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3.09.08 출간
- 228 쪽
- 평균 224.8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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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어느 날 인기 모델 우스이 사쿠미의 촬영을 보러 가게 된다―.
「저 당신을 알아요.」
촬영이 끝나고 처음 보는데 그런 말을 듣고 당황하는 요우.
후일 재회한 사쿠미는 전에 봤을 때 오열했던 이유를 묻는다.
사귀던 사람에게 차였다고 얘기하자,
사쿠미가 자신의 낮은 정조 관념을 이야기하면서
갑자기 입술을 틀어막는데―?!
연애관이 정반대인 두 사람이 서로에게 끌리는
서툴고 답답하면서도 한결같은 사랑 이야기―.
작가 프로필
리뷰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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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kim***2025.12.08
왜 자꾸 나이 많다 나이 많다 했더니 공이 학생이엇구나.... 연하연상 짱!
ilu***2024.10.17작가님 작품은 감정선이 섬세해서 심장이 저릿해져요ㅜㅜ 만사에 무감하던 고딩, 웃음이 아름다운 벤츠공으로 자라나다. (1권에서 20대 초라고 읽었는데 2권에 교복 입고 학교 다니길래 당황스럽긴 했어요 이거 비유가 아니라 진짜 애샛기잖아..) 두 사람 사랑도 사랑이지만 각자의 삶적인 면에서의 성장 스토리가 참 좋았어요. 2권 읽으면서는 속으로 줄줄 울었습니다. 요우의 다정하고 상냥한 사고는 본받고 싶었어요. 스스로를 어른답지 못하다고 하지만.. 그런 고민을 할 줄 아는 것부터가 성숙한 어른답다고 느껴졌습니다ㅎㅎ 답답하게 느끼실 분들이 많을 것 같긴 해요. 저는 요우랑 성격이 저 똑같은 사람이라.. 주변에서 답답하단 얘기 많이 듣습니다ㅋㅋㅋㅜㅜ 공감도 되고 괴롭기도 하고, 변하려는 요우의 모습에 큰 위로도 받았어요. 다 읽고서는 나도 할 수 있겠다는 마음이 들었네요. 삶이 내 맘 같지 않더라도, 펑펑 울면서도 다시 일어서려고 노력하는 작가님의 수들이 좋아요. 어른클럽도 그렇고, 작가님은 어른이란 무엇인가를 꾸준히 고민해오신 분 같아요. 단순히 나이만이 전부가 아니라는 것을.. 우리 모두 아직 자라는 중이라는 사실을 다정하고 상냥하게 전해주시네요. 평범하기만 한, 때로 막막하게 느껴지는 삶일지라도 매일 조금씩이나마 달라지고 있다는 것을요. 누구나 서툰 과정을 겪고 거리 한복판에서 울기도 하고 이성과 감정 사이에서 이리저리 휩쓸려도 보고.. 누군가로부터 영향을 받고 또 주면서 어른이 되어가는 거겠죠. 작가님과 작가님의 작품 덕에 그 길을 기대하게 되었어요. 잘 읽었습니다!!
rin***2024.08.03그림체가 설득력 있어요. 아름다워요 ㅠㅠ
cio***2023.12.24스토리가 쫌애매...작화는취향
cat***2023.11.22평이 좋아서 봤는데, 임0한 작가 드라마 느낌의 말투가 많습니다 오글오글 해서 혼났네요 ;;;;
red***2023.11.20와...넘 아름다움..공이 변하는게 넘 아름답구나..
bok***2023.11.16달달!! 사쿠미가 최고다
rai***2023.10.11솔직히.. 저 상황에서 저렇게 행동한다고? 하고 이해안가고 보다보면 스토리가 어이없기도 한데 그래도 작가님의 감정선 묘사나 연출.. 분위기가 항상 취향인 거 같아요 즐겁게 봤습니다.
012***2023.10.07-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qor***2023.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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