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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교 탈레반에 대한 책의 비판은 타당하고 이런 얘기가 우리 사회에 더 많아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를 디딤돌로 현실을 논하는 부분이 매우 아쉽습니다. 틀린 비판은 아니지만 지나치게 협소한 비판을 하고 있는 걸로 읽힙니다. 정책에 있어서 이상을 지나치게 앞세운 586비판에 특히 동의하지만 그외의 부분은 읽으면서 고개를 갸웃하게 됩니다. 우리 정치와 정치세력들에게서 일반적으로 두루 보여지던 모습인데, 특정 세력만의 문제인 것처럼 얘기하고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차기작에선 조금 더 넓어진 시야와 균형감을 보여주시길 기대하겠습니다.
유의할만한 릐견입니다.
비판하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다. 이 책이 나온지 고작 1년이 지났지만 저자가 원했던 실리적 세상은 온데 없고 상식마저 통하지 않는 세상이 되어버렸다. 투자분야를 제외하면 누군가의 주장이 완전 헛소리라는 것이 증명된 최단기간이 아닌가 싶다. 정치인은 무릇 좌우를 떠나서 자신이 지향하는 이상과 철학이 있어야한다. 일제 강점기 친일파 글쟁이가 그랫듯 저자의 얕은 지식과 궤변이 이런 세상이 오는데 작게나마 기여한것에 축하를 드리는 바이다.
조선 사림에 대한 비교 관점에서 586 탈레반에 대한 탁월한 심리 해석이 있습니다. 그냥 역사로 알던 사림을 생생한 현실세계의 탈레반과 비교해서보니 이해가 쉽고 재미있네요. 훈구파가 오히려 역동적인 건국 세력이고, 사림이 자기만의 이념에 치우쳐 매트릭스 가상세계에 국가를 끼워맞추고 자기들만의 폐쇄사회로 조선을 몰고갔다는. 슬프지만 후조선의 모델링으로 퇴보하는 현실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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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림, 조선의 5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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