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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한 문장 잘 쓰면 바랄 게 없겠네 상세페이지

나도 한 문장 잘 쓰면 바랄 게 없겠네

완전 초보도 3주 만에 술술 쓰게 되는 하루 15분 문장력 트레이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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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 정가
13,800원
전자책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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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60원
판매가
9,660원
출간 정보
  • 2021.03.10 전자책, 종이책 동시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7.5만 자
  • 20.1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88968332999
UCI
-
나도 한 문장 잘 쓰면 바랄 게 없겠네

작품 정보

“이대로 따라 하면 분명 잘 쓰게 됩니다!”
매일 쓰는 나의 문장에 자신감을 주는
하루 15분 문장력 업그레이드 트레이닝

비대면 업무와 재택 근무가 일상이 된 지금은 그 어느 때보다 ‘나의 글’이 중요한 시대이다. 한 문장으로 자신의 생각을 상대방에게 잘 전달하고, 읽기 쉬운 글로 다른 사람과 깔끔하게 소통하는 게 필요한 때. 업무 이메일이든 친구에게 보내는 문자든, 글은 누구나 매일 쓰지만 누구든 뚝딱 잘 해내는 게 쉽지는 않다.

글 쓰는 일은 별안간 잘 할 수는 없다. 하지만 분명 꾸준히 하면 어느새 달라지는 결과를 스스로 조금씩 느끼게 된다. 마치 운동처럼 말이다. 아무런 체력도 근력도 없던 사람이 매일 빼먹지 않고 운동을 하다 보니 조금씩 근육량이 늘고 할 수 있는 동작이 많아지는 것처럼, 글쓰기 역시 지속적으로 하면 분명 달라진다는 것이 《나도 한 문장 잘 쓰면 바랄 게 없겠네》 저자의 생각이다. 오랫동안 방송작가를 하며 단어와 문장을 매만지는 일을 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현재 글쓰기 코치 ‘글밥’으로 활동 중인 저자는 헬스 PT를 하듯, 매일 어렵지 않게, 지루하지 않게 ‘쓰기 실력’을 쌓을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글 쓰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부터 시작해 마지막에는 브런치 작가 도전까지, 매일 15분씩 따라 하다 보면 모르는 사이 단단해진 자신의 글쓰기 근육을 느끼게 될 것이다. 하루 15분. 이게 ‘글을 잘 쓰는 사람’이 되기 위해 투자하는 시간이라면 해볼 만하다.

작가 소개

김선영 / 글쓰기 코치 ‘글밥’
13년간 방송작가로 글을 썼다. 시청률 압박에 시달리며 자연스레 '유혹하는 구성'을 체득했고, 잘 들리는 '말글'을 쓰면서 술술 읽히는 글에 능하게 됐다. 웹 콘텐츠 제작, 온라인 쇼핑몰 필진, 기업 웹진 작가로도 활동하며 '온라인 글쓰기'의 기술을 익혔다.
'강한 문장'을 쓰고 싶어하는 글쓰기 초보자들의 요청으로 온라인 글쓰기 모임에서 헬스장 PT를 하듯 1:1 글쓰기 피드백을 진행하고 있다. 글쓰기를 두려워하던 사람들이 ‘글쓰기PT’를 받은 후 자신감을 찾고 즐거워하는 모습에 보람을 느껴 '글쓰기 코치' 길을 걷고 있다.
평생교육 글쓰기 강사이자 구독자 약 4천 명 브런치 작가. 저서로는 방송작가의 희로애락을 담은 《오늘 서강대교가 무너지면 좋겠다》가 있다. brunch.co.kr/@geulbab

리뷰

3.7

구매자 별점
3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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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실 같은 저자의 '고수의 어휘 사용법'이라는 책에 굉장히 냉정한 평을 남겼다. 지금 생각해 보면 그 이유는 책이 너무 어려운 말로 쓰여 있기 때문인 것 같다. 나의 '글쓰기 수준'은 아직 수준 미달이라 작가가 전하고자 하는 '디테일'에 공감하지 못했다. 그러나 댓글 중 작가의 다른 작품이 있다는 걸 알게 되었고 서둘러 읽어봤다. 읽고 든 생각은 '아, 이 책 먼저 봐야 했는데!'였다. '나도 한 문장 잘 쓰면 바랄 게 없겠네'는 글쓰기 입문자에게 가장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실제로 읽고 참고가 많이 됐다. 이 책의 강점은 ‘문장을 잘 써라’라는 추상적 조언이 아니라, 왜 문장이 어려워 보이는지, 어떤 원리가 문장을 명확하게 만드는지를 매우 구체적으로 설명한다는 점이다. 어려운 이론 대신 실제 문장 사례를 기반으로, 불필요한 수식어 줄이기, 논리적 연결 만들기, 문장의 호흡 조절 등 곧바로 적용할 수 있는 원칙을 알려준다. 다만 작가 특유의 냉정하고 정확한 어투가 다소 엄격하게 느껴질 수 있으나, 한참 읽다 보면 작가의 성향을 파악하게 되고, 오히려 그런 작가의 매력에 빠지게 되어 그가 쓴 다른 책도 찾아보게 된다. == 이 책에서 배울 수 있는 가장 큰 가치는 복잡한 테크닉이 아니라 좋은 문장을 만드는 ‘기초 체력’과 사고방식을 익히게 해준다는 점이다. 글쓰기 초보는 물론, 실무 글쓰기에서 명료함을 높이고 싶은 사람에게도 도움이 된다.

    imo***
    2025.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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