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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결혼은 어차피 망하게 되어 있다 상세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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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결혼은 어차피 망하게 되어 있다

  • 관심 4,458
  • 김차차 저자
시타델 출판
총 1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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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1.02.03 출간
듣기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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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평균 7.1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94268192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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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결혼은 어차피 망하게 되어 있다 (특별 외전 IF)
    이 결혼은 어차피 망하게 되어 있다 (특별 외전 IF)
    • 등록일 2025.07.03
    • 글자수 약 14.2만 자
    • 4,230원 (10%)4,700원

  • 이 결혼은 어차피 망하게 되어 있다 (외전) 2권
    이 결혼은 어차피 망하게 되어 있다 (외전) 2권
    • 등록일 2022.11.02
    • 글자수 약 25만 자
    • 7,110원 (10%)7,900원

  • 이 결혼은 어차피 망하게 되어 있다 (외전) 1권
    이 결혼은 어차피 망하게 되어 있다 (외전) 1권
    • 등록일 2022.11.02
    • 글자수 약 24.5만 자
    • 7,110원 (10%)7,900원

  • 이 결혼은 어차피 망하게 되어 있다 8권 (완결)
    이 결혼은 어차피 망하게 되어 있다 8권 (완결)
    • 등록일 2021.02.03
    • 글자수 약 27.9만 자
    • 6,660원 (10%)7,400원

  • 이 결혼은 어차피 망하게 되어 있다 7권
    이 결혼은 어차피 망하게 되어 있다 7권
    • 등록일 2021.02.03
    • 글자수 약 23만 자
    • 6,660원 (10%)7,400원

  • 이 결혼은 어차피 망하게 되어 있다 6권
    이 결혼은 어차피 망하게 되어 있다 6권
    • 등록일 2021.02.03
    • 글자수 약 20.9만 자
    • 6,660원 (10%)7,400원

  • 이 결혼은 어차피 망하게 되어 있다 5권
    이 결혼은 어차피 망하게 되어 있다 5권
    • 등록일 2021.02.03
    • 글자수 약 26만 자
    • 6,660원 (10%)7,400원

  • 이 결혼은 어차피 망하게 되어 있다 4권
    이 결혼은 어차피 망하게 되어 있다 4권
    • 등록일 2021.02.03
    • 글자수 약 25.6만 자
    • 6,660원 (10%)7,4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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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리디 웹소설 대상 로맨스 e북 부문 수상작]
'2021 리디 웹소설 대상'에서 로맨스 e북 부문 대상을 수상한 작품입니다.

분량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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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재분량은 리디에 서비스 되었던 연재분량이며, 각 단행본의 연재화수와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1권: 1화 ~ 65화
2권: 66화 ~ 113화
3권: 114화 ~ 176화
4권: 177화 ~ 237화
5권: 238화 ~ 300화
6권: 301화 ~ 348화
7권: 349화 ~ 403화
8권: 404화 ~ 472화
(외전) 1권: (외전) 1화 ~ 63화
(외전) 2권: (외전) 64화 ~ 129화
이 결혼은 어차피 망하게 되어 있다

작품 정보

▶ 본 도서는 각 권에 삽화가 수록되어 있으니, 이용에 참고 바라겠습니다.


계획은 완벽했다.
그리고 에스칼란테 가의 단정한 난봉꾼보다 적당한 상대는 없었다.

“우리가 결혼한 후에는 모든 게 달라질 거야. 너는 결혼 전보다 더 자유로워질 테고.”
“너는?”
“나는 네 명분뿐인 아내로서, 명분뿐인 일을 하겠지. 너와 아무런 상관없이.”
“그래서, 아이는 낳을 거라면서 나와는 이런 일도 하지 않을 거고?”

그녀에게는 멀쩡한 남편이 아니라, 언젠가 법적으로 그녀의 인생에서 없어져 마땅할 남자가 필요했으니까.

그가 하룻밤 함께 뒹군 여자들의 이름으로 탄원서를 가득 메울 수 있게 되면 그녀는 비로소 성공한 오르테가의 여성이 되는 것이다.

그런데.

“난 네가 아닌 여인과는 손끝도 스치지 않을 거고, 네가 아이를 낳을 때까지, 그 다음 아이를 낳을 때까지, 그리고 아이 따윈 상관없이 널 만족시키고, 네가 날 만족시키게 만들 거야.”
“…….”
“네가 내게 그토록 안겨주고 싶어 하는 개 같은 자유나 사생활 따위는 필요 없어. 내가 아는 결혼에서는 애초부터 그런 게 없거든.”

에스칼란테 공작과 살지 않는 에스칼란테 공작부인. 일방적인 귀책사유로 이혼.

“난 개새끼지만 네 생각보다 신실해. 이네스 발레스테나.”

이네스 발레스테나는 근사한 삶을 찾게 될 예정이었다.

“그러니까 난 절대로 내 가족을 배신하지 않아.”

그녀의 난잡한 약혼자가 배신하지 않겠다는 말로 그녀를 배신하기 전까지는.

“미안하지만 넌 나랑 상관없이 못 살아. 이네스 발레스테나.”

작가

김차차
수상
2025년 리디어워즈 로판 e북 대상 '페레니케'
2024년 리디어워즈 로판 웹소설 최우수상 '페레니케'
2021년 리디 웹소설 대상 로맨스 e북 부문 대상 '이 결혼은 어차피 망하게 되어 있다'
2020년 리디 로맨스 대상 로맨스 e북 대상 '쏘 롱, 써머 (so long, summer)'
2020년 리디 로맨스 대상 로맨스 웹소설 최우수상 '이 결혼은 어차피 망하게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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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망토 차차를 좋아해서 차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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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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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시 유명한 만큼 호불호 갈리는 리뷰도 많네요.. 종이책에 빠져 살던 사람이라 호흡 긴 건 괜찮았고 디테일도 재밌었어요 고구마줄거리 딸려나오듯 이 얘기 저 얘기 다 하는 거 진짜 좋아요.. 관계성도 감정선도 촘촘하고 인물들 다 매력 있고. 남주 걸레 뭐 이런 건 다 세탁에 표백까지 깔끔하게 됐으니 괜찮지 않나..?? 동정남만 기대 안 하면 돼요 원래 이런 게 더 맛도리임 근데 후반 가서 좀 동태눈하고 봤던 게.. 아니 숨겨진 과거 이야기 풀리고 짠내 더 찐해지고 다 좋았는데요 여주가 너무 성녀화?됨. 빌런들의 악행이 만천하에 드러나고 처참히 권선징악되어야 하는 건 맞는데, 그 과정에서 이네스가 명예를 회복하는 걸 넘어서 백성들에게 왕실의 악에 맞선 고결한 우리의 성녀님 이렇게 될 것까지 있었나요..?? 왕정제 귀족신분제 배경이긴 하지만.. 운좋게 최상위 부를 쥐고 태어난 귀족 이네스가 뭘 했다고 백성들에게 신격화될 것이 있나? 부인들의 이혼과 여성인권을 위해 힘썼다는 이유도 아니고, 그냥 문란한 황태자의 성폭행에 맞서서? 악녀와 미래의 폭군에게 걸렸다 용감히 탈출하고 절개를 지키고 그들을 밑바닥에 처박아서? 차라리 부인들과 관련해 칭송받는다면 모를까.. 좀 억빠인듯 그 후 총독 생활도.. 내내 경악하며 읽었음 섬의 귀한 자원을 착취하지 않고 놔둔다거나 그들의 것이고 그들의 선택이다 하는 뭐.. 나름 작가님이 신경쓴 건 느껴지지만, 애초에 세계사와 윤리 측면에서는 식민지와 원주민과 지배국과 총독의 역사 자체가 어두운 부분인뎁쇼. 굳이? 로판이라는 게 즐길 거 즐기고 생략할 거 생략할 수 있는 장르잖아요.. 그냥 화려한 귀족의 생활이라는 밝은 면만 뭉뚱그려 보여줬음 모를까 21세기 식민지출신국가의 서민 거지인 저에겐 그냥.. 내 안의 죽창이 깨어나는 부분이었음 리뷰를 쓰려니 불호 부분이 좀 길어진 것 같은데, 그 조금의 불호포인트 빼고는 진짜로 전부 다! 좋았습니다.. 제가 천것에 거지인 탓이겠죠 제 기준 불호인 거고 그렇게 특별한 것도 아님. 그 부분 흐린눈하고 나중에 한 번 더 읽고 싶어요 진짜로… 글 이렇게 코드 맞게 맛깔나게 쓰시는 작가님 귀하십니다 차차님 알라뷰

    mil***
    2026.10.11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shc***
    2026.10.08
  • 작가님 문체와 전개방식이 호불호가 있네요. 약탈마드모아젤도 결국 못 읽고 하차했었는데... 평이 좋길래 전권구매했지만, 역시나 전부 못 읽고 하차합니다. 구매하시기전에 좀 읽어보고 구매하시길 추천드립니다. 제 취향과는 별개로 작가님 필력은 뛰어납니다!

    yum***
    2026.10.05
  • 8권 읽다가 정신병 걸릴 뻔 했어요

    mor***
    2026.10.01
  • 카셀 사랑해~~초반에 좀 루즈한 느낌이 있지만 중후반부는 훨 재밌어요 눈물 광광!!

    ggu***
    2026.09.23
  • 초반은 좀 힘들었는데 중반부턴 볼만합니다 그것과 별개로 과거회상이 너무 많고 중요하지 않은 심리묘사에 서술도 장황한것도 사실이긴 함 3.5개보단 더 줄만해서 4개 드림

    far***
    2026.09.08
  • 뭐랄까 소설이 벅차다는 느낌이 듭니다. 소재나 캐릭터 설정 등은 신선하지만 이 모든 걸 풀어서 하나하나 서술하고 있는 것에 이런 느낌을 받는 것 같아요. 잘라내고 다듬는 것도 중요한데 이를 다소 놓친 듯한 인상을 받았습니다. 단순히 서술이 많다는 것을 지적하는 게 아니라 ‘굳이’인 서술이 많아요. 그럼에도 설명이 더 필요하거나 뚜렷한 원인결과가 안 보이는 부분들이 존재한다는 게 단점 같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무엇보다 여주의 캐릭터성을 잘 모르겠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조용함, 쾌활함, 노련함, 어리숙함, 무감각함, 불안정함 등 모든 키워드가 들어갈 수 있는 여주입니다. 스토리상 그럴 수 있지만 너무 많은 모습을 보여주다보니 독자입장에서 캐릭터성 파악이 어렵고 그렇기에 캐릭터에 정을 주기가 어려운 단계로 흘러가는 것 같아요. 그래서 오히려 루시아노나 에밀리아노의 캐릭터성에 더 매력을 느꼈던 것 같아요. 전체적으로 아쉬운 점이 있던 소설이었습니다. 1권을 먼저 읽어보시고 하나하나 구매하시면서 보는 것을 추천드릴게요. 어느 정도 괜찮은 작품 맞으나 저에겐 수작이라 부르기엔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ims***
    2026.08.25
  • 이결어망은 고전문학과 현재의 로판을 섞어놓은 듯한 소설임 처음 경우 27페이지까지 읽었을 때 내가 어떻게 이 커플을 응원하고 이 책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까? 싶었음 유명하니까 자꾸 눈에 밟혀서 전권 구매했지만 걸레남주는 진짜 싫어서 27페이지 이후 한...일주일?10일 정도는 아예 못 읽음 그러다 다른 소설 병행하면서 읽는데 아...진짜 처음부터 끝까지 카셀은 이네스 뿐이였구나...진짜 작가님 필력에 감탄 한번 서사에 눈물 한번 읽는 내내 감탄밖에 나오지 않았던 소설

    tie***
    2026.08.23
  • 소문에 비해 읽히지가 않아서 계속 벼르다가 오기로 구매했는데 이번에 끝을 보려구요. 이렇게 몇년을 미련을 못 놓은건 약탈마드모아젤을 너무 재미있게 읽었던 기억때문 이예요.

    lsh***
    2026.08.15
  • 캐릭터는 매력적이지만 사설과 잡념과 설명이 너무 장황해서 볼때마다 지쳐서 손놓게 되요 다읽고 아래 추가----- 어찌저찌 넘기면서 꾸역꾸역 끝까지 봤어요 전 남주여주 부모님들이랑 조부모님들의 관계성이 좋았어요 TS된 외전도 그나마 집중해서 봤어요. 남주여주 TS라보단 그냥 주인공들의 다른 형제가 눈맞는 느낌으로 봤네요. 느린 호흡으로 글읽기 좋아하시는 분들은 추천드립니다. 내용과 서사와 각자 캐릭터들의 심리가 꽉꽉 차있으니까요. 다만 성격급한 저로서는 별 궁금하지 않은 생각과 설명들이 집중력이 떨어짐..

    poo***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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