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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의 대가가 감금이라고는 안 하셨잖아요> 세트 상세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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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의 대가가 감금이라고는 안 하셨잖아요> 세트

소장
전자책 단권 정가
12,000원
전자책 세트 정가
30%↓
8,400원
판매가
10%↓
7,560원
혜택 기간 : 5.1(금) 00:00 ~ 5.14(목) 23:59
출간 정보
  • 2025.11.20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35만 자
  • 평균 1.8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I410-132-26-11-094897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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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 배경/분야 : 서양풍
* 키워드 : 차원이동, 전생/환생, 영혼체인지/빙의, 초능력, 초월적존재, 왕족/귀족, 동거, 기억상실, 오해, 재회물, 첫사랑, 나이차커플, 신분차이, 소유욕/독점욕/질투, 츤데레남, 능력남, 재벌남, 직진남, 계략남, 유혹남, 절륜남, 집착남, 후회남, 상처남, 순정남, 냉정남, 동정남, 연하남, 평범녀, 능력녀, 다정녀, 후회녀, 상처녀, 짝사랑녀, 순진녀, 외유내강, 엉뚱녀, 달달물, 로맨틱코미디, 힐링물

* 여자 주인공 : 에이프릴
로맨스 웹툰 <노예 공작님과 백합 아가씨>에 빙의한 현대인. 갈색 머리카락에 녹색 눈. 타고나길 태평하고 낙천적인 성격. 낯선 환경에 떨어져도 몇 년은 그곳에 산 사람처럼 금세 적응한다. 그래서일까? 다시 만난 남주의 감금이 생각보다 나쁘지 않다.

*남자 주인공 : 테시온 엠파우스
가문이 반역 누명을 써 노예로 전락했다. 금발에 적안. 미남이라는 수식어가 부족할 만큼 잘생김과 아름다움이 공존하는 외모. 자신을 구해준 에이프릴에게 집착해 매 순간 애정을 확인받고 싶어 한다. 에이프릴을 잃을 바에는 제 몸의 어디 한 곳을 못 쓰게 만들어서라도 그녀를 잡아두는 편이 낫다고 생각할 만큼.

* 이럴 때 보세요 : 무자각 구원자 여주와 그런 여주에게 환장하도록 집착하는 남주의 사랑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 “또 나 같은 어리고 불쌍한 것들을 주워서 기르고 있었군. 여전하네, 마음 약한 주인님. 나로는 성에 안 찼나?”
<구원의 대가가 감금이라고는 안 하셨잖아요> 세트

작품 정보

즐겨보던 로맨스 웹툰에 빙의했다.
원작과 전혀 상관없는 엑스트라로, 마을 주민1의 역할을 착실히 수행하며 새로운 삶에 적응해가던 어느 날.
원작의 내용대로 반역 누명을 쓰고 노예로 전락한 남주를 숲에서 조우했다.

“이봐, 여자. 나를 데려가. 나를 어떻게 써먹어도 좋으니 내게 지낼 곳과 먹을 것을 줘.”
“경험은 없지만 몸으로 하는 건 다 잘하니 금방 배울 거다.”
“뭐야. 내가 취향이 아닌가?”

저요? 제가요? 남주를요?
낯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진짜 노예처럼 구는 남주 때문에 이러다 다른 사람에게 잘못 걸리면 큰일 나겠다 싶어 에이프릴은 어쩔 수 없이 그를 거두게 되었다.
잘 데리고 있다가 여주에게 보내주려고 했는데.
매일 밤 남주가 그녀를 유혹한다.

“내가 싫지 않다면, 거부하지 말아줘.”

이후 두 사람은 1년이라는 시간을 함께 했지만, 갑작스러운 여주의 등장과 피치 못할 사정으로 인해 결국 헤어지게 되었다.
쓸쓸했지만 엑스트라의 운명이란 그런 것이었기에 그들의 행복을 빌어주며 그렇게 원작에서 퇴장했는데.
몇 년 뒤.

“찾았다.”
“에이프릴, 또 나 같은 어리고 불쌍한 것들을 주워서 기르고 있었어? ……나로는 성에 안 찼나?”
“같이 돌아가는 거다. 내 성에서, 내 침실에서, 내 시야 안에서만 살아가는 거야.”

‘남주의 상태가?’

묘하게 눈이 돌아버린 테시온을 보며, 에이프릴은 식은땀을 흘렸다.


표지 일러스트: 묘국

리뷰

4.1

구매자 별점
76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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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벼워서 잼나게 잘 읽음! 생각보다 별점이 야박하네유 남주의 집착이 피폐까지는 아니만 집착과 감금 소프트한 맛이 맛있음, 스포(?)⬇️ 감금은 3권 중반부텋ㅎㅎ

    vv0***
    2026.04.18
  • 재밌게 잘 봤습니다. 가볍게 보기 좋아요.

    jie***
    2026.04.17
  • 고증없는 드라마라는 평가에 동의합니다. 순두부라는 말에 아, 이 작가님은 이 소설을 위한 노력이란 하지 않았구나 싶더군요. 일차원적인 전개는 둘째치고, 상냥한 듯 행동하다가 생뚱맞은 말로 분위기 깨서 도통 공감이 되질 않았어요. 작가가 주고 싶은 이미지와 그렇지 못한 전개로 부딪혀 삐걱대는 캐릭터들과 더불어 그저 이 소설 속 남주의 비극을 위해 돌아가신 전대 공작님이 안타까울 뿐입니다.

    rie***
    2026.03.14
  • 남주랑 여주 꽁냥거리는 게 귀엽고 전개도 막힘없어서 좋았어요. 밝고 다정한 여주 스타일이랑 여주한테 엉겨붙으면서 속으로 집착 코인 쌓는 남주 좋아해서 재밌게 읽고 갑니다.

    jnm***
    2026.01.17
  • 나쁘진 않았어요 가볍게 볼만함

    wng***
    2025.12.22
  • 별 기대없이 봤는데 나름 재밌었습닏당..19아닌건 좀 아쉽네용

    wis***
    2025.11.30
  • 집착남은 별로인데 그래도 이정도 수준은 괜찮아요

    aim***
    2025.11.29
  • 19금은 아니어도 이정도 집착남이 나오니 넘 좋네요. 두근두근

    nma***
    2025.11.29
  • 가볍지만 가볍지 않게 적당한 분위기로 잘 풀어나간 이야기. 개인적으로는 캐릭터들 사이의 감정이 격해지고 지지고 볶는 매운 맛을 기대했는데, 진라면 순한맛 정도? 문장력은 제 기준 무난했어요. 미리보기하고 결정하세요.

    cri***
    2025.11.28
  • 재미있는데요? 로판 소설 많이 보는데, 재미있고, 속도감이 있어서 4권을 순식간에 금방 읽었어요.

    hje***
    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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