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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13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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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CI
G720:N+A045-20260130002.M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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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경/분야: 현대물
* 작품 키워드: 빙의물, 이물질공, 고수위, 뽕빨물, 양성구유, 짭근친
* 공: 하주원. JW그룹 본부장. 회장의 외동아들. 193cm의 훤칠한 키에 이목구비가 뚜렷한 냉미남. 빙의된 서지호에 마음을 빼앗기고 그를 위해서라면 뭐든 하는 사랑꾼이 된다. 퍼붓는 변태적인 성욕이 유일한 단점.
* 수: 서지호. 아버지의 빚을 떠맡아 가난한 청년. 우연히 주워 읽은 소설에 빙의해 회장 외도녀의 아들로 하주원의 모든 걸 빼앗으려는 악역. 그 결말이 피폐하다는 걸 알기에 벗어나려 하지만 녹록지 않다. 하지만 원작과 달리 저에게 마음이 있는 하주원의 무한한 애정에 몸과 마음을 빼앗기게 된다.
* 이럴 때 보세요: 피폐한 소설에 떨어졌는데 장르가 섹슈얼 로맨스로 바뀌는 글을 보고 싶을 때. 변태적인 성향의 형이 동생에게 온갖 야한 짓이란 야한 짓은 다 하는 글을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흡, 혀, 형이 고추 크게 만들었잖아…….또 보지에 넣으려고……. 나 아직 구멍 벌어져 있어. 오늘은 넣지 마……. ”
“지호야, 아까처럼 빨아 줄까? 아니다, 형이 틈나는 대로 빨아 줄게. 그럼 우리 지호도 젖이 조금은 커지겠지, 그렇지?”
* 작품 키워드: 빙의물, 이물질공, 고수위, 뽕빨물, 양성구유, 짭근친
* 공: 하주원. JW그룹 본부장. 회장의 외동아들. 193cm의 훤칠한 키에 이목구비가 뚜렷한 냉미남. 빙의된 서지호에 마음을 빼앗기고 그를 위해서라면 뭐든 하는 사랑꾼이 된다. 퍼붓는 변태적인 성욕이 유일한 단점.
* 수: 서지호. 아버지의 빚을 떠맡아 가난한 청년. 우연히 주워 읽은 소설에 빙의해 회장 외도녀의 아들로 하주원의 모든 걸 빼앗으려는 악역. 그 결말이 피폐하다는 걸 알기에 벗어나려 하지만 녹록지 않다. 하지만 원작과 달리 저에게 마음이 있는 하주원의 무한한 애정에 몸과 마음을 빼앗기게 된다.
* 이럴 때 보세요: 피폐한 소설에 떨어졌는데 장르가 섹슈얼 로맨스로 바뀌는 글을 보고 싶을 때. 변태적인 성향의 형이 동생에게 온갖 야한 짓이란 야한 짓은 다 하는 글을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흡, 혀, 형이 고추 크게 만들었잖아…….또 보지에 넣으려고……. 나 아직 구멍 벌어져 있어. 오늘은 넣지 마……. ”
“지호야, 아까처럼 빨아 줄까? 아니다, 형이 틈나는 대로 빨아 줄게. 그럼 우리 지호도 젖이 조금은 커지겠지, 그렇지?”
악역만 피폐한 소설에 빙의했다
작품 정보
*본 소설은 양성구유, 강압적인 관계, 영상촬영, 란제리 등 호불호 요소가 대부분입니다. 감상에 유의해주세요.
또한, 본 소설의 배경은 가상의 세계관으로, 작중 등장하는 기업명은 실제와 무관합니다.
바닥에 떨어진 소설책을 읽고 잔 그 다음날, 결말이 피폐한 악역에 빙의했다.
빙의 첫날부터 회장에게 불려가 그 앞에서 다리를 벌리고 신체의 비밀을 고스란히 내보여야 했다.
“지호야, 잘 안 보이잖니.”
“지호야, 어떻니, 좋아?”
“흣, 아, 아니……. 읏! 이, 이상해요……. 이거 싫어요…….”
원작에서는 서지호가 이렇게 해서라도 하주원의 모든 걸 빼앗으려 했으니까. 지금이라도 거부하고 도망치고 싶지만, 원작이 허락하지 않는다.
이 사실을 전부 알고 있는 하주원은 혐오감을 조금도 감추지 않고 드러낸다.
“노인네 비위 맞추는 건 제대로 타고 났나 보네.”
저를 경멸하는 하주원을 바라보던 서지호는 흐느끼며 억울함을 토로한다. 자신이 이 소설에서 살아남기 위해 얼마나 버둥대는지, 사실은 얼마나 불안한지.
하주원이 그 말을 다 알아듣지는 못하지만, 그 사실을 고백한 순간부터 이야기가 의도치 않게 흘러간다.
“그러니까, 너는 이 집에서 살게만 해주면 된다, 이 말이지. 사업에는 하나도 관심 없고.”
“흑, 네, 네……. 맞아요……. 흐읍…….”
회장에게 아무런 마음도 없고, 단지 살기 위해 비위를 맞춘 것뿐이라는 걸 알자마자, 갑자기 호의를 보인다.
사실은 서지호가 소설에 빙의된 시점부터 달라졌다는 걸 눈치챘고, 그런 그의 모습에 점점 시선과 마음을 빼앗긴 하주원이었다. 회장이 손을 쓰기 전에 그의 처음을 취하고 아무것도 모르는 순진한 서지호를 제 취향대로 길들이며 무한한 애정을 퍼붓는다.
분명 여주인공이 따로 있는 소설이었는데, 하주원의 상대가 서지호로 바뀌고 있었다. 두 사람의 관계는 어떻게 될까. 서지호는 피폐하지 않은 결말을 맞을 수 있게 될까?
[본문 중에서]
“세, 세게 하지 마, 아, 안에 자꾸 뭐가 닿는 것 같아서 배가 아파…….”
“알았어, 알았으니까, 형한테 젖 내밀어 봐.”
“어?”
“젖 내밀어 보라고.”
“씨발, 지호야. 왜 침도 달고, 지랄이야. 응? 형이 다 쪽쪽 빨아먹고 싶게. 네가 이렇게 예쁘니까 형이 정신을 못 차리겠잖아.”
“흐응! 읏! 그, 그게 무슨 말… 하응! 가, 가슴 싫어, 읏!”
“지호야, 안에 싸게 해주면, 앞으로 딱 두 번만 더 할게. 대신에 콘돔 쓰면 내가 처박고 싶을 때까지 박는 거. 어때?”
또한, 본 소설의 배경은 가상의 세계관으로, 작중 등장하는 기업명은 실제와 무관합니다.
바닥에 떨어진 소설책을 읽고 잔 그 다음날, 결말이 피폐한 악역에 빙의했다.
빙의 첫날부터 회장에게 불려가 그 앞에서 다리를 벌리고 신체의 비밀을 고스란히 내보여야 했다.
“지호야, 잘 안 보이잖니.”
“지호야, 어떻니, 좋아?”
“흣, 아, 아니……. 읏! 이, 이상해요……. 이거 싫어요…….”
원작에서는 서지호가 이렇게 해서라도 하주원의 모든 걸 빼앗으려 했으니까. 지금이라도 거부하고 도망치고 싶지만, 원작이 허락하지 않는다.
이 사실을 전부 알고 있는 하주원은 혐오감을 조금도 감추지 않고 드러낸다.
“노인네 비위 맞추는 건 제대로 타고 났나 보네.”
저를 경멸하는 하주원을 바라보던 서지호는 흐느끼며 억울함을 토로한다. 자신이 이 소설에서 살아남기 위해 얼마나 버둥대는지, 사실은 얼마나 불안한지.
하주원이 그 말을 다 알아듣지는 못하지만, 그 사실을 고백한 순간부터 이야기가 의도치 않게 흘러간다.
“그러니까, 너는 이 집에서 살게만 해주면 된다, 이 말이지. 사업에는 하나도 관심 없고.”
“흑, 네, 네……. 맞아요……. 흐읍…….”
회장에게 아무런 마음도 없고, 단지 살기 위해 비위를 맞춘 것뿐이라는 걸 알자마자, 갑자기 호의를 보인다.
사실은 서지호가 소설에 빙의된 시점부터 달라졌다는 걸 눈치챘고, 그런 그의 모습에 점점 시선과 마음을 빼앗긴 하주원이었다. 회장이 손을 쓰기 전에 그의 처음을 취하고 아무것도 모르는 순진한 서지호를 제 취향대로 길들이며 무한한 애정을 퍼붓는다.
분명 여주인공이 따로 있는 소설이었는데, 하주원의 상대가 서지호로 바뀌고 있었다. 두 사람의 관계는 어떻게 될까. 서지호는 피폐하지 않은 결말을 맞을 수 있게 될까?
[본문 중에서]
“세, 세게 하지 마, 아, 안에 자꾸 뭐가 닿는 것 같아서 배가 아파…….”
“알았어, 알았으니까, 형한테 젖 내밀어 봐.”
“어?”
“젖 내밀어 보라고.”
“씨발, 지호야. 왜 침도 달고, 지랄이야. 응? 형이 다 쪽쪽 빨아먹고 싶게. 네가 이렇게 예쁘니까 형이 정신을 못 차리겠잖아.”
“흐응! 읏! 그, 그게 무슨 말… 하응! 가, 가슴 싫어, 읏!”
“지호야, 안에 싸게 해주면, 앞으로 딱 두 번만 더 할게. 대신에 콘돔 쓰면 내가 처박고 싶을 때까지 박는 거.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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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하고 야한 아방수 녹여먹는 거 너무 좋아요..... 공이 여자타령하는 거 지뢰이신 분은 피해가시구요. 저는 그냥 지뢰밟고 아방수 하나만 보고 갔습니다 21세기도 어느덧 1/4가 지나간 지금 이렇게까지 뇌가 맑고 깨끗한 아방수가 귀합니다....
xel***2026.10.06양성구유라 별로라 생각했는데 씬이 맛나서 재밌게 봤어요
its***2026.06.28뇌 빼고 말하는대로 그냥 가는 스토리라서 스토리가 없어요. 그냥 씬 보는 건데 씬도 그다지..
ekd***2026.05.15스토리는있지만 내용은없는 수 히롱물? 입니디 ㅋㅋㅋ
kim***2026.05.07아늑한 쓰레기통 발견^^ 수가 쫌 멍청하긴해요 하지만 처음부터 많은걸 바란건 아니라서 ㅎㅎ
qmf***2026.04.27재미있게 읽었어요!!! 다만ㅠㅠ 외전이 부족하네요ㅠㅠ 48권 정도 더 부탁드려요~~❤️
dha***2026.04.19씬 많은 것 좋은데 스토리가 부족해서 아쉽네요
rmf***2026.04.15시나리오에 비해 권수가 좀 긴거 같아요
kim***2026.04.15본편은 4권이지만 스토리가 5%만 함유된 뽕빨입니다.
maj***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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