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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바다의 등불이 되어 상세페이지

어두운 바다의 등불이 되어

  • 관심 18,638
문피아 출판
총 17권
소장
단권
판매가
3,200원
전권
정가
51,200원
판매가
51,2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3.03.14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6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01895466
UCI
-
소장하기
  • 0 0원

  • 어두운 바다의 등불이 되어 17권 (외전)
    어두운 바다의 등불이 되어 17권 (외전)
    • 등록일 2024.06.07
    • 글자수 약 14.4만 자
    • 3,200

  • 어두운 바다의 등불이 되어 16권 (본편 완결)
    어두운 바다의 등불이 되어 16권 (본편 완결)
    • 등록일 2024.04.14
    • 글자수 약 9.8만 자
    • 3,200

  • 어두운 바다의 등불이 되어 15권
    어두운 바다의 등불이 되어 15권
    • 등록일 2024.04.14
    • 글자수 약 10.3만 자
    • 3,200

  • 어두운 바다의 등불이 되어 14권
    어두운 바다의 등불이 되어 14권
    • 등록일 2024.04.14
    • 글자수 약 10.2만 자
    • 3,200

  • 어두운 바다의 등불이 되어 13권
    어두운 바다의 등불이 되어 13권
    • 등록일 2024.04.14
    • 글자수 약 10.2만 자
    • 3,200

  • 어두운 바다의 등불이 되어 12권
    어두운 바다의 등불이 되어 12권
    • 등록일 2023.07.07
    • 글자수 약 9.3만 자
    • 3,200

  • 어두운 바다의 등불이 되어 11권
    어두운 바다의 등불이 되어 11권
    • 등록일 2023.07.07
    • 글자수 약 9.3만 자
    • 3,200

  • 어두운 바다의 등불이 되어 10권
    어두운 바다의 등불이 되어 10권
    • 등록일 2023.07.07
    • 글자수 약 9.3만 자
    • 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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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리디어워즈 판타지 e북 수상작]
'2023 리디어워즈'에서 판타지 e북 대상을 수상한 작품입니다.

분량 안내

<어두운 바다의 등불이 되어> 단행본에 해당하는 연재도서 분량은 아래와 같습니다.
(본 연재분량은 리디에 서비스 되었던 연재분량이며, 각 단행본의 연재화수와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1권: 1화 ~ 25화
2권: 26화 ~ 49화
3권: 50화 ~ 73화
4권: 74화 ~ 97화
5권: 98화 ~ 121화
6권: 122화 ~ 145화
7권: 146화 ~ 169화
8권: 170화 ~ 192화
9권: 193화 ~ 215화
10권: 216화 ~ 239화
11권: 240화 ~ 263화
12권: 264화 ~ 287화
13권: 288화 ~ 313화
14권: 314화 ~ 339화
15권: 340화 ~ 365화
16권: 366화 ~ 389화
(외전): 391화 ~ 422화
어두운 바다의 등불이 되어

작품 정보

3,000m 아래 해저기지에
입사한 지 닷새 만에 물이 샌다고?

작가

연산호
수상
2023년 리디어워즈 판타지 e북 대상 '어두운 바다의 등불이 되어'
2022년 리디어워즈 판타지 웹소설 대상 '어두운 바다의 등불이 되어'
2022년 SF어워드 웹소설 부문 대상

리뷰

4.9

구매자 별점
9,963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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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무현 치과쌤 좋아 양치하구 잘게요 치실은 가끔 할게요

    som***
    2026.06.28
  • 결정적 스포를 알고있는 상태에서 본 건데도 재미있었네요 확 빠져서 봤어요.. 연재중에 봤다면 힘들었을 것 같은데 완결 상태에서 봐서 다행이에요.. 이렇게 긴 호흡으로 전개되는 글 진짜 오랜만에 봤어요, 이거 못 견디면 보기 힘들듯.. 이런 전개 쉽지 않았을 것 같은데 작가님 진짜 대단하시네요.. 전개도 그렇고 캐릭터도 그렇고 자연스럽게 천천히 알아가게 되는 느낌이 좋았습니다. 여운이 오래 갈 것 같네요 ㅠ..

    min***
    2026.06.27
  • 피폐가 이런거군요. 이제야 잘 알게 되었네요. 읽는내내 내가 왜 이책을 시작했는지 자신에게 화가 났어요. 끝내고 나니. 그래 잘 봤다! 라고 자신을 토닥~이게 되네요. 주인공이 인간적이라서 내맘에 들어요. 엄청 약하고 센서티브하고 주체성도 별로 없으면서 자기가 피를 못보닌깐 선악을 않가리고 아무나 살리려고 하고. 그리고 찌질하지만 그나마 사람들을 살려내는 그고루한 과정들... 휘유!!! 미화된 우리자신인가 하는 착각도 들고요 약 일주일을 내 몸이 거대한 수중 탱크에 담겨진 기분이었어요. 이책 읽는 내내요. 끝내서 시원 섭섭하네요. 넵! 이책 추천합니다. 돈은 절대 아깝습니다.

    won***
    2026.06.26
  • 아 진짜 다 인간미있어서 너무 역하고 즐겁고 괴로워하면서 봤습니다. 작가님이 욕심있는 정통파라 캐릭터를 ~~캐로 소비하려하지 않고 모두 주변에 살아 숨쉴거같아요. 예측되는 스토리가 질려있던 상태에서 봤다가 넘 즐겁게 봤어요. 좋은글 많이 써주시고 돈많이 버시고 건필하세여

    lin***
    2026.06.23
  • 오랜만에 정주행하는데 재밌네요 ㅋㅋㅋ 3번째 읽는중!

    hiy***
    2026.06.23
  • 외전까지 전권 사놓고 1권에서 몇 달간 멈춰있네.. 닥터 최태수 134권도 멈추지 않고 다 읽었는 데~ 세 번째 도전했지만 포기!

    mol***
    2026.06.21
  • 읽으면서 많은 생각을 했고, 제 취향에 정말 잘 맞는 글인 거 같아요. 정말 다 읽었다는 것이 너무나 아쉬울 정도로... 주인공과 함께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꿈을 꾼 거 같아요. 솔직히, 3권에서 4권으로 넘어갈 때쯤 약 1년간 읽지 않고 방치해 두었어요. 하지만 17권을 모두 읽은 지금... 후회는 전혀 없습니다. 그 꿈이 비록 현실에서는 이뤄지기 힘든 이상세계일지라도... 나라도 더 착실하게, 후회가 남지 않게. 밤에 잠에 들 때 편안히 잠들 수 있는 삶을 살자고 생각하게 되었어요. 읽는 동안 정말... 좋았습니다. 제가 느낀 메세지들을 모두 작가님이 의도하신건진 불명확하나, 제겐 오래 기억에 남을 거 같아요. 작가님 항상 건필하시고 혹시 이 리뷰를 읽는 분들이 계시다면 어바등 꼭 한 번은 시도해보시길 바라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see***
    2026.06.21
  • 내용은 취향이라 하기엔 어려웠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17권이나 되는 분량을 5권짜리처럼 술술 읽게 만드는 매끄러움이 있습니다. 초반에 살짝 이래도 돼?싶어서 튕겨나갈 뻔 했는데 읽다보니 후반부에 어떻게든 개연성을 넣어주셔서 조금 웃었네요. 현실에서 이루기 어려운 욕망을 가상에서 구현하는 것이 판타지이고 그런 세상 모든 작품을 한 줄로 쭉 나열한다고 한다면, 그 극단의 한 쪽에는 반드시 이 작품이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제 차기작도 읽으러 가야겠네요! 잘 읽었습니다.

    say***
    2026.06.18
  • 명작은 말이 필요없다.. 타인인 내가 주인공들을 이해하고자 생각하게하고 나아가서 어제보다 오늘, 오늘보다 내일의 내가 더 좋은사람이 되고자하는 마음을 먹게되는게 이 작품의 힘인듯...

    cyj***
    2026.06.17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foo***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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