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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포그래픽 미국의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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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3.21 전자책 출간
  • 2023.02.28 종이책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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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약 7.8만 자
  • 66.9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63940630
ECN
-
지포그래픽 미국의 모든 것

작품 정보

세계 유일의 초강대국 미국의 과거, 현재, 미래를 읽는다!

국토나 인구나 경제력, 군사력 등 미국은 어느 모로 봐도 세계 유일의 초강대국이다. 북극권에서 열대 지역까지 커버하는 국토 면적이 세계 3위인데다 드넓은 태평양과 대서양을 마치 앞마당처럼 지배하고 있다.
15세기 말 콜럼버스가 신대륙을 발견한 이래 17세기 초부터 영국을 위시한 서유럽인들의 북동부 지역 진출로 이민의 역사가 시작되었다. 이후 종주국 영국과 독립 전쟁, 노예제 폐지를 둘러싼 남북 전쟁, 19세기의 서부 개척 시대를 거치며 오늘날 미국의 모습을 완성했다.
그렇다면 과연 미국은 어떤 나라인가? 세계 각지에서 이주한 이민자들이 세운 나라답게 미국은 인종적 다양성과 함께 광활한 대륙의 지리적 다양성이 가장 큰 특징이다. 그래서 미국은 단일 국가로 해석하기보다는 하나의 문명권으로 이해하는 게 차라리 올바른 접근법일 수도 있다.
이 책은 미국의 역사, 정치, 경제, 문화 등 다양한 측면에서 국토의 지리적 특징과 환경을 바탕으로 이른바 ‘미국의 모든 것’을 파노라마처럼 펼치며 보여주고 있다. 프랑스의 저명한 지리학자와 지도 제작자가 다양한 데이터와 자료로 만든 컬러 지도와 도표를 통해 우리가 꼭 알아야 할 미국의 참모습을 입체적으로 조망한다. 지리학적으로 접근하면 미국의 장단점에 대해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를 피할 수 있기 때문이다.
미국에 대한 견해는 세계 각지로부터 잘못 알려진 고정관념이나 가치관 등이 산더미처럼 모여든다. 예를 들면 눈부신 경제적 성공, 점차 확대하는 불공평과 불평등, 자유를 위한 끊임없는 투쟁, 친미와 반미를 둘러싼 국가별 대립 등이다. 따라서 미국은 여러 국내 문제뿐만 아니라 세계적 차원에서 접근하지 않으면 이해할 수 없는 나라다.

작가 소개

■ 지은이 : 크리스티앙 몽테스
프랑스 리옹 제2대학 교수이자 지리학자. UMR 5600 EVS(환경, 도시, 사회에 연구자 단체)의 연구자로 활동하고 있다. 전공 분야인 미국의 공공 공간과 도시에 대한 연구를 토대로 2014년 《미국의 주와 도시–지리로 보는 역사》를 시카고 대학교 출판부에서 출간했다.

파스칼 네델렉
도시와 사회의 지리학을 연구하는 지리학 박사. 전공 분야는 미국의 도시로 박사논문인 《라스베이거스 대도시권》(렌 대학교 출판부)을 책으로 출간했다 현재 파리의 명문 장송 드 사이 고등학교에서 교편을 잡고 있다.


■ 옮긴이 : 유성운
고려대학교에서 한국사를 전공하고, 〈동아일보〉와 〈중앙일보〉에서 문화부-정치부-사회부를 거쳤다. 대학원까지 역사 공부를 이어가지 못한 아쉬움을 달래고자 문화부에서 학술 분야를 담당하고 싶은 소망이 있었지만, 어쩌다 보니 기자 생활 15년의 절반을 정치부에서만 보냈다. 뒤늦게 진학한 대학원에서는 마음을 바꾸어서 기후환경학을 공부했다.
정치부와 문화부를 거치며 〈중앙일보〉 지면과 온라인에 ‘유성운의 역사정치’, ‘역(歷)발상’, ‘역지사지’ 등 역사 관련 칼럼을 연재했다. 《사림, 조선의 586》, 《리스타트 한국사 도감》을 펴냈고, 《세계사 속 중국사 도감》, 《고지도로 보는 유토피아 상식도감》을 우리말로 옮겼다.

리뷰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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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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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에 대해 대체적으로 잘 모르는 분들이 읽어보면 좋습니다. 다만, 미국 사전 지식이 많은 분들이라면 절대 비추합니다. 뎁스가 많이 부족한 책입니다

    cho***
    2023.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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