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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또 그리고 상세페이지

그리고, 또 그리고

  • 관심 631
총 5권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16.12.23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154 쪽
  • 평균 231.8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33651450
UCI
-
소장하기
  • 0 0원

  • 그리고, 또 그리고 5권 (완결)
    그리고, 또 그리고 5권 (완결)
    • 등록일 2016.12.23
    • 쪽수 144쪽
    • 용량 203.8MB
    • 6,000

  • 그리고, 또 그리고 4권
    그리고, 또 그리고 4권
    • 등록일 2016.12.23
    • 쪽수 152쪽
    • 용량 229.1MB
    • 6,000

  • 그리고, 또 그리고 3권
    그리고, 또 그리고 3권
    • 등록일 2016.12.23
    • 쪽수 154쪽
    • 용량 245.2MB
    • 6,000

  • 그리고, 또 그리고 2권
    그리고, 또 그리고 2권
    • 등록일 2016.12.23
    • 쪽수 154쪽
    • 용량 256.0MB
    • 6,000

  • 그리고, 또 그리고 1권
    그리고, 또 그리고 1권
    • 등록일 2016.12.23
    • 쪽수 154쪽
    • 용량 252.9MB
    • 6,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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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또 그리고

작품 소개

순정만화가가 꿈인 하야시 아키코는 미야자키에 사는 여고 3학년생. 그림을 잘 그린다며 동네 사람들에게 칭찬만 받아온 그녀는 세상 무서운 줄 모르고 기고만장 해 있다. 그런 그녀의 꿈은 순정만화가이다. 그림이라면 동네에서 모든 사람들이 알아줬기 때문에, 당연히 고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도쿄대 미대에 입학하여 곧바로 만화가로 데뷔할 거라는 장밋빛 꿈에 부풀어 있다. 하지만 입시를 위해 히다카 선생님의 화실에 들어가면서부터 그 꿈은 산산조각 난다. 그림을 못 그린다고 구박하는 것은 기본, 죽도를 휘두르며 고래고래 소릴 지르기까지! 도저히 정도(正道)로 보이지 않는 선생님의 엄한 스파르타식 교육에 하야시는 당황스럽기만 한데… 선생님의 불타는 페이스에 말려 그리고 또 그리다 보니 코앞에 닥친 입시, 그녀는 과연 꿈에 다가갈 수 있을까?

리뷰

4.9

구매자 별점
593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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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처음에 웃으면서 보다가 나중에 통곡함

    fri***
    2026.04.08
  • 5권 밖에서 읽지 마세요 사연 있는 사람 될 뻔함.... 처음에는 솔직하고 부끄러운 자서전인데 뒤로 갈수록 너무 슬프네요

    ear***
    2026.03.18
  • 하....5권까지 꼭 달리세요

    mim***
    2026.01.18
  • 마지막 권에서는 눈물을 참느라 힘이 들었습니다. 그 어떤 픽션보다 낭만적이고 아름다운 이야기예요. 서로에 대한 애정이 모든 곳에서 뚝뚝 묻어나옵니다...

    klo***
    2025.10.29
  • 이런 사람과 이런 시간을 보내고 이런 이별을 겪게하는 인생은 정말 지독하고 끔찍한 거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 작품은 나를 경이롭게 상처입힙니다

    nan***
    2025.07.29
  • 자기연민과 후회로 점찰된 회고록인데도 애정과 그리움이 묻어있어서 밉지 않고 나도 모르는 사람에 대한 애틋함이 생김. 이작가는 참 이런 솔직하고 사람 밑바닥 감정을 치장 안 하고 드러내는 점이 좋음

    woo***
    2025.07.13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ari***
    2025.06.17
  • 아아....작가의 행동이 너무이기적이고 답답하고 그런데 모든것이 처음인 젊은나이였으니까ㅠㅠ... 안타까워요. 마지막이 그렇게 올 줄 몰랐으니까 그랬던거겠지만 충분히 누구보다 후회를 많이하고계셔서 이런 솔직한 만화를 그리신거겠죠 작가님도. 뭔가..,.감상을 두서없이적게되네요

    bes***
    2025.05.24
  • 솔직하게 부끄러워서 아름다운 나날들

    ult***
    2025.05.20
  • 마지막에 많이 울었어요...이렇게까지 솔직하게 자신의 부끄러운 모습 쓰기 쉽지 않을텐데. 내 선생님이 된 것처럼 많이 이입하고 공감하며 봤습니다.

    shu***
    202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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