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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돕스 '냉전 3부작' 세트 상세페이지

인문/사회/역사 역사 ,   인문/사회/역사 정치/사회

마이클 돕스 '냉전 3부작' 세트

구매종이책 정가9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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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가37,260(10%)

혜택 기간: 06.05.(금)~12.31.(목)

마이클 돕스 '냉전 3부작' 세트
3권 세트

리디 info

[구매 안내] 세트/시리즈 전권 구매 시 (대여 제외) 기존 구매 도서는 선물 가능한 쿠폰으로 지급됩니다.



책 소개

<마이클 돕스 '냉전 3부작' 세트> 〈워싱턴포스트〉 28년 외신 기자 출신의 미국 논픽션 작가 마이클 돕스가 그린 현대사의 결정적 순간들. 20세기 중후반 세계의 운명을 결정지은 냉전의 기원·절정·종식을 세 권의 책에 담았다. 『1945』는 제2차 세계대전의 동맹이 냉전의 라이벌로 뒤바뀐 역사의 현장을 생생하게 담아 언론과 대중의 호평을 받았다. 『1962』에서는 ‘인류역사상 가장 위험했던 순간’인 쿠바 미사일 위기의 전모를 파헤쳤고, 『1991』에서는 구소련 붕괴를 둘러싼 놀라운 순간을 흡인력 있게 설명했다. 두 책은 각각 〈LA타임스〉 ‘올해의 역사서’ 최종 후보작, PEN 어워드 논픽션 부분 2위에 선정되었다. 국내에서는 길윤형 〈한겨레21〉 전 편집장이 ‘내 인생의 독서 탑5’ 평가했고 김남국 한국정치학회 제50대 회장은 “사료에 대한 천착과 긴장감 넘치는 서술”을 호평했다.


출판사 서평

1945 : 20세기를 뒤흔든 제2차 세계대전의 마지막 6개월
1945년 2월 루스벨트와 처칠과 스탈린이 크림반도의 휴양지인 얄타에서 만났을 때, 나치 독일군은 쫓기고 있었고 연합군의 승리는 임박했다. 연합국 세 지도자는 항구적 평화를 위한 청사진을 그리려 했지만, 오히려 유럽을 장기간 두 진영으로 나눌 기반을 마련했다. 같은 해 7월 독일 포츠담에서 3개국 정상이 다시 만났을 때 미국과 소련은 독일의 미래를 두고 티격태격하고, 처칠은 유럽 대륙에 ‘철의 장막’이 드리워질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 6개월간 20세기 역사에서 가장 극적인 순간이 펼쳐졌다. 베를린을 차지하기 위한 격전, 히틀러 자살, 루스벨트 대통령 사망, 처칠의 선거 패배, 그리고 원폭 투하까지.

1962 : 세기의 핵담판 쿠바 미사일 위기의 13일
쓴 현존하는 가장 완벽하고 정확한 쿠바 미사일 위기 이야기! 2018년 국내 출간된 『1945』의 저자 마이클 돕스의 냉전 3부작 중 두 번째 작품. 인류 역사상 최악의 위기로 손꼽히는 쿠바 미사일 위기에서 케네디와 흐루쇼프 두 초강대국 지도자는 상황을 완벽하게 통제했을까? 『1962』는 쿠바 미사일 위기의 실체를 치밀하고 흡인력있는 스토리텔링으로 들려주는 책이다.

1991 : 공산주의 붕괴와 소련 해체의 결정적 순간들
공산주의라는 역사상 가장 거대한 실험은 왜 어떻게 실패했을까? 역사상 가장 맷집이 좋았던 독재체제에 치명타를 날린 인물은 누구일까? 내년이면 30주기가 되는 1991년 12월 25일 고르바초프 대통령의 해체 선언으로 한때 미국과 함께 세계의 운명을 좌우한 소련 제국이 지구상에서 사라졌다. 이 주제를 장기간 취재한 독보적 언론인 출신 작가 마이클 돕스는 근현대사에서 가장 충격적인 사건이라고 할만한 공산주의 붕괴와 소련 해체가 진행된 12년을 672쪽 분량의『1991』에 담았다. 『1945』,『1962』에 이은 ‘냉전 3부작’ 완간작이기도 한 이 책에서 저자는 소련의 베트남전이 된 1979년 아프간 침공을 시작으로 보수파의 1991년 8월 쿠데타에 이은 고르바초프의 소련 해체 선언까지 제국에 균열을 일으킨 일련의 사건들을 인물의 특징과 맥락, 짧지만 의미심장한 대화와 역사적 평가를 적시 적소에 배치해서 깊이 있으면서도 흥미진진한 또 하나의 역작을 냈다.


저자 소개

〈워싱턴포스트〉 베테랑 기자 출신의 미국 논픽션 작가. 자신을 ‘냉전의 자식Child of the Cold War'이라고 부를 정도로 냉전과 인연이 깊다. 한국전쟁이 발발한 1950년 영국 북아일랜드에서 태어나 생후 8주차에 외교관 부모를 따라 스탈린이 통치하는 소련 땅을 밟았다. 어린 시절 모스크바 붉은광장에서 군사 퍼레이드를 지켜보고, KGB의 미행과 쿠바 미사일 위기를 경험했다. 1980년 〈워싱턴포스트〉에 들어가 동유럽·파리·모스크바 지국장을 역임하며, 1989년 중국 천안문 사태와 1991년 구소련 해체를 초래한 8월 쿠데타 등 굵직굵직한 사건을 취재했다. 이후 워싱턴 본사로 돌아와 국무부 담당 기자로 일했다. 2008년에는 정치인이 하는 발언의 정확성을 평가하는 팩트체커 칼럼을 시작했고, 같은 해 미국 대선 뒤 신문사에서 나왔다. 2010년 미국 시민권을 얻은 뒤 연구와 집필에 집중하고 있다. 대표작으로 냉전의 종식·절정·기원을 담은 ‘냉전 3부작’이 있다. 시리즈 첫 책 『빅브라더를 타도하자Down with Big Brother』(1997)에서는 구소련 붕괴를 둘러싼 놀라운 순간을 담았고,『0시 1분 전』(2008)에서는 1962년 10월 쿠바 미사일 위기의 전모를 파헤쳤다. 두 책은 각각 PEN 어워드 논픽션 부분 2위, 〈LA타임스〉 ‘올해의 역사서’ 최종 후보작에 선정되었다. 시리즈 마지막 작품인 『1945』(2012)는 제2차 세계대전의 동맹이 냉전의 라이벌로 뒤바뀐 역사의 현장을 생생하게 담아 언론과 대중의 호평을 받았다.
저자 홈페이지 : http://www.michaeldobbsbooks.com

목차

1945, 20세기를 뒤흔든 제2차 세계대전의 마지막 6개월
1962, 세기의 핵담판 쿠바 미사일 위기의 13일
1991, 공산주의 붕괴와 소련 해체의 결정적 순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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