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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올렛 치정극> 세트 상세페이지
9 세트

<바이올렛 치정극> 세트

로즈엔 출판
소장
전자책 단권 정가
32,000원
전자책 세트 정가
30%↓
22,400원
판매가
10%↓
20,160원
혜택 기간 : 1.1(목) 00:00 ~ 1.12(월) 23:59
출간 정보
  • 2024.12.06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92.6만 자
  • 평균 1.4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I410-132-25-11-0912730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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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량 안내

<바이올렛 치정극> 단행본에 해당하는 연재도서 분량은 아래와 같습니다.
(본 연재분량은 리디에 서비스 되었던 연재분량이며, 각 단행본의 연재화수와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1권: 01화 ~ 34화
2권: 35화 ~ 69화
3권: 70화 ~ 107화
4권: 108화 ~ 141화
5권: 142화 ~ 176화
6권: 177화 ~ 211화
7권: 212화 ~ 250화
8권: 251화 ~ 286화

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로맨스판타지
*작품 키워드: 판타지물, 서양풍, 왕족/귀족, 첫사랑, 삼각관계, 정략결혼, 소유욕/독점욕/질투, 선결혼후연애, 운명적사랑, 애증, 재회물, 오래된연인, 금단의관계, 신분차이, 뇌섹남, 능력남, 계략남, 다정남, 유혹남, 절륜남, 집착남, 나쁜남자, 후회남, 상처남, 철벽남, 카리스마남, 존댓말남, 직진녀, 다정녀, 순진녀, 외유내강, 동정녀, 추리/미스터리/스릴러, 여주중심, 고수위
*남자주인공1:가르시아 - 유서 깊은 튜더 가문의 가주이자 후작. 은발, 금안의 수려한 아름다움을 지닌 남자. 다정하고 자상한 남편이자 우아한 신사이지만 내면에 감춰진 비밀이 많다. 아내를 끔찍이 아끼면서도 거리를 둔다. 완벽한 만큼 속을 알기 힘든 사내.
*남자주인공2:시아센(시귄 노엘) - 아나의 소꿉친구이자 첫사랑. 한때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미칠 것 같은 연정에 타올랐던 대상이다. 뛰어난 예술적 재능을 지녔지만 한미한 출신으로 집안의 반대에 부딪쳐 아나의 곁을 떠났다. 7년 후 성공한 화가가 되어 돌아왔지만 이미 그녀는 다른 사내의 아내가 되어 있다. 긴 세월 아나이스를 잊지 못한 시아센은 돌이킬 수 없는 짓을 저지르는데….
*여자주인공:아나이스 - 튜더의 안주인이자 후작 부인. 백금발, 주홍색 눈의 그림 같이 아름다운 젊은 귀부인이다. 남편을 존경하며 올곧고 상냥한 성품. 온화하고 보수적인 현재 모습으로서는 상상이 안 갈 만큼 격정적인 첫사랑을 앓은 과거가 있다. 사랑이 없다지만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남편과의 관계에 만족하고 살던 중 갑작스레 등장한 옛 첫사랑으로 인해 혼란을 겪는다. 그리고 점차 다른 일면을 보이는 남편, 주변의 사건 사고들로 인해 완벽한 일상 너머의 비밀들을 알게 된다.
*이럴 때 보세요: 19세기 빅토리아풍의 무겁고 진지한 사랑 이야기, 사교계 스캔들에 몰입하고 싶을 때, 한 편의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 화끈하고 자극적인 이야기가 땡길 때
*공감 글귀:
“나는 미친놈이고, 당신은 너무 약해. 그래서 나는 지난 3년간 기도문처럼 되뇌곤 했지. 이만하면 족하다고.”
내 최악의 악몽이 뭔지 알아?
“혹시라도 내가 발작하듯 돌아 버려서 당신을 죽이기라도 하면 어쩌지.”
<바이올렛 치정극> 세트

작품 정보

사교계가 입을 모아 그림처럼 완벽하다 칭하는 후작 부부, 가르시아와 아나이스. 아나는 사랑 없지만 절제된 이 평온함에 만족하며 산다.
그러나 7년 전 아프게 헤어진 옛 첫사랑이 나타나면서 그녀의 일상에 균열이 생기기 시작하는데….

“언젠가 부인을 그려도 되겠습니까.”

바뀐 이름과 유명한 화가라는 신분, 어린 시절과 모든 것이 달라진 시아센은 아나를 그리게 해 달라는 부탁을 하고 그에 대한 깊은 죄책감을 가졌던 아나는 요청을 수락했지만.

“부인께서 그리 칭찬하는 예술가라니 저도 한번 보고 싶군요.”

정중하지만 언제나 냉정한 구석이 느껴지던 남편 가르시아의 태도가 변하기 시작한다.
사랑이 집착이 된 불멸의 화가 시아센과 비밀을 품고 있는 그녀의 남편 가르시아, 세 사람을 둘러싸고 일어나는 제국 수도 카티샤 사교계의 잔인하고 비극적인 사건 사고들. 과연 그녀는 모르는 두 남자의 진실과 비밀은 무엇일까?

일러스트: 배곡파

작가

밤오렌지
수상
2017년 조아라 가면 공모전 최우수상
2020년 합동BL공모전 최우수상
링크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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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7

구매자 별점
572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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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기댜되는군...

    apd***
    2025.12.31
  • 작가님의 타장르 다른 작품에서 다자간의 심리 묘사가 너무 좋아서 다른 작품들도 살펴보게 됐는데요 이번 작품도 심리 묘사가 좋다길래 장편이지만 도전해봅니다

    fre***
    2025.12.31
  • 연재로 읽다가 단행본으로 구매했어요 역시 읽기 편해서 좋아요

    als***
    2025.12.31
  • 이번에 작가노트 읽어봤습니다. 총 12개의 질의 응답이 수록된 작가노트였어요. 작가노트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마지막 질문, "아나이스는 왜 가르시아를 선택했는가"에 대한 답이었습니다. 이 질문을 통해 〈바이올렛 치정극〉이 단순한 삼각관계 서사가 아니라는 점이 분명해졌다고 느꼈어요. 아나가 시아센에게 품은 감정과 가르시아에게 느끼는 감정은 애초에 같은 성질의 사랑이 아니었고, 그래서 이 선택은 누군가를 버린 결과가 아니라, 자신이 살아갈 방향을 택한 결정처럼 읽혔습니다. 시아센이 '과거의 여름'과 연민, 인간애를 상징하는 인물이라면, 가르시아는 아나의 현재와 미래, 그리고 그녀 안의 욕망을 깨우는 존재라는 설명이 특히 인상 깊었습니다. 작가님이 아나이스를 무척 현실적인 여성, 나아가 귀족적인 여성이라고 표현한 대목도 오래 남아요. 자기 욕망을 외면하지 않고, 스스로를 기만하지 않으며, 결국 자신이 원하는 것을 선택하는 인물이라는 해석이 아나라는 캐릭터를 훨씬 입체적으로 만들어 주었습니다. 그래서 그녀가 가르시아를 선택한 이유는 남편이기 때문도, 남주이기 때문도 아니라 자신의 삶과 욕망을 향해 가장 솔직해질 수 있는 선택이었기 때문이라고 느껴졌습니다. 또한 가르시아라는 인물이 아나에게 충성하면서도 모든 것을 내어주지 않고, 거리감과 비밀을 유지하는 존재로 남았다는 점에서, 그가 완벽하게 정복되지 않는 남성으로 기능했다는 해석 역시 작품을 다시 보게 만들었습니다. 이 작가노트 덕분에 〈바이올렛 치정극〉의 치정이 감정의 소모전이 아니라 욕망과 선택, 인간의 본질을 다룬 서사라는 점이 또렷해졌고, 읽고 난 뒤 오래 남는 여운의 이유를 스스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보길 정말 잘 했구나 싶었던 작가노트였습니다.

    lgy***
    2025.12.31
  • 바치극 왜 안 봐?

    ocb***
    2025.12.31
  • 읽어보니 치정극이 아니라 불륜치정극이네요 치정극이라길래 약혼상태에서 전개되는 삼각관계인줄 알았는데 말이죠 뭐 이 상태도 귀족사회에서는 충분히 불륜으로 치부해도 할말 없는 사회상이긴하지만 혼인상태보단 훨 나았을텐데 좀 그렇네요 그래도 소설 자체는 재밌었어요

    mjk***
    2025.12.30
  • 와 로판 막 입문했을 때처럼 한 장 한장 재밌어서 설레는 마음으로 넘기게 됨

    pdu***
    2025.12.29
  • 제국이 멸망하는 정도의 스케일이 아니더라도 이렇게 깊고 깊이 파고들어가는 이야기가 나오기도 하는군요. 이것보다 더 진득하고 집착적인 순애보와 비틀린 애정에 대한 이야기가 또 나오긴 어렵겠다 싶을만큼 잔뜩 뒤툴리고, 또 깊이를 헤아릴 수 없을만큼 뒷 이야기가 복잡해서 읽는 내내 양파의 속을 까는 기분이었어요. 그렇게 반전과 뒤틀린 이야기를 집중력이 흐트러지지 않게 끌고가는 작가님의 필력에 감탄합니다. 너무 재미있게 읽었어요.

    mag***
    2025.12.28
  • 장편 잘 못읽는데 끝까지 흡입력 있는 글 잘 읽었어요

    art***
    2025.12.28
  • 와 진짜 재밌었음 이틀만에 다봤네

    jun***
    2025.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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