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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튼콜

  • 관심 3,700
블랙엔 출판
총 9권
추천
소장
단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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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4,0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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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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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400원
혜택 기간 : 5.14(목) 00:00 ~ 5.21(목) 23:59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1.01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2.7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42075032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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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 0원

  • 커튼콜 작가노트
    커튼콜 작가노트
    • 등록일 2026.01.01
    • 글자수 약 4.4천 자
  • 커튼콜 8권 (완결)
    커튼콜 8권 (완결)
    • 등록일 2026.01.01
    • 글자수 약 13.2만 자
    • 4,050(10%)4,500

  • 커튼콜 7권
    커튼콜 7권
    • 등록일 2026.01.01
    • 글자수 약 12.5만 자
    • 4,050(10%)4,500

  • 커튼콜 6권
    커튼콜 6권
    • 등록일 2026.01.01
    • 글자수 약 12만 자
    • 4,050(10%)4,500

  • 커튼콜 5권
    커튼콜 5권
    • 등록일 2026.01.01
    • 글자수 약 13.2만 자
    • 4,050(10%)4,500

  • 커튼콜 4권
    커튼콜 4권
    • 등록일 2026.01.01
    • 글자수 약 14.1만 자
    • 4,050(10%)4,500

  • 커튼콜 3권
    커튼콜 3권
    • 등록일 2026.01.01
    • 글자수 약 12.2만 자
    • 4,050(10%)4,500

  • 커튼콜 2권
    커튼콜 2권
    • 등록일 2026.01.01
    • 글자수 약 13.9만 자
    • 4,050(10%)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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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량 안내

<커튼콜> 단행본에 해당하는 연재도서 분량은 아래와 같습니다.
(본 연재분량은 리디에 서비스 되었던 연재분량이며, 각 단행본의 연재화수와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1권: 1화 ~ 42 (1)화
2권: 42 (2)화 ~ 86화
3권: 87화 ~ 125화
4권: 126화 ~ 169화
5권: 170화 ~ 211 (1)화
6권: 211 (2)화 ~ 249 (1)화
7권: 249 (2)화 ~ 288화
8권: 289화 ~ 330화

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로맨스판타지
*작품 키워드: 가상시대물, 판타지물, 서양풍, 궁정로맨스, 회귀/타임슬립, 왕족/귀족, 복수, 권선징악, 첫사랑, 삼각관계, 소유욕/독점욕/질투, 운명적사랑, 능력남, 절륜남, 집착남, 나쁜 남자, 순정남, 동정남, 까칠남, 오만남, 카리스마남, 능력녀, 계략녀, 유혹녀, 상처녀, 순정녀, 외유내강, 피폐물, 여주중심, 이야기중심
*남자주인공: 테오도르 루트가르트 - 루트가르트 백작. 기사. 올리비아를 부친의 사생아로 오해하여 소년 시절 가출했었다. 부친 사망 후 돌아와 유언장을 통해 진실을 알게 된다. 올리비아를 처음부터 사랑하고 있었으나 지난 세 번의 생 동안 한 번도 밝힌 적이 없었다.
*여자주인공: 올리비아 시라흐 - 선황후 소생의 1황녀. 선황후가 암살당했을 때 살아남아, 루트가르트 백작령에서 숨겨서 길러졌다. 신분이 밝혀진 후 제국 제일의 권세가인 에제키엘 슈바벤의 손에 감금당했다가 죽기를 세 번 반복했다. 네 번째에 이르러 자신의 운명과 테오도르를 구하기 위해 적극적인 행동에 나선다.
*이럴 때 보세요: 한 편의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에 몰입하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울고 있진 않군.”
“이상하죠. 사람이라는 게, 아무리 괴로워도 쉬지 않고 울 수는 없더라고요.”
커튼콜

작품 정보

※ 해당 작품에는 자살 등 트리거 유발 소재가 일부 포함되어 있습니다. 감상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올리비아는 세 번 죽었다.
한 번은 아무것도 모르는 채.
또 한 번은 무작정 달아나다가.
마지막 한 번은 타인의 보호에만 의지하다가.

“숨죽이고 살아. 네가 누구인지 전부 잊어버리고, 숨어서 살아남아.”

그러나 세 번째 죽음의 목전에서, 그녀의 어깨를 잡은 테오도르가 처음이자 마지막 진심을 내뱉으며 뜨겁게 입 맞췄던 순간.
그녀는 그럴 수 없어졌다.
그렇기에 수없이 많은 고통을 견뎌내고 삶으로 돌아왔다.

이번만큼은 다를 것이다.

그녀는 스스로 무대에 올랐다.
그리고 마침내는 이 절망의 막을 내리고야 말 것이다.

일러스트: BM

작가

한민트
수상
2025년 리디어워즈 로판 웹소설 대상 '커튼콜'
링크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고생 끝에 낙이 오는 이야기를 좋아합니다.
사랑이 세계를 구하는 것을 보고 싶습니다.
휴일에 2시간쯤 일이든 공부이든 전부 잊은 채 열중해서 읽고
아, 재밌었다! 하고 덮을 수 있는 소설이 되었으면 더 바랄 것이 없겠습니다.

리뷰

4.8

구매자 별점
1,978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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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밌다…. 오랜만에 존잼

    rud***
    2026.05.13
  • 초반에 약간 기빨리는 구간들이 있지만 그 부분을 지나 몰입하다보면 풍부하게 펼쳐지는 정쟁 묘사와 절절한 주인공들의 속마음과는 달리 옆에서 보면 걍 비밀연애하는 공주님이랑 호위기사 로맨스가 훌륭합니다👍🏻

    fel***
    2026.05.11
  • 하ㅠㅜ 너무 재밌어요 이틀 밤새서 싹 정독했습니다 연재였다면 제정신이 아니었을텐데 단행본의 존재에 감사를... 악두산 읽은 뒤로 정쟁+로맨스까지 잘 그려낸 작품이 없다고 느꼈는데 역시 한민트님 정쟁물만한게 없네요 저는 악두산도 꽤나 로맨틱한 작품이라고 느꼈어서 이번엔 진짜 사랑으로 움직이는 테오비아가 더 애틋하게 와닿았어요 정말..너무재밌다...

    rnj***
    2026.05.09
  • 1권 읽는 중인데 아래댓들 보니까 에제키엘이 너무 탈탈 털린다랑 주인공들이 너무 자주 꼴리는대로 잣잣한다고 써놨던데 전 그런게 좋아서 구매했습니다 ㅎㅎㅎ 씬 많고 악역은 탈탈 털리는거만큼 통쾌한거 있나요?? 전 오히려 악두산 같은거였으면 안사려고 했어요. 스트레스받으며 웹소 보고 싶지 않은데 마침 저렇다기에 옳다꾸나 샀습니다!!! 별점은 다 본후 수정할게요!! 그리고 너무 많은 인물이 나온다기에 그래봤자 설마 외울수 있겠지 생각했는데 1권 후반부터 헷갈려서 눈에 안들어와요. 뭔 귀족들과 시녀들이 이렇게 많아...맙소사..걍 시녀중 하나가 이렇게 쓰면 될텐데 이름이 다 따로 있음 ㄷ ㄷ

    rid***
    2026.05.06
  • 악두산을 너무 재밌게 봤을까요? 악두산에 비하면 인물들의 수싸움에 개연성이 부족하고 악두산에서 보여준 다양한 인물상과 양면성도 너무 편협합니다... 갈 수록 주인공의 매력이라곤 세기의 미인이다 뿐인데 텍스트로 읽는 독자들이 어디에서 이입해야 하나 싶고 악두산에서 특히 감명갚었던 주인공의 성장과 보는 사람들도 몰입하게 만드는 그런 부분은 없다시피하네요. 재미가 없지는 않고 인간찬가도 잘 들어갔지만 정작 그 인간찬가를 해야하는 주인공에게서 별다른 인간미를 못 느끼겠습니다... 모두가 자신의 주인이다 라는 테마를 가지고도 내 편이 아니면 그 자유에 대가를 치러야 한다는 부분도 이해를 못하겠네요. 굳이 말하자면 치명적인 척한다는 말이 맞는 것 같아요...

    zhd***
    2026.05.05
  • 읭??? 전개가 왜 이래??

    bom***
    2026.04.28
  • 악두산 보고 넘어 왔어요. 역시 재밌어요~

    bra***
    2026.04.26
  • 악두산을 읽고난후 그 어떤 소설도 그만큼의 만족감을 주지않았는데 역시 같은 작가님이 쓰신 커튼콜이 그걸 해소해주네요. 초반부터 재밌었지만 악두산만큼은 아니다라는 감상이였습니다. 그러다 6권부터 이건 악두산급에 근접하다로 바뀌었습니다. 테오가 세드릭만큼 멋있냐 자문자답해보자면 세드릭보다는 아니지만 세드릭과 결이 비슷한 남주중에 두번째로 멋있다입니다. 정말 재밌었어요. 특히 19씬을 이렇게 잘쓰실줄은.....악두산19버전 한번만 봤으면 소원이 없겟....ㅜㅜ

    nad***
    2026.04.19
  • 섭남이가 프롤로그에 초강력한듯이 나와서 이거 어케극복하냐 했는데..본편에서는 계속 털림..탈탈 털림;;치명적인척계략의달인인척이판은내손아귀에있는척but..아주 경운기마냥 탈탈...

    kok***
    2026.04.05
  • 굿굿 한민트님 악두산 이후로 금욕에 대한 욕구불만이신 건지 자유로운 성추구에 대한 묘사가 늘었는데 .. 감사할 따름

    ksw***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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