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아도니스> 세트 상세페이지
미리보기

<아도니스> 세트

제로노블070

동아 출판
소장
전자책 단권 정가
66,000원
전자책 세트 정가
50%↓
33,000원
판매가
10%↓
29,700원
혜택 기간 : 1.1(목) 00:00 ~ 1.12(월) 23:59
출간 정보
  • 2019.03.14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1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26561674
UCI
-
[구매 안내] 세트 또는 시리즈 전권 소장 시(대여 제외) 이미 소장 중인 중복 작품은 다른 계정에 선물할 수 있는 쿠폰으로 지급됩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

이 작품의 키워드

다른 키워드로 검색
<아도니스> 세트

작품 정보

“너는 나를 언제나 패배시키는 적이었으나 꽤나 좋은 동반자였다.”
“닥쳐라! 이제 와서 그 말하여 무엇이 달라질 것 같나!”

자신과 누구보다 닮았던 자. 그래서 서로에게만 집중했고, 광적으로 집착했다.
다만 한쪽은 상대방을 온전히 얻기를 원했고 한쪽은 상대방을 온전히 꺾기를 원했다.
그리하여 서로를 이해할 수 있는 유일한 동반자였음에도 이러한 파국에 이르렀다.

“이번 생은 끝났다. 그러나 다음 생에는 너의 적이 아닌 너의 기사가 되리.”
다음 생이 존재한다면, 당신에게 검을 바치리니.

뜨거웠던 불꽃이 초라하게 꺼졌다.
그렇게 로안느 왕국의 공작 이아나 로베르슈타인은 바하무트 제국의 황제 아르하드 로이긴의 검에 죽었다.

‘그런데 어째서 살아 있는 건지.’

작가

혜돌이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작가의 대표 작품더보기
  • 요정님, 계약해 주세요 (시나, 밤빵)
  • <요정님, 계약해 주세요> 세트 (혜돌이)
  • 요정님, 계약해 주세요 (혜돌이)
  • <아도니스> 세트 (혜돌이)
  • 요정님, 계약해 주세요 (혜돌이)
  • 아도니스 (혜돌이)

리뷰

4.3

구매자 별점
1,580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 어린시절 참 재미있게 읽었던 책이라 추억으로 다시 읽었습니다. 떡밥도 탄탄하고 전부 회수되는 잘 쓰인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여적여로 보이는 장면도 꽤 있고 차별적 배경에 따른 차별적 언사도 엄청 자주 나오지만 생각보다 주인공 외 여캐 활용을 마냥 납작하게 하지 않고 다른 면들도 보여줘서 좋았습니다.(ex 루리아 도르시아니 안젤리나) 그렇다고 또 엄청 입체적인건 아니라 너무 기대하시면 실망 많이 하실 수 있습니다… 엑스트라가 냉장고 여자가 되기도 합니다. 사실 주연 외 인물들 대다수가 입체적이지 않고 평면적입니다. 정해진 설정값을 가지고 움직이는 기분입니다. 또 후반부로 갈수록 너무 순애가 되어가는 로맨스와 거국적인 해피엔딩을 향해 달리는듯한 이야기 스타일이 제 취향이 아니더라고요… 특히 ‘후우’ ‘풋’ 같은 숨소리나 웃음소리 같은 의성어가 몰입을 와장창… 깨는 기분이라고 해야하나. 데뷔탕트, 의상대회, 검술대회… 뭐 그런 왕도같은 클리셰들은 확실히 충족해줍니다. 많이 보신 분들은 좀 질리실 수도 있어요. 그보다 아르하드에 대한 주변인 묘사가 하렘 양판소 남주 설명 같아서 개웃겼어요. 후반권은 거의 넘기면서 결말만 보고 끝내자… 하고 읽었습니다. 드디어 이 이야기의 끝을 봤다는 게 참 감회가 새롭네요. 저처럼 끝까지 애증 혐관을 기대하고 읽으신다면 실망하실 수 있습니다… 끝에가선 집착 순애로 바뀝니다. 여자 주인공 원맨쇼 판타지면 난 괜찮다! 하시는분들은 만족하실 수 있습니다. 즐거운 독서 되시길 바랍니다. 추억을 이렇게 끝내게 되네요. 감사했습니다. 혜돌이 작가님.

    shc***
    2026.01.07
  • 재미나게 읽었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권수가 넘나 마늠..

    jad***
    2025.10.10
  • 옛날 작품이다보니까 혹평이 많네요 4권까지 종이책으로 소장하다가 그 뒤로 연재분을 놓쳤는데(둘이 사귀고 직후부터?) 추석에 책을 들춰보다가 다시 읽으니 재밌고 좋네요 물론 그 시대상 지금과 약간 동떨어지는 건 어쩔 수 없지만... 시대가 이렇게 바뀌었음을 나타내는 지표라고 생각해서 좀 눈살이 찌푸려지는 표현도 잘 무시해보면서 읽었습니다 옛날 소설에는...참 여캐들의 인권이... 좋지 않았죠 그땐 그게 흔했습니다... 15년도에 종이책으로 출간했었으니까... 2010년대 작품인 걸 감안하고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pea***
    2025.10.09
  • 여주가 남주한테 고백하는거조차 승부욕때문에 말 안하는게 너무 답답해서 미치겠다.... 맨날 먼저 키스갈겨대면서 좋아한다고 먼저 말하는건 지는거라고 생각하는게 뭔경우인지;

    sss***
    2025.07.24
  • 최소 다섯번은 재탕한 작품인데 리뷰를 안남겼었네요. 영어부분만 쪼금 수정했으면 완벽할것같지만 (이그나이츠..를 차라리 Ignites 불태우다 이런식으로 어떨까요.. 아님 그냥 영어설명을 없애던지..) 끝부분에만 잠깐 흐린눈하면 나머지는 완벽해요. 안읽은 눈 사고싶다 또읽게..

    sch***
    2025.07.13
  • 너무 늦게 봤어요 중학생때였으면 재밌게 봤을텐데...

    pje***
    2025.06.29
  • 별점이 왜이렇게 낮을까요 ㅠㅠㅠㅠㅠ 전 진짜 재탕 삼탕을 반복할 정도로 재밌었습니다. 몇년 지나면 생각나기도 해서 다시 읽을정도로 재밌었습니다.

    poe***
    2025.01.14
  • 로판에선 드문 정통 판타지의 맛 아도니스가 얼마나 많은 클리셰를 탄생시켰는지 생각한다면 사료로써의 가치가 있다. 하지만 바라는 국가상 이야기가 나온 뒤부터 가치관 싸움을 지나치게 중시한 나머지 전투 중에도 얄팍하고 똑같은 독백이 반복되는 지경에 이르렀다. 주인공 : 약육강식은 자연의 섭리고 그래서 난 숭상받아야 하지만 넌 약자가 강자가 될 수 있는 가능성을 고려하지 않았지!! 악당 : 그런 너도 고기 쳐먹잖아 나랑 뭐가 달라!! 주인공 : 아무튼 다름. 넌 갱생이 불가능하군... 주인공의 고뇌 이후로 위의 대사가 끊임없이 반복되는데, 저것만 빼도 책의 분량이 두세권은 줄지 않았을까 싶다. 2012년에는 걸작이었을지 몰라도, 시간이 지나면 빛이 바래는 종류의 작품이었나 보다.

    yeo***
    2024.11.04
  • 옛날엔 좀 재밌게 봤다가 뒤로 갈수록 졸라 질질 끌길래 하차했었는데.. 재도전 하다보니.. 작가 필력이 썩 좋은편은 아님; 문장이 매끄럽지않달까.

    jeg***
    2024.08.23
  • 조아라에서 봤을 땐 인소 스타일 소설들이 넘쳐나서 혁명적인 문체와 세계관이었던 걸로 기억함. 근데 확실히 이제와서 보니 추억 보정 때문에 재밌는 걸 빼곤 부족한 점이 많아보임. 옛날 향수를 기억하고 싶은 사람들은 볼만 할듯. 다시 정독 후기: 스토리 흐름 자체는 재밌어서 초반부를 넘기고 읽으면 나름 괜찮음. 근데 영단어의 무분별한 사용과 오그라드는 옛날 표현들이 독해력을 저하시킴. 딱 3점작.

    dks***
    2024.05.27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다른 출판사의 같은 작품더보기

  • 아도니스 (혜돌이)

서양풍 로판 베스트더보기

  • <커튼콜> 세트 (한민트)
  • <나의 파멸을 당신에게> 세트 (무밍구)
  • 기묘한 밤의 단편선(신권증보판)(삽화본) (시제트)
  • 커튼콜 (한민트)
  • <꽃 찾으러 왔단다> 세트 (솔땀)
  • <곱게 키운 아들이 자라면> 세트 (곽두팔)
  • 악인 남편 (사하)
  • 나의 파멸을 당신에게 (무밍구)
  • 망국의 공주, 아리엘라 (히포캠퍼스)
  • 배덕한 저택 (신블링)
  • 기만이란 이름의 (하녹)
  • <상수리나무 아래> 세트 (김수지)
  • <요한은 티테를 사랑한다> 세트 (안경원숭이)
  • 이혼 전날, 남편이 돌아왔다 (백하)
  • 황궁의 정원에는 개가 산다 (핑캐)
  • 지나치게 도덕적인 (김소율)
  • 집 앞에서 흑막을 주워 버렸다 (이우희)
  • <남편을 살리기 위해서였다> 세트 (언어비스)
  • <내가 만든 불지옥에서 남주가 걸어나왔다> 세트 (홍작약)
  • <눈먼 짐승의 시간> 세트 (홍유라)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앱으로 연결해서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대여한 작품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가 시작됩니다.
앱으로 연결해서 보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앱 다운로드로 자동 연결됩니다.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