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4.16 출간
- 210 쪽
- 평균 431.4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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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1화 ~ 9화
2권: 10화 ~ 18화
3권: 19화 ~ 27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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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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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스토리 내용이 탄탄해서 너무 좋은듯. 수인캐릭터들도 매력있네요. 수인이 자세히 묘사는 아녀서 아쉽지만 다른 수인캐릭터 등장 더 많이했으면
mun***2026.11.01진지하게 재밋다 굳
chl***2026.09.02일반적인 판타지상식을 뒤집은 훌륭한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엄청난 작품이 나왔네요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ind***2026.07.29최고... 최고의 던전탐사물!!!!!
pat***2026.05.28-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con***2026.05.06
꽤 재밌습니다 생각이상이네요
mog***2026.04.29많은 것이 역전된 아이디어로 가득찬 이야기. 조금 평범한 판타지 작화, 무난한 매력의 다소 몰개성한 주인공, 특별하지 않은 이야기 발단까지, 전부 특색없이 뻔한 이야기라고 오해했다. 하지만 이야기가 만들어 가는 서사는 독자가 그동안 가지고 있던 관념들을 조금씩 전환시키는 이야기가 된다. 마족과 인간의 사이의 전복된 관계, 친우가 되는 과정을 그리는 이야기가 많이 있기는 했었지만 결국엔 만화적으로 좋은 게 좋은 것이란 식의 편의주의적 전개에 그치는 것이 대부분이었다. 이 이야기는 조금 다르다. 마법으로 모든 것을 쉽게 치유하고 회복시키던 기존 판타지적 묘사에서 벗어나서, 이 세계에서 한번 난 상처와 치명상은 그리 쉽고 빠르게 사라지는 것이 아니다. 마치 현실 관계에서 한번 생긴 골이 쉽게 메워지지 않는 것처럼. 이 이야기는 틀어진 관계가 다시 메워지는 과정적 디테일을, 응급이나 어려운 상황에서의 '치료'로 묘사했다. 치료는 현대적 의료의 기술을 누리며 사는 우리가 제대로 느끼기 어렵지만, 청결한 외과적 시술과 화학적 성분 배합의 약품과 제균 제독의 방식으로 이뤄져야 하는, 자연 상태에서는 불가능에 가깝게 어려운 것이다. 그렇게 보면 이것도 현실적인 '치료' 계통의 아이디어를 판타지 세계관에 적용해 만들어 낸 일종의 '던전밥'일 수 있다. 변주된 판타지 물의 연속들에서 마족과 마물이 그저 처단할 적이라는 관념은 이제 낡은 것이 되었고 적과 아군이 복잡하게 뒤섞여 있는 세계관 위에서 대상을 가리지 않고 생명을 지속시키고 회복시키는 것의 의미를 만들어 가는 주제의식만 따진다면, 난 슬ㅇㅇ운 의ㅇ생활보다도 이 이야기가 더 고귀하다고 본다.
fev***2026.04.21재밌어요! 별점 숫자가 낮아서 고민 했는데 보길 잘 했네요.
god***2026.04.18아직 1권만 읽었는데 괜찮아서 다음권들도 구매해보려고요
sup***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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