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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5.03.04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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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평균 3.6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72666989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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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 배경/분야 : 서양풍/궁정로맨스물
* 작품 키워드 : #서양풍 #주종관계 #재회물 #능글남 #집착남 #순정남 #무능한척연기남 #계략남 #짝사랑남 #무심녀 #철벽녀 #똑똑녀 #복수녀 #에프엠녀 #걸크러시 #남장녀
* 남자 주인공 : 아르딘 피안 로베르크 - 10년 전 첫사랑 리비아나를 잊지 못해 겉으로는 나태하고 무능한 황태자인 척을 하면서 사람들 몰래 후작가의 멸문에 숨겨진 비리를 파헤친다. 그러다가 리비아나처럼 붉은 머리와 붉은 눈을 가진 리븐을 보고 자기도 모르게 단번에 제 보좌관으로 임명한다. 똑똑한 리븐을 볼 때마다 자꾸 시선이 빼앗기고 그에게 집착하는 스스로를 이상하다 여기지만 그에게 자꾸 마음이 가는 것을 어찌하지 못하는데, 리븐이 사실은 여자라는 것을 알게 되고 리븐이 리비아나가 아닐까 의심을 품는다. 동시에 그녀를 두 번 다시 놓치지 않겠다고 다짐한다.
* 여자 주인공 : 리비아나 카른 프랑체 (리븐 디안 마르엘) - 프랑체 후작가의 고명딸. 가문이 멸문당할 때 남동생을 데리고 도망쳐 살아남았다. 그리고 남자로 살면서 황실에 들어가 자신의 가문을 멸문하게 만든 드롯셀 백작가에 복수하고, 셀루크 왕가가 훔쳐간 가문의 가보 블루아이어를 되찾기로 결심한다. 그리고 황태자의 보좌관이 되는 데 성공했으나…… 자기가 남자인 줄 알면서도 자꾸만 제게 집착하는 황태자의 태도에 의아함을 품는 한편, 어린 시절에 한 번 만났던 황태자의 모습을 떠올리며 마음이 술렁이기 시작한다.
* 이럴 때 보세요 : 복수를 위해 물불 가리지 않는 여주인공이 황태자 남주에게 꿰어버리는 로코물을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 “너는 내 옆에 딱 붙어 있거라. 쪼끄만 게 어디로 사라질까 무서우니.”
* 작품 키워드 : #서양풍 #주종관계 #재회물 #능글남 #집착남 #순정남 #무능한척연기남 #계략남 #짝사랑남 #무심녀 #철벽녀 #똑똑녀 #복수녀 #에프엠녀 #걸크러시 #남장녀
* 남자 주인공 : 아르딘 피안 로베르크 - 10년 전 첫사랑 리비아나를 잊지 못해 겉으로는 나태하고 무능한 황태자인 척을 하면서 사람들 몰래 후작가의 멸문에 숨겨진 비리를 파헤친다. 그러다가 리비아나처럼 붉은 머리와 붉은 눈을 가진 리븐을 보고 자기도 모르게 단번에 제 보좌관으로 임명한다. 똑똑한 리븐을 볼 때마다 자꾸 시선이 빼앗기고 그에게 집착하는 스스로를 이상하다 여기지만 그에게 자꾸 마음이 가는 것을 어찌하지 못하는데, 리븐이 사실은 여자라는 것을 알게 되고 리븐이 리비아나가 아닐까 의심을 품는다. 동시에 그녀를 두 번 다시 놓치지 않겠다고 다짐한다.
* 여자 주인공 : 리비아나 카른 프랑체 (리븐 디안 마르엘) - 프랑체 후작가의 고명딸. 가문이 멸문당할 때 남동생을 데리고 도망쳐 살아남았다. 그리고 남자로 살면서 황실에 들어가 자신의 가문을 멸문하게 만든 드롯셀 백작가에 복수하고, 셀루크 왕가가 훔쳐간 가문의 가보 블루아이어를 되찾기로 결심한다. 그리고 황태자의 보좌관이 되는 데 성공했으나…… 자기가 남자인 줄 알면서도 자꾸만 제게 집착하는 황태자의 태도에 의아함을 품는 한편, 어린 시절에 한 번 만났던 황태자의 모습을 떠올리며 마음이 술렁이기 시작한다.
* 이럴 때 보세요 : 복수를 위해 물불 가리지 않는 여주인공이 황태자 남주에게 꿰어버리는 로코물을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 “너는 내 옆에 딱 붙어 있거라. 쪼끄만 게 어디로 사라질까 무서우니.”
후작가 영애지만 황태자의 보좌관입니다
작품 정보
“오늘부터 내 보좌관은 그대, 리븐 디안 마르엘이다.”
황태자 아르딘은 보좌관 후보 세 명을 앞에 두고 단번에 리븐을 선택했다.
“쪼끄만 게 종종거리면서 돌아다니며 일 잘하게 생겼군.”
아주 단순한 이유로.
그러나 리븐은 황태자가 무슨 이유로 저를 택했든 상관없었다.
제 가문을 멸문시킨 드롯셀 백작가를 똑같은 꼴로 만들어주고
셀루크 왕가가 훔쳐간 가문의 가보 블루아이어만 되찾을 수 있다면.
그러기 위해서 황태자의 보좌관이 되기 위해 남장까지 했으니까.
그런데 이 황태자…… 약간 이상하다?
“너는 내 옆에 딱 붙어 있거라. 쪼끄만 게 어디로 사라질까 무서우니.”
보좌관에 불과한 리븐에게 자꾸 다가온다?
“소백작이랑 은밀히 할 말이 뭐가 그렇게 많은 것이냐?”
리븐이 다른 사내와 이야기하는 걸 보고 눈에 쌍심지를 켠다?
복수만 하면 되는데, 왜 자꾸 황태자랑 엮이는지 모르겠다.
무엇보다 모르겠는 건…… 그와 있을 때마다 술렁이는 제 마음.
과연 리븐은 아르딘과 얽히는 감정을 정리하고,
가문의 복수를 마무리할 수 있을까?
황태자 아르딘은 보좌관 후보 세 명을 앞에 두고 단번에 리븐을 선택했다.
“쪼끄만 게 종종거리면서 돌아다니며 일 잘하게 생겼군.”
아주 단순한 이유로.
그러나 리븐은 황태자가 무슨 이유로 저를 택했든 상관없었다.
제 가문을 멸문시킨 드롯셀 백작가를 똑같은 꼴로 만들어주고
셀루크 왕가가 훔쳐간 가문의 가보 블루아이어만 되찾을 수 있다면.
그러기 위해서 황태자의 보좌관이 되기 위해 남장까지 했으니까.
그런데 이 황태자…… 약간 이상하다?
“너는 내 옆에 딱 붙어 있거라. 쪼끄만 게 어디로 사라질까 무서우니.”
보좌관에 불과한 리븐에게 자꾸 다가온다?
“소백작이랑 은밀히 할 말이 뭐가 그렇게 많은 것이냐?”
리븐이 다른 사내와 이야기하는 걸 보고 눈에 쌍심지를 켠다?
복수만 하면 되는데, 왜 자꾸 황태자랑 엮이는지 모르겠다.
무엇보다 모르겠는 건…… 그와 있을 때마다 술렁이는 제 마음.
과연 리븐은 아르딘과 얽히는 감정을 정리하고,
가문의 복수를 마무리할 수 있을까?
리뷰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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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주인공이 답답해서 독서 진도가 안 나갑니다. 머리 장식으로 달고 다니는 게 아닐텐데 자신이 무슨 일을 어떤 방식으로 하고 있는지 생각을 안 해요. 오로지 목적만 있습니다. 남장 안 들키고 있는 게 신기할만큼. 악역도 단순합니다.
hae***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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