상세페이지

버려진 개는 주인을 길들인다

  • 관심 13
총 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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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6.07.05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6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101-20260601127.M001
소장하기
  • 0 0원

  • 버려진 개는 주인을 길들인다 3권
    버려진 개는 주인을 길들인다 3권
    • 등록일 2026.07.05
    • 글자수 약 11.7만 자
    • 3,240(10%)3,600

  • 버려진 개는 주인을 길들인다 2권
    버려진 개는 주인을 길들인다 2권
    • 등록일 2026.07.05
    • 글자수 약 10.7만 자
    • 3,240(10%)3,600

  • 버려진 개는 주인을 길들인다 1권
    버려진 개는 주인을 길들인다 1권
    • 등록일 2026.07.05
    • 글자수 약 11만 자
    • 3,240(10%)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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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서양풍
*작품 키워드: 남장여자, 오해, 복수, 재회물, 첫사랑, 소유욕/독점욕/질투, 애증, 집착남, 나쁜남자, 후회남, 상처남, 순정남, 까칠남, 냉정남, 오만남, 연하남, 뇌섹녀, 능력녀, 다정녀, 무심녀, 외유내강, 애잔물, 피폐물
*남자 주인공: 헤리워스 데본 - 백작의 사생아에서 데본 백작이 된 행운의 남자. 리버튼의 방탕한 사냥꾼이라는 오명을 부여받았으나 실제로는 여자에 목매달지 않는다. 오히려 그들이 안달 나는 것이지.
외모, 재력, 피지컬 이미 넘치게 갖춘 탓에 아무런 욕심 없이 유유자적 살았다. 그의 눈에 그레인 블루먼이 들어오기 전까진 말이다. 잊고 살려 했던 끔찍한 과거에 돌을 던진 여자가 나타났다. 아니 똑같이 생긴 남자가.
*여자 주인공: 사라 블루먼 - 사라 블루먼은 죽었다. 정확하게는 죽어야만 했다. 오랜 세월 앓아온 폐병으로 그녀의 오빠가 사망했다. 한사상속으로 묶인 재산을 지켜야만 기울어진 가문 속에서 남은 가족들이 살 수 있었다. 오빠의 삶을 대신 살아가는 것은 그녀로선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다.
냉철하고 이성적인 사라 블루먼은 자신과는 정반대의 성격이었던 다정했던 오빠를 연기하며 유난히 뜨거운 여름, 리버튼 사교계에 등장한다. 그곳에서 자신을 증오하는 헤리워스 데본과 지독하게 얽힐 줄은 꿈에도 모른 채.
*이럴 때 보세요: 증오와 사랑 사이 숨 막히는 애절함을 느끼고 싶을 때
*공감 글귀: “난 널 가질 거야. 그게 네가 망가지는 유일한 길이라면 말이야. 오래오래 내 옆에서 피 말라 봐.”
버려진 개는 주인을 길들인다

작품 정보

블루먼 공작가의 고귀한 아가씨, 사라 블루먼은 죽었다.

영원할 것 같던 블루먼 공작가의 영광의 시대는 저물었고
그녀의 쌍둥이 오빠, 그레인 블루먼만이 살아남아 가문을 지켰다.
……적어도 모두가 그렇게 믿고 있었다.

진실은 달랐다.
사라는 가문의 재산을 지키기 위해, 죽은 오빠의 이름으로 살아간다.
남장을 하고, 절름발이였던 오빠를 흉내 내기 위해 멀쩡한 다리까지 스스로 망가뜨린 채.

몇 년 뒤, ‘블루먼 공작’으로서 사교계에 복귀한 사라의 눈앞에
과거의 인연이 나타난다.

“널 보고 있으면 자꾸 누군가 생각나.”
“…….”
“사라 블루먼. 먼저 간 네 누이 말이야. 내가 미치도록 죽이고 싶었던 그 여자.”

헤리워스 데본. 한때 사라의 ‘충직한 개’였던 소년은,
주인에게 버림받은 그날 이후 증오만을 품고 살아왔다.
증오의 대상은 이미 죽어 버렸는데도 감정은 끝내 사라지지 않았다.

어엿한 데본 백작이 된 그는, 이제 블루먼 공작을 집요하게 좇는다.
증오와 그리움으로 범벅된 눈에는 무어라 정의할 수 없는 감정이 떠올라 있었다.

“키우던 개새끼를 버릴 땐 차라리 죽여 버렸어야지.
그래야 뒤탈이 없었을 텐데. 아깝게 됐네.”

그가 가진 증오는 증오라 부르기엔 너무 뜨거웠다.

리뷰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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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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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았지만, 더 남자가 후회하고 여주인공에 뒤쫓아 달라고 했다. 이야기는 재미있다

    zhe***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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