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6.10.21 출간
- EPUB
- 평균 1.5MB
- 앱
- 웹
- PC뷰어
- PAPER
본 도서 「외사랑 2권 (완결)」 는 2021년 8월 5일 일부 기종 내 로딩이 되지 않던 이슈를 수정한 파일으로 교체하였습니다.
기존 구매자 분들께서는 앱 내의 '내 서재'에 다운받은 도서를 삭제하신 후, '구매목록'에서 재다운로드 하시면 수정된 도서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 단, 재다운로드시 기존 도서에 남긴 독서노트(형광펜, 메모, 책갈피)는 초기화되거나 위치가 변경됩니다.
본 도서는 '2016 리디 BL 대상'에서 뉴스타상을 수상한 'TR'의 데뷔년도 출간작입니다.
BL 가이드
*작품 키워드: 현대물, 짝사랑물, 재벌수, 광수, 삽질수, 영화감독공, 다정공, 유혹공
*수 : 정재한 – 단 한 번도 원하는 것을 못 가져본 것이 없는 재벌3세. 다만 눈에 거슬린다는 이유로도 상대를 망가뜨리고 그것을 즐기는 잔인한 성격의 소유자.
*공 : 윤희겸 – 영화 제작에 순수하고 뜨거운 열정을 품고 있는 전 배우 현 영화감독. 접대를 해서 영화를 찍을 생각은 없다고 말하면서도 정재한을 유혹한다.
*이럴 때 보세요: 수가 약쟁이고, 수가 공을 괴롭히고, 수가 돈x랄을 하고, 수가 성격이 더러운 글을 보고 싶을 때.
작품 정보
TY의 계열사 중 영화 투자배급사의 이사로 일을 하며 낮에는 워커홀릭, 밤에는 술과 마약, 향락 따위로 불면의 밤을 보내던 그는 어느 날, 한 남자와 조우한다.
남자는 5년 전 연예계에서 많은 인기를 누리다가 마약 사건에 연루되어 단숨에 몰락했던 배우 윤희겸. 이제는 영화감독으로 돌아온 그 남자를 보며 정재한은 5년 전 처음으로 그를 스크린에서 보았을 때의 기억을 떠올린다.
5년이 지났음에도 아직도 빛을 잃지 않은 윤희겸을 바라보며,
"몸 접대라도 하겠다는 거야 뭐야."
정재한은 다시 한 번, 그를 철저히 발아래 짓이기기로 결심한다.
작가
리뷰
4.7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나만 괴로울 수 없따. 디리토, 조아라, 포타가면 아직 완결 안난 외사랑 2부가 있습니다^^. 얼른 달려가서 즐기세여^^ 처음엔 그런 마음이었던 것 같습니다. 아 이만한 인성바가지쓰레기수는 품기 힘들 거 같은데,,싶은 것도 잠시. 사람에게 잠은 중요하고 사랑은 위대하단 말을 되새겼습니다. 공을 보면서 씁, 수가 성질머리 레전든데 감당되나? 했다가 다 읽고나니 아 성질머리 레전드 둘이서 지지고 볶고 잘 살고 하길래 공이 얌전해보이지만 만만치 않은 성질머리라 참아지고 둘다 얼빠라 서로 와꾸보고 참아지는 구나,,다행이다,,서로를 방생하지 말고 잘 살았음 좋겠다,,까지가 흐름이었네요. 강한 남자 알파메일로 살아온 재한이에게 갑작스레 들어온 얼굴공격 미모의 윤 감독이 자꾸 꼬실 때마다 얼마나 당혹스러운지, 읽는 나는 실실 대는데 혼자서 분노와 절망, 체념, 수용을 반복하는 게 우스워서 깔깔 웃었습니다. 근데 희겸이가 마냥 말랑이가 아니라 좀 더 사회성과 도덕성을 갖춘 성질머리라 재한이의 외모로 받아줄 순 있는 게 웃겼습니다. 근데 맘에 든다고 냅다 약먹이고 xx한 업보빔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중후반쯤 서로가 서로에 대한 편견으로 대할 때,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람을 판단할 때 그 사람에 대한 평판을 무시할 순 없겠죠. 근데 그 평판이 편파적인지 내 곁의 이 사람에 대해 스스로 판단을 내릴 줄 알아야 한다고요. 소문 속 희겸은 연예계에 만연한 스폰서 관계를 경멸하느라 사람들에게 연예인병 걸렸다는 소릴 들었고 재한 또한 그런 관계를 경멸했고 유화에게 보인 태도가 결코 옳다고 할 순 없지만, 아니 사람이라면 그러면 안되지만. 잘못했음에도 결코 혼내지 않는 보호자와 그저 곁에서 콩고물을 기대하며 맴도는 인간 군상이 맴도는 환경이라 저 ***로 커서 불면증 안고 사는 구나란 생각에 조금은 납득 됐습니다. 하지만? 어엿한 사회생활을 하는 성인이라면? 그러면 안되죠? 스스로 행동이 잘못됐다 자각은 있지만 권력이 있으니 다 덮을 수 있단 마인드로 사는 글러먹은 인간이라니. 역시 최악입니다. 지금 같은 시대라면 정재한 진작에 나락가서 갑질 재벌이라 불리고 살겠죠. 그리고 아랑곳 않고 희겸이 끼고 살겠죠. 아 열받네.
pin***2026.10.24소설이 재밌어서 다 읽으려고 했는데 도저히 안 되겠네요 여혐이 너무 심해서 불쾌하고 역겹습니다 작가가 남자인가요? 여자여도 문제입니다
qiq***2026.10.22문체가 취향은 아닌데 짧은 분량에 bl에 재밌는 요소는 다 넣은 느낌이이라 완독했어요.
cra***2026.10.15-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ref***2026.10.07
작가님 글은 처음인데 정말 술술 읽히네요 다정공 정말 너무 좋아요
gan***2026.10.02정재한의 ***염병 짝사랑 일기장 아휴 못돼처먹었어.. 근데 일기장 훔쳐보는 맛이 꽤 있어서 술술 읽힙니다^^
99m***2026.09.30정재한 짝사랑 일대기. 구구절절했음 ~말이다, ㄴ말이다 이런 식의 동일 어미 반복이 너무 거슬림 정재한은 일과 사랑을 잘하는 능력캐로 다뤄줬으면 좋았을 듯 회사에서도 내내 윤희겸 생각하느라 일도 집중 안하고 대충대충 외전에서는 일 때문에 미국까지 갔는데 계약서 쓰기 전에 윤희겸 감기 걸렸다고 다시 돌아옴 그룹 후계자라면서요 32살인데 왜 이리 무책임하게 행동하냐고 김태운 비서한테 ㅈㄹ 하는거 진짜 싫었음 비서 괴롭히는 재벌수들 왜 이렇게 보기 싫지
ans***2026.09.26중이병 싸이코 나르시시스트가 쓴 일기..를 내가 읽는 것 같음
iny***2026.09.23이집수가 제인생 강수입니다 캐릭터 필력 구성 뭐하나 빠지지 않아
del***2026.09.23-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zzb***2026.09.23
-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 시리즈 내 무료 작품
-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 영구 삭제
-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 결제 취소
-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