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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신하게 키웠더니 집착남 되어 돌아왔다> 세트 상세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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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신하게 키웠더니 집착남 되어 돌아왔다> 세트

소장
전자책 단권 정가
13,600원
전자책 세트 정가
50%↓
6,800원
판매가
10%↓
6,120원
혜택 기간 : 1.1(목) 00:00 ~ 1.12(월) 23:59
출간 정보
  • 2022.09.14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49.5만 자
  • 평균 1.0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I410-132-25-11-0934400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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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신하게 키웠더니 집착남 되어 돌아왔다> 세트

작품 소개

목이 잘려 죽는 악역에 빙의했다.
다행히 아직 이야기가 시작되기 3년 전.

절대 그렇게 죽기 싫어.
운명을 바꾸기 위해 찾은 도박장에서 잭팟을 터뜨렸다.

그런데 이게 웬걸? 사장이 돈 없다고 튀어버렸다.
19살짜리 노예 소년을 담보로 맡긴 채…….

“네 이름 말이야. 벤 어때?”
“좋아요. 좋아요, 벤…….”

이름도 없던 아이에게 벤이라는 이름을 지어주었다.
그녀는 의지할 사람 한 명 없는 세상에서, 친구를 만났다고 생각했다.

“함께하고 싶어요.”
“뭐?”
“부디 저와 함께해 주세요. 체르시니아.”

그런데 함께하기로 한 그가 말없이 사라졌다

***

눈앞에 서 있는 사내에게서 풍겨오는 익숙한 체취.
체르시니아는 말도 안 된다는 것을, 전혀 다른 사람인 것을 알았다.
하지만 그 익숙한 눈빛에 저도 모르게 입을 벌렸다.

“벤……?”

붉고 도톰한 입술이 머금고 지나간 이름이 만족스러웠는지 그가 세상 눈부신 미소를 지었다.

작가 프로필

초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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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3.6

구매자 별점
25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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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did***
    2025.07.24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pro***
    2025.01.06
  • 몇 안되는 중도 하차 작품…

    lun***
    2023.08.04
  • 제목에 낚였는데 실패입니다. 제목만 재밌고 내용은 지루합니다.

    aj0***
    2022.09.21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che***
    2022.09.17
  • 뒤로갈수록 그냥 그래요 좀 답답하다고 해야할까..

    poo***
    2022.09.17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dbw***
    2022.09.16
  • 제목부터 취저라서!!! 읽고 수정!

    tea***
    2022.09.16
  • 전작도 너무 재밌게 읽어서 믿고 구매합니다!

    dbf***
    2022.09.14
  • 작가님! 타 사이트에서 연재하실 때부터 팬이었어요! 단행본 나오기만을 기다렸는데 드디어 올라왔네요! 이번 주말은 이것과 함께 해야겠어요 ?

    kim***
    2022.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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