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0.09.11 출간
- 224 쪽
- 186.4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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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여동생을 사고로 잃은 케이는 조카 소라를 맡게 됐다. 소라의 삼촌 요시히코는 그런 케이를 열심히 도와주느라 반 동거 상태가 되어 가고 있다.
어느 날 케이는 그를 향한 자신의 감정을 깨닫는데…?!
“가족”에게 농락당해 온 남자들의 사랑과 재생 이야기.
작가 프로필
리뷰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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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쯤 더 보고 싶을 거라고 생각되니 소장해도 좋을듯해요 가족이라는 말이 주는 무게가 느껴져요
ms1***2026.09.17전 잘봤습니다. 너내가 행복하면 돼쑤!
lov***2026.02.15간만에 생각나서 다시 읽었는데 좋아요…! 이 작가님 치고 야함은 덜하지만 감동적인 가족이 되는 이야기
ss9***2024.08.08bl보다 퀴어물에 가까운데 만족스러워요 몰입감있게 연출하고 씬도 배치 잘해서 기승전떡 아니라 좋았구요 솔직히 남작가인거 알고 놀랐음ㅋㅋ 이작가님 재주있네
dor***2023.12.23이 작가님 작품 재미있넹
rai***2023.08.27각자의 사정이 감성적이라 좋았어요. 수가 맘 고생하느라 근육도 다 빠지고 앙상하게 말라서 쓰러지는 부분이 정말 좋았습니다. 지친 걸 확연히 알 수 있어서요.
sys***2023.05.22작가가 남자...인가요? 스토리는 사실 뻔한데도 보는 내내 뭔가 좀 드라이하다 생각했는데 마지막에 작가 그림 보고 납득. 신기한 경험이지만 호불호 강할 거 같아서 추천은 못하겠어요
zaq***2023.03.18담고싶은 내용은 많고 답이 없다
pul***2022.04.03제가 최근에 본 비엘만화 중에 제일 재미있고 감동적이었어요 흑흑 리뷰에 불호가 꽤 있었지만 미리보기만 보고 취향이라서 구매했는데요... 이 작가님 여러모로 저랑 잘 맞네요... 이 작가님 거 보면서 눈길도 안 주던 아저씨수에 관심이 생기고 연상공이 점점 좋아지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원래 강경 연하공파인데요 이 작품 얘기를 좀 하자면 서로 가족으로부터 받은 상처를 서로 치료해주는 그런 내용이에요 보면서 느낀 거지만 그저 옆에 있다는 것만으로도 위로받는다는게 이거구나 싶었습니다 딱히 고구마전개도 없고(제 기준으로는요 보는 사람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공이랑 수 둘다 마음 금방 자각하고 서로 잘 챙겨줘서 좋았어요 리뷰에 핏줄 집착 얘기가 있길래 자식을 직접 낳을 수 없어서 갈등이 생기나? 했는데 딱히 그런 것도 아니구요... 그냥 수의 안타까운 사연에 얽힌 게 핏줄인 겁니다 (살짝 스포주의) 수가 자신은 이제 혼자라고 세상에 얽힌 핏줄이 없다고 하면서 우는데 넘 슬펐어요 젠장... 공이랑 수랑 서로 많이 사랑하는게 느껴져서 좋았습니다... 완전 강!!!!추!!!!!예요 이 리뷰를 보신다면 아묻따 구매하시길
z1m***2022.03.18따뜻한 이야기예요~ 씬에서 남성향 BL 느낌 나는 것 감안하고 보셔요~~ 육아물 정말 좋아하는데 간만에 잘 그린 육아물을 봤네요!
aha***2021.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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