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01.28 출간
- 200 쪽
- 169.7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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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형과의 관계를 고민하다 가출한 카에데를 쓸쓸한 눈의 남자 사에키가 줍게 된다.
가학성애자인 사에키의 행위에 빠져들게 된 카에데는 어느 날, 사에키의 집에서 「유서」를 발견하는데……?!
가학성애자와 가출남이 서로의 틈을 메워주는, 원룸의 사랑.
작가 프로필
리뷰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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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이 작가님꺼 3권째인데 죄다 비슷한 분위기에 설정도 평범하고 잔잔한데 묘하게 다 재밌네. 내가 좋아하는 스탈인가봄.
sne***2021.07.12뭐라 콕집어서 말하기는 애매한데 내용이 애매함... 이 작가님 작품 처음이 아닌데도 이번거는 특히 전체적으로 둘만의 그사세가 강해서 독자가 낄 틈이 없음..
bam***2019.06.20그림 이쁜데 대화의 주고받음의 주체가 누구인지 모호하게 보일때가 많아 .. 내용이 싫지도 않고 감정도 나쁘지 않은데 보다보면 우잉 이건 누가 하는 말이지?? 할때가 더러 있어서 산만하네 아마 그래서 별점이 약한건가?? sm적 요소는 강하지 않은데 취향이 아니라..
emp***2019.04.03뭔가다들이해안가지만이해하려고하는내가뭔가싶은데그림체도이쁘고그렇게나쁘진않은데나오는인물들다노이해
coo***2019.02.27그나마 기구플이 있어서 2점 줄 수 있어요. 아니 개연성없이 시작해서 개연성을 짜맞추려고 하니까 갑자기 감정선 흐름 알 수 없는 대사나 치고..... 아련....찌통....상실.....처연....이런 분위기를 두리뭉실하게 나타내고 있지만.......너무 갑작스럽게 전개되니까......독자입장에서 조금 당황.......아 예.....그렇습니까.....하게 되네요....그러다가 또 마무리는 또 갑자기 기구플...... 조금 흐름이 널을 뛰는 작품...... 그리고 작붕..... 조금 심해요
rkd***2019.02.15중간 중간 그림 너무 이상한거 많고,.... 특히 밑의 분 처럼 팬티 너무 하다 정말.... 내가 쟤네들이면 팬티 보고 천년발정 다 식을듯.... 스토리도 나름 찌통 심각 아련 이런건데 별로 잘 표현되지 못한듯
roc***2019.02.04매니악해서 호불호가 있는작품이네요. 전 모든장르 다 좋아하는편이라 잘봤네요
sag***2019.01.29이 작가는... 캐릭터가 옆모습은 이쁜데 앞모습은 깨고 또 인체는 컷마다 다틀림; 스토리는 괜춘한데... 씬은 애매하고 참 애매하다...
jss***2019.01.29끝에 짠한게 있어요. 근데 수 입이... 뭔가 원숭이인형같은?ㅋ 그거때문에 좀 깨요.ㅎㅎ 팬티도 넘 대충그렸다... 에휴 성의없다.
ani***2019.01.28이상한 남자와 이상한 남자의 사랑이야기??
tne***2019.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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