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10.27 출간
- EPUB
- 평균 1.2MB
- 앱
- 웹
- PC뷰어
- PAPER
BL 가이드
* 작품 키워드: 미남공, 능글공, 사랑꾼공, 순정공, 미인수, 명랑수, 잔망수
* 공: 강건우 (28) - 킬러겸 강윤의 보모이자 머슴. 윤을 왕자님으로 키운 장본인. 특기는 윤이 시중 들기, 어르고 달래기. 여기에 이제는 ‘구슬려서 따먹기’까지 추가할 수 있게 되었다. 윤의 스무 살을 세상 누구보다 기다린 남자. 대한민국 법적 질서 확립에 해만 되어온 인생이나, 윤에게만은 개념남인 사랑꾼.
* 수: 강윤 (20) - 강건우에게 의뢰가 들어온 살인 타깃이었는데 죽였어야 하는 애를 주워다 길렀다. 어릴 적부터 손을 너무 많이 타 예쁨받는 게 당연한 왕자님이다. 특기는 사격, 실제 총도 잘 쏘는데 입으로도 쏜다. 강건우가 우쭈쭈하며 키운 탓에 눈치 안 보고 하고 싶은 말 다 하며 살고 있지만, 미모와 애교로 많은 것을 용서받는 편.
* 이럴 때 보세요:
- 주접능글공이 미인애기수를 어화둥둥 애지중지 키워서 잡아먹는 달달물이 보고 싶을 때!
- 쿵짝 잘맞는 공과 수의 염병천병 커퀴질이 보고 싶을 때!
- 뇌 빼고 스트레스 없이 볼 수 있는 우당탕탕 달달한 로코물이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이렇게 무식한 새끼가 이런 씹선비 유교사상은 어디서 배운 거지?"
“건우는 유교가 뭔지도 모를 텐데….”
- “이씨, 강건우 죽여버려!”
소파 쿠션을 집어든 윤이 건우를 먼지 날리게 패기 시작했다. 건우는 실성한 놈처럼 실실거리며 그냥 맞았다.
“우리 윤이 때리는 플레이 좋아하는 편?”
맞는 와중에 한 소리 보태 더 맞았지만 깐죽대기를 멈추지 않았다.
“때리는 리듬이 일정한 게 꼭 떡치는 거 같다. 형아 선다.”
“으아아악! 진짜 죽일 거야!”
- “이래서 끼리끼리는 과학인가 보다….”
작품 소개
어느날, 어린 아이를 죽여 달라는 의뢰가 들어온다.
허나 건우는 타깃인 윤을 처음 본 날. 요정인지 천사인지 모를 생명체에 홀라당 마음을 빼앗겨 자기가 키우겠다 자처하고 나선다.
평소 행실로 보아 책임감이란 걸 바라면 안 되는 놈이었는데 의외로 잘 키웠다.
먹이고, 입히고, 재우고, 윤은 갓난쟁이 때도 못 받아 본 케어를 받고 자라났다.
덕분에 결과물은 그늘 없고, 싸가지도 없고, 떼쓰면 다 된다는 걸 아는 영악한 악마가 되었지만 얼굴은 여전히 천사였다.
“형아 지금 우리 윤이 보면서 딸치는 거 보고 싶지 않으면 자극하지 마라. 이미 섰는데 보고 싶으면 지금 바지 까고.”
어느덧 윤도 사람 곧잘 죽이는 어엿한 성인, 이제 다 키웠다.
건우는 드디어 윤을 잡아먹을 준비를 시작하는데.......
※ 본 작품은 폭력적이고 선정적인 내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트리거 요소에 유의하여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 해당 소설에 등장하는 단체와 지명, 서술된 모든 내용은 실제와 무관한 픽션입니다.
리뷰
4.4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재밌을 것 같아요!
hyr***2026.10.26소재가 굉장히 독특한 코미디인건 알겠어요 그래서 끝까지 읽고보긴 했는데 너무나 모럴리스 한 내용에 보면서 기분은 안 좋아요.
apl***2026.10.24아.. 리뷰 때문에 고민 많이 하다 줄거리가 취저라 세트로 질렀는데 실패했어요ㅜ 말투는 둘째치고, 섹시하지 않은 유치한 섹드립이 난무하고 그 짓하려고 1권 전반이 전전긍긍하는 내용인데 섹텐이 전혀 없으니 읽는 맛이 없어요. 긴장감이랄게 없어서.. 뽕빨도 아니면서 스토리가 있지도 않아 슬프네요. 미보할 걸ㅜㅠ
vic***2026.10.06보고싶었던 작품이라 30%에 데려옴:)
xld***2026.09.28완전코믹물. 피보단 정으로 뭉쳐진 가짜가족들의 이야기가 더 비중있어서 공수의 로맨스 보단 에로틱한 가족 시트콤 보는 느낌이었습니다. 공캐릭은 작가님 작품에 항상 나오는 수만 물고 빠는 주접공인데 수는 가난하고 불쌍하고 처연하고 착했던 전작들과 다르게 사랑받고 자란 도도한 왕자님에 한 성격하는 캐릭이라 공의 주접을 바로바로 쳐내며 서로 주접으로 티카티카 하는 부분이 재밌었습니다.
ast***2026.08.18호랑이굴을 너무 재미있게 봤나....
kim***2026.08.15표지부터 딱 담레인 작가님 색깔이라 믿고 집었습니다. 킬러가 타깃으로 온 애를 잡아먹으려고(?) 손수 키운다는 설정부터 벌써 정상은 아닌데 그 미친 설정을 뻔뻔하게 밀고 나가는 뚝심이 은근 중독성 있더라고요. 솔직히 말하면 건우의 문란공스러운 면모나 시도 때도 없이 튀어나오는 섹드립은 저랑 안 맞는 부분이 좀 있었어요. 대화 흐름이 훅훅 이상한 방향으로 새는 느낌이라 몇 번은 미간 좁히면서 읽었습니다. 이 부분은 취향 많이 탈 것 같아요. 근데 윤이는 진짜 반칙입니다. 눈치 없고 하고 싶은 말 다 하는 소악마 같은 성격인데 얄미운 게 아니라 자꾸 웃기고 귀엽더라고요. 얘 하나 보려고 나머지 텐션 다 참고 넘어간 느낌입니다. 호불호는 확실히 갈릴 작품 같은데 윤이 캐릭터 하나만으로도 저는 만족스럽게 읽었습니다. 왕자님으로 키워진 소악마 보고 싶으신 분들께 살짝 추천드려요.
sse***2026.08.08비엘을 가미한 시트콤같아서 재밌었어요
eld***2026.08.08가볍게 읽기 괜찮아요
bib***2026.08.08작가님 작품 도장깨기중입니다 ㅎㅎ
scp***2026.08.05
-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 시리즈 내 무료 작품
-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 영구 삭제
-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 결제 취소
-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