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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튼콜> 세트 상세페이지
9 세트

<커튼콜> 세트

블랙엔 출판
소장
전자책 단권 정가
36,000원
전자책 세트 정가
30%↓
25,200원
판매가
25,200원
출간 정보
  • 2026.01.01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103.9만 자
  • 평균 2.7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I410-132-25-11-094217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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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로맨스판타지
*작품 키워드: 가상시대물, 판타지물, 서양풍, 궁정로맨스, 회귀/타임슬립, 왕족/귀족, 복수, 권선징악, 첫사랑, 삼각관계, 소유욕/독점욕/질투, 운명적사랑, 능력남, 절륜남, 집착남, 나쁜 남자, 순정남, 동정남, 까칠남, 오만남, 카리스마남, 능력녀, 계략녀, 유혹녀, 상처녀, 순정녀, 외유내강, 피폐물, 여주중심, 이야기중심
*남자주인공: 테오도르 루트가르트 - 루트가르트 백작. 기사. 올리비아를 부친의 사생아로 오해하여 소년 시절 가출했었다. 부친 사망 후 돌아와 유언장을 통해 진실을 알게 된다. 올리비아를 처음부터 사랑하고 있었으나 지난 세 번의 생 동안 한 번도 밝힌 적이 없었다.
*여자주인공: 올리비아 시라흐 - 선황후 소생의 1황녀. 선황후가 암살당했을 때 살아남아, 루트가르트 백작령에서 숨겨서 길러졌다. 신분이 밝혀진 후 제국 제일의 권세가인 에제키엘 슈바벤의 손에 감금당했다가 죽기를 세 번 반복했다. 네 번째에 이르러 자신의 운명과 테오도르를 구하기 위해 적극적인 행동에 나선다.
*이럴 때 보세요: 한 편의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에 몰입하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울고 있진 않군.”
“이상하죠. 사람이라는 게, 아무리 괴로워도 쉬지 않고 울 수는 없더라고요.”
<커튼콜> 세트

작품 정보

※ 해당 작품에는 자살 등 트리거 유발 소재가 일부 포함되어 있습니다. 감상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올리비아는 세 번 죽었다.
한 번은 아무것도 모르는 채.
또 한 번은 무작정 달아나다가.
마지막 한 번은 타인의 보호에만 의지하다가.

“숨죽이고 살아. 네가 누구인지 전부 잊어버리고, 숨어서 살아남아.”

그러나 세 번째 죽음의 목전에서, 그녀의 어깨를 잡은 테오도르가 처음이자 마지막 진심을 내뱉으며 뜨겁게 입 맞췄던 순간.
그녀는 그럴 수 없어졌다.
그렇기에 수없이 많은 고통을 견뎌내고 삶으로 돌아왔다.

이번만큼은 다를 것이다.

그녀는 스스로 무대에 올랐다.
그리고 마침내는 이 절망의 막을 내리고야 말 것이다.

일러스트: BM

작가

한민트
링크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고생 끝에 낙이 오는 이야기를 좋아합니다.
사랑이 세계를 구하는 것을 보고 싶습니다.
휴일에 2시간쯤 일이든 공부이든 전부 잊은 채 열중해서 읽고
아, 재밌었다! 하고 덮을 수 있는 소설이 되었으면 더 바랄 것이 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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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9

구매자 별점
551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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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bi***
    2026.01.02
  • 단행본 나오실 기다렸어요!!! 올리비아와 테오도르의 서사를 따라가면서 빨리 이들이 행복해지길 바라면서도 이야기가 줄어드는게 아쉽네요~~~

    ohn***
    2026.01.02
  • 아직 읽는 중이지만 대상탔다고 해서 아묻따 질렀는데 재밌네요. 스토리라인이 너무 좋고 흡입력있어요. 다만 여주가 굉장히 매력적으로 나오는데 살짝 억지인거 같기도 하고요 (이번생에서 이렇게 정치를 잘하게되는 빌드업이 부족하다고 느꼈어요) 남주가 초반에는 흥미로웠는데 갈수록 너무 수동적인 캐릭터 같아요. 오히려 개쓰레기인 에제키엘이 제일 입체적인거 같고 5권에서는 에제키엘의 어리석음/자만심이 안타까울 정도였으니. 하지만 쓰레기는 쓰레기이니 구르고 업보빔 맞아야지요ㅋㅋ 다 읽고 생각이 바뀌면 수정할게요

    sol***
    2026.01.02
  • 작가님 작품 믿고 삽니다...❤️

    cho***
    2026.01.02
  • 작가님 전작을 모두 다 잘 읽었어요 촘촘히 설계되어있는 두뇌싸움을 즐기는 맛이 있는 작품들이라 사랑했는데 이번 작품도 평이 좋길래 기대중입니다

    dlt***
    2026.01.02
  • 단행본으로 일단 시작

    dad***
    2026.01.02
  • 이렇게 뜨겁고 아름다운 여주가 써내려간 세상이 있던가요. 일차원적 인물이 아닌 다차원적 인성을 가진 그녀의 파란만장 서사기. 우리 모두 뚜거운 한 해의 시작을 그녀와 함께.

    hj0***
    2026.01.02
  • 일부 소설은 몇번씩 볼정도로 좋아하는 작가님이에요. 새로운 신작이 나왔었네요. 요즘 복수물은 물려서 안보고있었는데 역시 필력은 어디 안가는거같아요. 두근거리며 간만에 잘 봤습니다 ^^

    red***
    2026.01.02
  • 좋아하는 작가님이신데 단행본 나오기만을 기다렸습니다 작가님이 말아주시는 복수물은 사랑입니다

    wor***
    2026.01.02
  • 전작도 좋아하고 평판이좋아서 기대되요

    kok***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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