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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노예로 삼은 것을 후회한다> 세트 상세페이지
6 세트

<너를 노예로 삼은 것을 후회한다> 세트

소장
전자책 단권 정가
15,600원
전자책 세트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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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00원
판매가
10%↓
7,020원
혜택 기간 : 1.1(목) 00:00 ~ 1.12(월) 23:59
출간 정보
  • 2022.07.07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57.6만 자
  • 평균 2.5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64099412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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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안내]
본 도서 「너를 노예로 삼은 것을 후회한다 3권, 4권(완결)」 은 2022년 7월 22일 본문 내 오탈자를 수정한 파일로 교체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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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가상시대물, #서양풍

*작품 키워드: #가상시대물, #서양풍, #오해, #갑을관계 #소유욕/독점욕/질투 #고수위 #애잔물, #오만남, #나쁜남자, #집착남, #냉정남, #능력남 #후회남, #순진녀, #상처녀, #동정녀, #외유내강

*얼터 윌리엄 헤레몬트 (남자주인공): 셀커크 제국의 냉혹한 전쟁 영웅이자 룬드버그 영지의 영주. 황제의 사생아라는 출신에도 불구하고 그 능력을 인정받아 공작 위에 올랐지만, 가장 아끼는 부하마저 믿지 않을 정도로 사람을 불신한다.

*아리스티아 폰 매그너스 (여자주인공): 오직 순종만을 강요받은 윔블럼 왕국의 왕녀. 새장 속의 새처럼 자란 그녀가 바라는 것은 어린 남동생의 안위뿐이다.

*이럴 때 보세요: 오해로 인해 얽히고설킨 남녀의 로맨스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너희의 신도 네 세 치 혀도 믿을 수 없으니, 너에게 낙인을 찍을 거거든.”
<너를 노예로 삼은 것을 후회한다> 세트

작품 정보

“당신이… 제 남편인가요?”

남자의 시선이 아리스티아가 내민 새하얀 손을 훑고 지나갔다.
무릎을 꿇고 왕녀의 손에 키스하며 예를 갖추는 대신
꼿꼿이 서 있는 남자의 미간이 깊게 패였다.

“이러고 노셨다? 너는 어느 쪽인가. 묶는 쪽? 묶이는 쪽?”

알 수 없는 말에 입만 벙긋거리는 사이 남자가 말을 이었다.

“가관이군. 네가 왕녀인가?”

적막한 공간을 울리는 남자의 헛웃음에 아리스티아가 그의 표정을 살폈다.
이내 그의 시선을 따라 주변을 살핀 아리스티아의 입이 맥없이 벌어졌다.

“하긴, 이제 의미 없나. 여봐라, 패전국의 왕녀를 포박하라.”

패전국……? 패전국이라고 하였나?

게다가 불과 몇 시간 전에 결혼식까지 올렸는데,
하루아침에 왕궁이 함락되었다고……?

순식간에 입에 물려진 재갈의 딱딱한 부분이 혀를 아프게 눌렀다.
머리엔 두툼한 광목으로 된 복면이 씌워졌다.
단단한 밧줄이 짐짝을 묶듯 얇은 이불로 감싸인 아리스티아의 몸을 묶어 왔다.

위태롭게 휘청이던 몸이 쓰러져 내리는 순간,
붕 떠오르는 느낌을 마지막으로 아리스티아는 완전히 정신을 잃었다.

작가 프로필

뮤사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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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너를 노예로 삼은 것을 후회한다 (뮤사203)
  • 범교 (뮤사203)

리뷰

4.2

구매자 별점
929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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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폐해 피폐해~너무피폐해요~ㅜㅜ 근데 빠져들어서 읽을수밖에 없는 이야기

    ppu***
    2026.01.05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hum***
    2026.01.01
  • 남주 잘 구르네요~~~ 남주도 일부러 여주 고문시킨것도 아니고~ 불주댕이가 좀 때려주고 싶긴 했지만 ..ㅎㅎ

    nay***
    2025.12.29
  • 댓글 보고 안읽다가 최근순 댓글보고 읽기시작 결국 전체 결제함 초반 피폐이긴한데 그때 상황을 보면 이해가 되는 시대상황임... 최근로판중 제일맘에듬 댓글보고 망설이신분 ㄱㄱ

    man***
    2025.10.16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jc7***
    2025.10.11
  • 생각보다 재밌고 캐붕없어서 더 좋았어요. 고문씬도 그렇게 힘들진 않아요.

    ewa***
    2025.09.01
  • 아예 야하고 피폐하던가 이건 뭐 꼴리지도 않고

    737***
    2025.08.16
  • 책을 산것을 후회한다. 먼놈의 책이 이 노예야! 만 하다가 끝나

    seo***
    2025.08.09
  • 하…..이렇게 빨리 정주행 한 소설 처음이에요 일기 전에 후기 볼 때 남주 후회 안 한다는 후기 보고 고민했는데 제가 봤을 땐 충분히 하는 것 같아요 뭔가 굵고 짧은 느낌이에요 작가님 너무 재밌게 읽었어요♥(⸝⸝⸝ᵒ̴̶̷̥́ ᵕ ก̀⸝⸝⸝)ෆ +글고 저 진짜 후기 첨 남겨봐요…이건 안 남길 수가 없는 작품…

    vz9***
    2025.08.04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ej1***
    2025.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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