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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멸적인 구원> 세트 상세페이지
2 세트

<파멸적인 구원> 세트

텐북 출판
소장
전자책 단권 정가
5,000원
전자책 세트 정가
30%↓
3,500원
판매가
10%↓
3,150원
혜택 기간 : 1.1(목) 00:00 ~ 1.12(월) 23:59
출간 정보
  • 2024.09.02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14.8만 자
  • 평균 2.4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I410-132-25-11-093306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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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물, 서양풍, 아포칼립스물

*작품 키워드: 아포칼립스물, 좀비물, 첫사랑, 친구>연인, 애잔물

*남자주인공: 로건
키가 크고 잘생겼으며, 어딘지 모르게 거친 야성미를 지닌 소년. 좀비 바이러스 사태에서 카일리를 구하고 그녀와 함께 떠돌이 생활을 하게 된다. 그렇게 서로에게 의지하며 버티던 중, 카일리가 그 대신 좀비에게 물려 바이러스에 감염되고 만다. 그녀를 죽여야 한다는 걸 알지만, 그럴 수 없었던 그는 결국 좀비인 카일리와 공생을 택한다.

*여자주인공: 카일리
좋은 대학에 진학하여 변호사가 되길 꿈꾸는 소녀. 지겨운 고향을 떠나기 위해 몸부림치지만, 어느 날 좀비 바이러스 사태가 터지고 만다. 자신을 구하러 온 로건과 좀비를 피해 도망쳤으나 이미 도시는 점령된 상태. 그렇게 떠돌이 생활을 하던 중, 로건을 대신에 좀비에게 물리고 만다. 그렇게 죽는 줄 알았건만, 눈을 떠 보니 그녀는 사람처럼 생각할 수 있는 좀비가 되어 있었다.

*이럴 때 보세요: 좀비 바이러스가 퍼진 세상에서 파멸적이지만 아름다운 구원이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날 위해서 살아. 내가 널 살렸으니까, 네 마음대로 죽을 생각 하지 마.”
<파멸적인 구원> 세트

작품 정보

좀비 사태가 발발한 지 1년.
로건을 구하려다 좀비에게 물리고, 그를 향한 분노에 좀비로 변했던 것이 마지막 기억이었는데.
눈을 떠 보니 나는 낯선 병실에 누워 있었다.

“023호 환자 깨어났습니다! 선생님, 023호로 오세요!”
“으으, 누, 누우우그⋯⋯ 여어기.”
“일단 정상. 보호자 불러.”

낯선 공간과 낯선 사람들에게 둘러싸여 당황하던 중,
병실 문이 열리고 어딘가 생경하지만 익숙한 사람이 들어왔다.

“정말 데리고 가실 겁니까? 좀비 바이러스가 완전히 사라진 건 아닙니다. 다시 좀비가 될 확률도 높고요.”
“좀비였을 때도 같이 지냈습니다.”
“아아, 네. 뭐, 그러시긴 했죠.”

나의 보호자로 나타난 건 다름 아닌 내가 구했던 로건이었다.

도대체 쟤가 왜 내 보호자야?
좀비였을 때 같이 지냈다는 건 또 무슨 소리고?

*

“로건, 나 목말라. 너무 목이 말라서 목구멍이 타들어 가는 것 같아. 살짝만 깨물어 봐도 돼?”
“이 세웠다간 혼날 줄 알아.”
“너무해. 이렇게 열심히 빨아 주고 있는데.”
“네가 먼저 하겠다고 한 거야. 제대로 빨기나 해.”

찢어질 듯 벌어진 턱 밑으로 묽은 침이 뚝뚝 떨어졌다. 그의 것이 입안과 목구멍을 빈틈없이 가득 채웠다.
숨통이 꽉 틀어 막히는 상황 속에서 난 고통보단 허기를 느꼈다.
배고프다. 저녁은 먹었는데, 왜 이렇게 배가 고플까.

‘아, 씹어 먹고 싶어.’

그를 볼 때마다 속이 얹힌 듯 불편하고, 목구멍이 타들어 가는 것 같은 심한 갈증에 휩싸이는 걸 보면⋯⋯ 아직 완전히 치료되지 않은 게 분명해.

작가 프로필

애플망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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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7

구매자 별점
365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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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선하고 또 희망적이기도한 디스토피아 이야기네요. 재미있네요. 그 암울하고 답답한 설정속에서도 나름의 애틋함과 아기자기함이 살아있어서 너무 힘들게 읽지 않아서 좋았어요.

    mag***
    2026.01.01
  • 하 그냥 몇권 더 내주시면 안돼요?? 제발 … 진찌 매일 새로운 뇌 끼워다가 매일 새롭게 읽고 싶은 소설이에요

    yue***
    2025.12.26
  • 아포칼립스물 좋아라 하는데 키워드가 없어서 찾기 어려워요 키워드 좀 만들어주세요

    khk***
    2025.12.24
  • 아...! 작가님 외전 또 써주세요 제발요! 이렇게 끝나버리면ㅠㅠ 로건이 집으로 무사히 돌아오는거는 맞죠...?! 카일리랑 공원 안에서 신혼살림 차리는 이야기, 카일리는 공원 안에서 어떤 역할을 맡게되는지 (법대 지망생이었으니 공공질서 행정관련 역할도 좋고, 공원 안에 어린아이들이 있으면 교육자가 되어도 멋있을거 같아요) 외전 너무 짧아요 제발...! 제발...!ㅠㅠㅠㅠ 애플망고님 작품 이미 다 사서 없어서 못봐요 정말

    pri***
    2025.12.24
  • 워킹데드 글렌 죽음 이후 처음으로 날 울게 만든 좀비물.

    cho***
    2025.12.20
  • 아 이게 뭐지...

    ym6***
    2025.12.20
  • 좀비 세계관으로 장편 시리즈 내주세요...

    gus***
    2025.10.27
  • 아포칼립스쳐돌이는 여기눕습니다 진짜 존잼ㅜㅜㅜㅜㅜㅜ

    jmb***
    2025.10.18
  • 필력이... 뭔가 어색하고 재미가 없음. 몰입이 안되네요ㅠㅠ

    seo***
    2025.10.14
  • 세상이 멸망해도 사랑만으로 모든걸이겨낼 수 있다는 희망을 잘 봤어요. 앞으로도 두 주인공들이 언제까지나 행복하고 무탈하게 잘 살았으면 좋겠다는 마음 가져봅니다. 왠지 오래도록 잘 살것 같아요 이 둘은.

    rla***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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