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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디의 꽃집에 오지 마세요> 세트 상세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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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디의 꽃집에 오지 마세요> 세트

소장
전자책 단권 정가
24,600원
전자책 세트 정가
70%↓
7,380원
판매가
10%↓
6,642원
혜택 기간 : 1.1(목) 00:00 ~ 1.12(월) 23:59
출간 정보
  • 2015.07.13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80.2만 자
  • 평균 7.9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I410-132-25-11-091721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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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 배경/분야: 판타지로맨스
* 작품 키워드: 우연한만남 초능력 힐링로맨스 다정남 순정남 도도녀/무심녀 상처녀
* 남자주인공: 라드 슈로더 - 공작, 황실 기사단장, 무뚝뚝하고 정중한 철벽남
* 여자주인공: 웬디 왈츠(올리비아 하즐렛) - 하즐렛가의 장녀, 사생아, 신비한 꽃집 주인, 본래 신분을 감춘 냉정한 상처녀
* 이럴 때 보세요: 알콩달콩한 사랑이야기에 푹 빠지고 싶을 때
<웬디의 꽃집에 오지 마세요> 세트

작품 정보

이 시대의 진정한 로맨스 혐오자이자 철벽 웬디 왈츠!

귀족가에서 자랐지만 계모와 이복동생의 구박, 친아버지의 무관심에
지친 웬디에게 믿었던 연인의 배신은 견딜 수 없는 고통이었다.
그런 그녀에게 기적처럼 내려진 요정의 힘.
귀족의 신분을 버리고 새로운 이름과 신기한 힘을 지닌 채
새 출발을 시작한 웬디!

하지만 언젠가부터 그녀의 곁을 맴도는 황실기사단장, 라드 슈로더.
인물이면 인물, 신분이면 신분, 능력이면 능력.
뭐 하나 빠지는 것 없는 그이지만 웬디는 그저 귀찮기만 한데…….

“차는 잘 마셨소. 그대가 직접 절인 과일 차를 마시러…… 또 들르도록 하지.”

또 들른다고……? 대체 왜?

작가

김지서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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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2

구매자 별점
616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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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캐릭터들이 별 매력이 없어요. 딜런만 불쌍하고;; 한번은 잀었지만 재탕은 안할듯

    for***
    2025.12.27
  • 리디, 타 사이트, 종이책 등 여러 방면으로 소장하고 있던 작품인데 오랜만에 눈에 보여서 궁금하신 분들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리뷰 남깁니다. <웬디의 꽃집에 오지 마세요>는 자극적인 전개나 감정선 대신 잔잔하고 담백한 흐름으로 이야기를 쌓아가는 동화적인 분위기의 힐링물이에요. 로맨스를 믿지 않았던 웬디가 신비한 꽃집이라는 자신만의 공간을 만들고, 마음의 벽을 세운 채 살아가다가 새로운 인연들을 만나며 상처를 치유하고, 극복하고, 성장해 앞으로 나아가는 따듯한 이야기입니다. 자연적인 초능력, 요정, 꽃집, 식물 같은 소재들이 전반적으로 평화롭고 포근한 분위기를 이끌어내서 읽는 내내 마음이 편안해져요. 동화적인 세계관이나 따스한 전개가 주인공인 웬디 뿐만 아니라, 읽는 사람의 마음까지 다독여주는 느낌이라 지친 날에 읽기에도 참 좋은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감상은 모두의 자유이지만, 웬디의 성격에 대한 불호평에는 개인적으로 크게 공감이 가진 않았어요. 당차고 능력 있는, 한편으로는 귀여운 매력도 있는 멋진 주인공이에요. 시니컬하지만 현명한 걸크러쉬 여주인데 발매된지 오래된 소설이라 말이 분명한 성격이 호불호가 갈렸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은 듭니다. 다만 진지하거나 어둡고 격정적인 사건 중심의 스토리를 원하시는 분들께는 맞지 않을 수 있어요. 상처를 지닌 여주와 정중하고 담백한 기사 남주의 조합으로, 복잡한 관계성이나 불같은 로맨스보다는 사랑에 조금 서툰 두 사람이 천천히 가까워지는 풋풋한 로맨스가 중심입니다. 두 주인공의 관계가 처음부터 강렬하기보다는 스며들듯 변화해 가는 과정이 저는 정말 좋았고, 이 속도를 지켜보는 즐거움이 분명히 있는 작품이에요. 그 안에서 발랄하고 유쾌한 부분도 있고요! 가격이 비싸다는 리뷰도 종종 보이는데... 권당 가격은 높은 편이지만 글자 수가 여타 소설들에 비해 배 이상으로 많습니다. 다른 작품들이었다면 더 많은 권수로 나뉘어 발매되었을 분량이라 글자 수 대비로 보면 그리 비싸다고 느껴지진 않았어요. 전체적으로 어느 한쪽에 치우치기보다는 로맨스와 사건 전개의 균형을 잘 맞춘 작품이고, 섬세한 감정묘사와 탄탄한 기승전결의 짜임새가 이를 잘 뒷받침합니다. 자극적인 미디어가 넘쳐나는 세상에서 더욱 예쁘고 소중하게 느껴지는, 동화책 같은 작품이에요. 어린 시절의 저에게 프랜시스 호지슨 버넷의 <비밀의 화원>이 있었다면, 자라난 저에게는 김지서의 <웬디의 꽃집에 오지 마세요>가 있다고 감히 말하고 싶네요.. 정말 사랑하는 작품이고.. 읽을 때마다 행복해지는 이런 선물 같은 글을 써주셔서 작가님께 늘 감사하다고 전하고 싶었어요.. 이 리뷰를 쓰다 보니 다시 읽고 싶어져서.. 저는 nn회독을 하러 갑니다.. + 로판 새싹 때 처음 읽고 아직도 웬디꽃집 같은거...웬디꽃집 같은거...하고 찾아 헤매는데 이런 작품은 이거 밖에 없어 작가님 저 아직도 작가 소개에서 말하신 차기작 기다리고 있어요 나 꿋꿋해 10년이 20년이 100년이 지나도 굴하지 않아

    gli***
    2025.12.24
  • 옛날에 분명 재밌게 읽었던 기억이 있어서 샀는데..... 여주 말투가 뭔가 이미지랑 맞지 않아서 읽을 때 어색해요... 전체적으로 대화가 미묘하게 부자연스러운게 있네요.

    tt4***
    2025.07.22
  • 어지간하면 1점은 안주는데 다 샀는데 1권도 다 못읽고 하차해서 1점 줍니다. 여주 성격 개같은데 사이다로 포장하려다가 크게 실패하셨고 말투도 어색해요. 시대 반영해서 고어스럽게 쓰고싶으면 배경상 외국 고젘 소설 번역투가 차라리 어울렸을거고, 걍 장르살려서 로판으로 쓸려면 현대적 말투로 해야되는데 시대도 장르도 안맞는 사극풍 말투.... 이게 왜 4점대인지 모를 소설이에요. 후기 나쁜것도 취향차이라고 생각하는 편인데 이건... 제취향은 아니네요.

    rai***
    2025.07.19
  • 서양풍인데 남주 말투가 너무 사극이에요. 그거 거슬려서 읽기 힘든거 빼고는 내용은 재밌었어요

    sen***
    2024.06.25
  • 흥미로운 소재이긴 한데 묘하게 재미가 없는... 왤까... 재독은 안 할 듯.

    rid***
    2024.06.18
  • 그냥저냥 잔잔하니 볼만함

    dm9***
    2023.10.08
  • 호불호가 강하네요.. 전 그래도 재밌게 봤어요! 여주인공의 감정사도 어느정도 이해가 됐고요

    spe***
    2023.09.28
  • 다시봐도 좋네요! 외전까지도. 작가님의 다른 작품도 보고픈데 ㅠ 기다릴께욥!

    j52***
    2023.07.13
  • 카카오에서 외전까지 야무지게 읽고 너무 반가워서 소장용으로 결제했네요 불타는 로맨스 없어요 가끔 유치하기도 한데 저한텐 힐링용이라 마냥 좋아요ㅎ 텁텁한 한낮에 부는 산들바람같은 이 책 애정합니다ㅎㅎ 그리고 무엇보다 글자수가 많아서 좋아요ㅋㅋㅋㅋ

    sun***
    2023.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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