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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바다의 등불이 되어 상세페이지

어두운 바다의 등불이 되어

  • 관심 17,955
문피아 출판
총 17권
소장
단권
판매가
3,200원
전권
정가
51,200원
판매가
51,2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3.03.14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6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01895466
UCI
-
소장하기
  • 0 0원

  • 어두운 바다의 등불이 되어 17권 (외전)
    어두운 바다의 등불이 되어 17권 (외전)
    • 등록일 2024.06.07
    • 글자수 약 14.4만 자
    • 3,200

  • 어두운 바다의 등불이 되어 16권 (본편 완결)
    어두운 바다의 등불이 되어 16권 (본편 완결)
    • 등록일 2024.04.14
    • 글자수 약 9.8만 자
    • 3,200

  • 어두운 바다의 등불이 되어 15권
    어두운 바다의 등불이 되어 15권
    • 등록일 2024.04.14
    • 글자수 약 10.3만 자
    • 3,200

  • 어두운 바다의 등불이 되어 14권
    어두운 바다의 등불이 되어 14권
    • 등록일 2024.04.14
    • 글자수 약 10.2만 자
    • 3,200

  • 어두운 바다의 등불이 되어 13권
    어두운 바다의 등불이 되어 13권
    • 등록일 2024.04.14
    • 글자수 약 10.2만 자
    • 3,200

  • 어두운 바다의 등불이 되어 12권
    어두운 바다의 등불이 되어 12권
    • 등록일 2023.07.07
    • 글자수 약 9.3만 자
    • 3,200

  • 어두운 바다의 등불이 되어 11권
    어두운 바다의 등불이 되어 11권
    • 등록일 2023.07.07
    • 글자수 약 9.3만 자
    • 3,200

  • 어두운 바다의 등불이 되어 10권
    어두운 바다의 등불이 되어 10권
    • 등록일 2023.07.07
    • 글자수 약 9.3만 자
    • 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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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리디어워즈 판타지 e북 수상작]
'2023 리디어워즈'에서 판타지 e북 대상을 수상한 작품입니다.

분량 안내

<어두운 바다의 등불이 되어> 단행본에 해당하는 연재도서 분량은 아래와 같습니다.
(본 연재분량은 리디에 서비스 되었던 연재분량이며, 각 단행본의 연재화수와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1권: 1화 ~ 25화
2권: 26화 ~ 49화
3권: 50화 ~ 73화
4권: 74화 ~ 97화
5권: 98화 ~ 121화
6권: 122화 ~ 145화
7권: 146화 ~ 169화
8권: 170화 ~ 192화
9권: 193화 ~ 215화
10권: 216화 ~ 239화
11권: 240화 ~ 263화
12권: 264화 ~ 287화
13권: 288화 ~ 313화
14권: 314화 ~ 339화
15권: 340화 ~ 365화
16권: 366화 ~ 389화
(외전): 391화 ~ 422화
어두운 바다의 등불이 되어

작품 정보

3,000m 아래 해저기지에
입사한 지 닷새 만에 물이 샌다고?

작가

연산호
수상
2023년 리디어워즈 판타지 e북 대상 '어두운 바다의 등불이 되어'
2022년 리디어워즈 판타지 웹소설 대상 '어두운 바다의 등불이 되어'
2022년 SF어워드 웹소설 부문 대상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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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9

구매자 별점
9,651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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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장 먼저 쓰겠습니다. 재밌게 봤습니다. 정말로 재밌게 봤습니다. 그러나 그거랑 별개로 아쉬웠던 점도 많았습니다. - 개연성 문제 및 떡밥 회수 미흡 특히 결말이 너무 아쉬웠습니다. 정말 이렇게 끝낸다고? 이게 다라고? 이 생각밖에 안 들었습니다. 제가 명쾌하고 딱 떨어지는 깔끔한 설명을 바란 건 아니지만 이렇게까지 모호하게 아무것도 매듭짓지 않고 완결을 내 버릴 줄은 정말 상상도 못 했습니다. 해저기지에서의 탈출이라는 예정된 결말이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떡밥이나 설정들이 어떻게 완성될지 궁금해서 계속 봤던 건데 말입니다. 제가 기대했던 그 어떤 것도 풀리지 않았습니다. 작가가 감당을 못 해서 그냥 판타지를 끌어다가 모호한 상징으로 맺어 버린 듯한 느낌이 듭니다. 주어진 떡밥은 회수되는 게 별로 없습니다. 솔직히 설정을 이 정도로 벌여 놓고 아무것도 회수를 안 하는 건 작가로서 태업이라는 생각까지 들 정도입니다.... - 등장인물 수가 너무 많음 장편 소설을 오래 봐왔음에도 어바등의 등장인물 수는 많이 버거웠습니다. 어지간한 주조연 말고도 인물들의 이름이 정말 너무 많이 나옵니다. 이름만 보면 얘가 어느 장면에서 나왔는지, 어떤 캐릭터였는지 전혀 기억이 안 나는 인물들이 많은데 그럼에도 이름만 제시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이런 점이 계속 몰입을 방해하고 신경쓰이게 합니다. - 전형적인 국가 고정관념 차용 좋게 말하면 인물들을 이해하기 쉽고, 나쁘게 말하면 게으르고 차별적인 인물 설정입니다. 다른 리뷰에서도 지적하신 분들이 꽤 있는 것 같습니다. 인물들이 많이 등장하는 상황에서 인물 성격까지 매치하기 어렵다는 점에서는 어떻게 보면 의도적인 장치일 수도 있겠지만 또 결코 좋게 볼 수 없는 것도 어쩔 수 없는 듯합니다. - 주인공 성격 사람에 따라 평가가 심하게 갈리는 면이 있던데, 저는 굉장히 불호였습니다. 어바등을 구매하고 읽다가 답답해서 환기 좀 하려고 리뷰 창을 켰는데, 그때 주인공 성격에 대해 언급하는 리뷰가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구매 전에 해당 리뷰들을 봤다면 아마 안 봤을 것 같습니다. 그 리뷰들을 못 본 대가로 저는 읽는 내내 주인공이 너무 답답했습니다. 전체적인 주인공의 선의에 대한 가치관은 이해하고 또 그거에 대해서 불만은 없는데, 가끔 그게 과하게 표출될 때가 있습니다. 그게 좀 견디기가 힘들었습니다. - 작품이 전하는 메시지? 사실 완결과 외전까지 다 읽은 지금도 아직은 모호하게 다가옵니다. 작품에서 주인공이 자력으로 하는 건 아무것도 없다시피 한데, 무능한 주인공을 위해 과하게 유능한 주변 인물들이 일을 합니다. 전투 능력으로는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인물들과 함께 다니면서 그 인물들의 힘을 빌려 선의를 외치는 주인공이 사실 무슨 의미가 있는 건가 싶은 생각도 많이 들었습니다. 그 무력이 없었다면 주인공이 주장하는 선의의 반의 반도 실현되기 어려웠으니까요. 작품 자체는 선의를 주장하고 있지만 결국 무력이 모든 걸 해결하는 장면이 지나치게 많이 나와서 작품 자체의 메시지가 흐려지는 느낌을 받습니다. - 과한 서술 이건 개인적인 취향인데, 작가님 문체가 정말 제 취향과는 동떨어져 있습니다. 하등 쓸모없는 설명으로 한 페이지를 꽉꽉 다 채우는 일이 정말 많습니다. 디테일 설명이 작품의 해상도를 높여준다는 점에서 저도 어느 정도는 좋아하지만, 너무 과할 정도로 많아서 오히려 읽는 게 피로해집니다. 어바등 자체의 유명세와, 할인 이벤트로 전권을 미리 구매해 놓은 상태라는 이 두 조건 중 하나라도 어긋났다면 3권 전에 무조건 하차하고, 다시 시도도 안 해 봤을 것 같습니다. 1권 다 읽는 것도 정말 힘들었습니다. 읽으면서 느낀 아쉬운 점을 다 줄줄줄 적었지만, 작가님께서 글 자체를 잘 쓰시긴 합니다. 주인공 성격에 답답해하면서도 결국 끝까지 읽어낸 건 작품의 순수한 재미 때문입니다. 3권까지 가는 게 정말 힘들었으나 3권부터는 확실히 재미가 잘 붙습니다. 그리고 매력적인 캐릭터를 잘 뽑으신 점도 그렇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쉬운 점이 더 크게 남는 것 같습니다. 기대하는 바가 워낙 커졌기 때문입니다. 저는 기존 할인 이벤트로 전권 구매를 다 해 두고 읽기 시작해서 끝까지 읽었지만, 정가를 주고 구매해 가며 읽었다면 중간에 하차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열흘이 넘는 기간 동안 일상생활을 하는 시간 빼면 어바등을 늘 쥐고 살았는데, 일상의 다른 즐거움이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재밌었습니다.

    shu***
    2026.04.22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ruf***
    2026.04.22
  • 첫권에서 막혔다가 반전부터 술술 넘어갑니다 진심 다음으로 안넘어갈수가없어요 궁금해죽음

    dbw***
    2026.04.20
  • 제 사연 읽어보실래요. 일단 저는 그냥 지독한 비엘러 입니다. 언젠가 어바등의 칭찬이? 갑자기 엄청나게 제 피드에 뜨는 날이 있었습니다. 그날 뭐에 홀렸는지 눈에 뭐가 씌인건지 어바등이 bl인줄 알고 결제전 늘상 노상 매번 하는 찍먹, 리뷰탐색, 정보훑기 같은것을 전혀 하지 않고 전권결제를 했는데요. 정말 뭐에 홀렸던거죠? 전 책을 쌓아두고 읽는 스타일이라 이 어바등도 며칠뒤에 ㅋㅋㅋㅋ 참나 러브없는 책은 웹소로는 절대 읽지 않는 제게 일반 헤테로 전체이용가능 남녀로맨스소설도 아니고 주종목인 19BL도 아니고 15BL도 아니고 무려 쌩 쌩쌩 러브 1도 없는 쌔앵 판타지 소설 17권을 뭔 맠다도 아니고 그냥 할인도 없이 구입한것을 알고 눈이 뒤집히는 줄..... 그래서 2025년도에 구입한 어바등을 5개월즈음 방치하며 3권까지 읽다말다 했었는데, 며칠전에 허리가 박살나서 꼼짝없이 누워지내야 하는 신세가 된 저는 심장과 몸 여러곳에 무리가가는 19금BL을 읽으면 안될것 같아 왠지 잠도 잘올것 같은 어바등을 읽기로 매우 힘들게 다짐을 하고 읽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엄청 투머치한 정보들과 없어도 충분할 것 같은 단어의 나열들 반은 줄여도 될것 같은 대사들 줄줄 늘어지는 문장들 후반부 갈수록 앞뒤 안맞는 설정들이 많아서 솔직히 다 쳐내면 14권일듯? 하지만 재미가 없진 않아 필력도 괜츈해서 포기하지 않고 읽었습니다. 네, 그래서 지금 14권까지 밤새 읽느라 건강에 매우 무리가 왔다는 리뷰를 전해드리고요... 하씨 벨이었으면 진작에 씬팀장님이랑 무현쌤이랑 정분이 나고도 난리가 나서 나도 난리가 났을 와꾸인데 아깝땅.... 이러면서 나름 즐기고 있습니다. 리디에 러브가 전혀없는 판타지 카테고리가 있는지도 몰랐던 저에게 아마도 처음이자 마지막이 될 어바등 완독을 위해 스스로 화이팅 해보는 리뷰였습니다. 뭐 아마도 오늘 내일 쉬지않고 읽으면 완독 쌉가능하겠고요. 너무도 익숙한 회기물인데 다른 장르로 보니 나름 또 재미가 있네요 ㅎㅎ 점점 뒤에 어떻게 될지 궁금하기도하고 . 여튼... 씬팀장님이랑 무현쌤 풀어주신 내용보면 공수로 얼굴합이나 엮이는 에피소드가 찰떡으로 러브터지기에 딱인데 굉장히 아쉽네요.... 아. 벨과 벨러 혐오자분들껜 죄송합니다. 판타지판에서는 리뷰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잘 몰라서 ・᷄-・᷅

    wdb***
    2026.04.17
  • 나는 선의의 순환을 원한다 <<< 이 문장이 자꾸 맴돌아요 가슴이 막 울려요ㅠㅠㅠ 재난이라는 상황에서 얼마나 다양한 인간 스펙트럼이 나타날 수 있는지를 너무 잘 보여줍니다. 극도로 선에 기운 무현씨와 반대편의 무한교, 그 중간중간에 입체적이고 매력적인 캐들이 참 많습니다. +씬해량.. 당신은 진짜 최고야 취향에 따라 불편요소일 수도 있겠으나 저는 무현쌤의 긴 내면 서술이 참 좋았고요, 환경 종교 과학 심리 등등 정말 다양한 분야로 정보를 보여주셔서 진짜 공부 많이 하고 쓰셨구나.. 감탄하게 됩니다 떡밥만 쪼끔더 잘 회수되었으면..하는 정도가 아쉬움이라면 아쉬움이네요. 양판소가 판치는 웹소판에서 이토록 마이너 소재와 마이너 전개를 갖고도 이토록 성공을 이루었다는 건 작품이 그만큼 위대하다는 거겠죠. 가치있는 작품이 빛나게되어 기쁩니다 이미 많이들 보셧겠지만 더 마니마니들 봐주시길

    din***
    2026.04.17
  • 웹소보단 단행본으로 보는 게 더 술술 읽히는 편 재밌었습니다

    jam***
    2026.04.14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roo***
    2026.04.13
  • 결말과 외전으로 내가 궁금한 등장인물 근황 다 떠먹여주는 상냥하고 친절한 소설<전 이것만으로 5점 만점에 10점 주고 싶습니다

    jud***
    2026.04.12
  • 끝까지 보자마자 다시 일권부터 다시 읽음ㅠㅠ 갓작

    myn***
    2026.04.09
  • 이거 추천한 사람들은 나만 엿먹을수 없다는 심정으로 추천한 걸가? 징글징글하고 지겹게 시대에 뒤떨어진 유머가 계속 되는데 진짜 피식웃음도 안나옴. 떡밥 회수 하나도 안되고 어거지 수준의 캐릭터들 설정에 정말 힘들게 읽었음. 돈아까워서 간신히 읽었는데 초딩용 소설도 이것보다 수준 높을듯. 돈아깝고 개 열받네

    why***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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