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0.12.11 출간
- 196 쪽
- 평균 357.5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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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불사신의 수호자 우(无)가 된 소년 야쿠모.
파이의 「인간이 되고 싶다」는
소원을 이뤄주기 위해 둘은 모험을 떠난다.
하지만 그것은 인류의 멸망을 꾀하는 파괴신과의
격렬하고도 오랜 싸움의 시작이었다.
그리고…모든 것이 끝난
최종결전 산파라 그 후 12년──.
파이와 야쿠모의 새로운 모험의 막이 오른다!
ⓒYUZO TAKADA/Kodansha Ltd.
작가 프로필
리뷰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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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가 계속되는 것 만으로도 충분합니다(2) 귀적의 어둠의 계약자보다는 나아요... 스토리가 왜 퇴화하는지 너무 아쉽긴하지만
psm***2024.05.06계속되는 이야기. 모험은 끝나지 않았네요.
far***2023.11.21추억 속 명작이 이어짐에 주는 감동 느낀다.
sle***2023.11.18외전이지만 3x3을 다시 만날수있는것에 감사!
mau***2023.11.17이야기가 계속되는 것 만으로도 충분하다
nan***2022.11.28아무래도 원작 때보다 작화나 스토리 연출 등 전반적으로 퀄리티가 떨어졌지만 그래도 이야기가 계속되어 즐거웠습니다
ddu***2022.10.22귀안왕 후의 이야기를 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가치는 충분합니다
han***2022.10.21어릴때 본 만화 후속을 이제야 알고 봤는데 충분히 만족!ㅋㅋㅋ(길게쓰다 스포인거 같아 다 뺌)
ahn***2022.08.11후속 이야기를 내 준 작가님께 감사!!
rem***2022.01.19이전과 같은 맛을 바라진 않았다. 세월이 흘렀고 독자인 나의 세월또한 흘러 그때와 같은 맛을 바라는건 욕심이란걸 알고 있었으니 말이다. 그러나 상상이상으로 마음에 들었다. 초기 이야기가 더 취향이지만 후반 이야기 흐름을 그대로 이어간 듯한 느낌을 주는 이야기는 나름 이전의 맛이 느껴졌다. 좋게보면 가장 긴장감 넘치던 이야기를 액기스로 추출한 느낌, 나쁘게 보면 난잡할 정도로 가독성이 떨어진 느낌이다. 이전 시리즈와 용어가 달라진 것이 있는것도 이해에 어려움을 주었다. 허나 이 정도 시리즈를 원작가가 후속 시리즈를 낸다는 것은 작가 입장에서도 부담이 되었을 텐데 그 부담감을 이기고 이 정도로 만들어 낸 것은 매우 환영할만한 일이었다. 환수숲 다음 시리즈도 낼것 같은 느낌이라 아직 확답을 내리기엔 너무 이르지만.... 이 정도면 기존 독자 입장에서 별5개는 줄만한것 같다. 좀 더 추억이 있다거나 연재 시절 읽어보지 않은 분들 이라면 별 4개? 확실히 그림체나 이야기 전개가 옛날 만화 느낌이 있어 호불호가 나뉠거 같다. 하긴 만화중에 호불호 안갈리는게 어디있겠는가? 만족하면서 읽은 입장에선 후속 시리즈를 기다릴 뿐이다.
nex***2021.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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