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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장각 각신들의 나날> 세트 상세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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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 배경/분야: 역사소설
* 작품 키워드: 1인2역, 달달물, 순정남, 동정남, 다정남, 남장여자, 외유내강/현명한여인, 능력녀/커리어우먼, 로맨틱코미디
* 남자주인공: 이선준 - 별호는 가랑. 규장각 직각이자 홍문관 저작. 능력있는데 소신 있고 겸손하기까지 한 완벽한 남자. 조선 일등 신랑감.
* 여자주인공: 김윤희 - 곱상한 외모와 달리 의외로 배포가 크고 강단이 있다. 외관직을 원했으나 왕의 지나친 총애로 규장각 대교로 임명되었다.
* 이럴 때 보세요: 진지함과 유쾌함이 적절히 버무려진 소설을 읽고 싶을 때
* 공감글귀: “아랑, 당신의 사랑이 저를 자유롭게 합니다. 그렇기에 당신의 사랑안에 있는 한, 저는 그 누구보다 행복합니다. 알고 계신가요 당신이 제게 세상을 주었음을…”



책 소개

<<규장각 각신들의 나날> 세트>

현명한 군주와 바른 관리가 있어야 나라가 바로 선다!
우리가 미처 알지 못 했던 정조의 참모습과 규장각에 관한 모든 것
무엇보다 한층 두터워진 우정을 자랑하는 ‘잘금 4인방’의 귀환!


◎주요 인물 소개

대물 김윤희
남장 여자로 살기보다 조선시대 바른 공무원으로 살기가 더 힘들다. 그중 이선준의 아내가 되는 일이 가장 어려울 줄이야!

가랑 이선준
사랑하는 그녀를 받아들이지 않겠다는 완강한 부친과 자꾸만 그를 형님으로만 대하려는 윤희 사이에서 고민이 깊지만 그 와중에도 완벽한 관리의 모습을 만천하에 떨친다.

걸오 문재신
윤희가 아니면 누구라도 상관없다며 자포자기해 장가를 가 버리더니, 『홍길동전』에 버금가는 통쾌한 암행기의 멋진 주인공이 된다.

여림 구용하
역사상 이처럼 화려한 암행어사는 없었다. 암행을 보냈더니 들르는 곳은 색향이요, 만나는 사람은 다 기생이라. 심지어 심복조차 작은 주인어른 정말 암행어사 맞느냐고 미심쩍은 눈길을 보낸다.


출판사 서평

알라딘, YES24, 교보문고, 인터파크 소설 부문 베스트셀러 1위
100만 독자가 기다려온 바로 그 소설!
《성균관 유생들의 나날》 시즌 2!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쓴 역사 로맨스 소설 《성균관 유생들의 나날》의 후속작인 《규장각 각신들의 나날》은 대물 김윤희, 가랑 이선준, 걸오 문재신, 여림 구용하, '반궁의 잘금 4인방'이 새로 발령 받은 규장각에서 벌어지는 다사다난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살아 움직이는 듯 생생한 캐릭터들,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긴장감 가득한 이야기를 통해 《규장각 각신들의 나날》은 우리가 미처 알지 못 했던 정조의 모습과 규장각에 관한 모든 것을 보여준다.


저자 프로필


저자 소개

지은이 정은궐

2004년 『그녀의 맞선 보고서』를 시작으로 『성균관 유생들의 나날』과 『규장각 각신들의 나날』 등을 펴냈다.

2007년 출간한 『성균관 유생들의 나날』은 교보문고, 예스24, 인터파크, 알라딘 베스트셀러 종합 1위를 기록하며 독자들이 뽑은 가장 재미있는 소설에 선정되기도 했다.
후속작 『규장각 각신들의 나날』 역시 2009년 발표와 동시에 베스트셀러 목록에 올랐다.

『성균관 유생들의 나날』 시리즈는 국내에서 100만 부 이상의 판매고를 올린 스테디셀러로 일본, 중국, 태국, 베트남, 대만 등 여러 나라에 번역 출판되어 범아시아적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2011년 출간한 『해를 품은 달』은 조선 시대 가상의 왕과 액받이 무녀의 애절한 사랑을 그린 역사 로맨스 소설로 국내 출간과 동시에 일본을 비롯한 아시아 전역에 번역 출간되었다.

목차

1권

第一章 초야(初夜)의 불청객
第二章 분관(分館)
第三章 괴물 신랑
第四章 신참례(新參禮)
第五章 동고놀이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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