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60%] <생존전략> 세트 상세페이지
7 세트

[60%] <생존전략> 세트

소장
전자책 단권 정가
23,500원
전자책 세트 정가
60%↓
9,400원
판매가
10%↓
8,460원
출간 정보
  • 2021.03.14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80.3만 자
  • 평균 3.0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I410-132-24-11-090242421
[구매 안내] 세트 또는 시리즈 전권 소장 시(대여 제외) 이미 소장 중인 중복 작품은 다른 계정에 선물할 수 있는 쿠폰으로 지급됩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

이 작품의 키워드

다른 키워드로 검색

BL 가이드

* 배경/분야: #판타지 #차원이동

* 작품 키워드: #생존 #공포 #기괴 #미스테리 #그로테스크 #잔인
#연예인공 #혼혈공 #존대공 #다정공 #집착공 #미남공
#경찰수 #존대수 #다정수 #미남수 #강수

*공: 기유진(28세) 189cm. 캐나다계 혼혈로 회색 눈과 연갈색 머리를 가진 유명한 배우.

*수: 서남우(28세) 178cm. 대한민국 경찰.

* 이럴 때 보세요: 낯설고 기이한 곳으로 간 사람들의 생존을 두고 펼쳐지는 생생한 공포와 그 안에서도 피어나는 사랑이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아무 데나 눕히지 말아요.”
[60%] <생존전략> 세트

작품 정보

지진으로 정신을 잃었던 남우는 기울어진 빌딩에서 눈을 떴다. 빌딩의 하층부는 물에 잠겨 있고, 창밖으로는 안개가 자욱해서 보이는 것은 없었다. 층마다 흩어져 있던 사람들을 모아서 구조대를 기다렸지만, 구조대는 오지 않았다. 그리고 정전과 함께 악몽이 시작됐다.

※강아지 안 죽음※
※전작인 아무도 모른다의 연작입니다.
※전작을 보지 않으셔도 무방합니다.

리뷰

4.6

구매자 별점
2,812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 외전까지 포함해 아포칼립스물을 아주 기가막히게 쓰시네요. 감정서사는 아주 조금 아쉽지 않나 싶지만 그외에는 아주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fur***
    2026.06.14
  • 예전에 1권무료 보고 이후를 더 볼까말까 고민했는데 몇 리뷰를 보니 공이 ㄱㄱ을 하고 해피배드엔딩?이라는 글이 있어서 좀 무섭기도 해서 안 봤어요. 그러다가 종언의 세계 1권 무료를 보는데.. 재미있다!! 그런데 3권 읽는데 생존 쪽 주인공들이 언급되네요? (3권 읽다가 이 쪽으로 넘어옴) 이런 거 환장해서 아니 볼 수 없고, 어쨋거나 둘이 잘 살고 있는 것 같으니 마냥 배드엔딩은 아니지 않을까 해서 읽었는데.. 이틀만에 다 읽음. ㅎㅎㅎ 존잼 일단 제 기준이지만, ㄱㄱ?은 아닌 것 같습니다. (너무 넘기셨거나 강압적인 공을 많이 접하지 못하신듯?) 사방에 L투성인데요. 그리고 아무리 봐도 해피엔딩입니다. 제 기준 너무 힘들었던 건 있어도 배드엔딩은 없어요. 그리고 두 사람의 관계성도 전 이 정도면 서사 탄탄하다고 봅니다. 급작스러웠다는 분도 있는데 이런 세계관에서 감정선 너무 나열하면 지루해질 것 같아요. 전 오히려 공이 적극적이어서 좋았어요. 둘 다 수 같았으면 평생 친구만 했을 듯. 그리고 영생동안 사랑하는 관계는 벨소설에만 있지 않을까 혼자 궁예 ㅋ 현실이었으면 50년 살아도 더 못살겠다고 갈라섰을 것 같은데 이제 AU랑 종언 마저 읽으러 가야징~~~~ (밑에 약 스포) ------------------- 가장 이해 안되는 것!! 공하성...? 얜 진짜 마지막에 뭐지 싶었음. 모든 캐릭터가 짜증나는 것도 있고 애잔한 것도 있었지만 이해가 안 되는 건 아니었다는 걸 이 캐릭터 보고 알게 됨. 형을 꼬시고 싶었으면 현실 세계에서 꼬셔야지! 대뜸 둘이 같이 이세계에 남길 바라는 건 너무 노양심 아니냐고. 연인이 없어도 안 남겠다야! 둘이 뭔 서사가 있고 했으면 모르겠는데 진짜 육성으로 얜 왜 이러는 거야...? 했음.ㅋ 섭공 자격도 없는 비중으로 어딜 비비노 어쩌면 종언 이후 작품의 공으로 나오는 거 아닐지 싶기도..? 부디 그래주세요. 이 사춘기 게이에게 구원을. 암튼 아는 놈이었으면 멍청이라고 등짝 맞았음.

    inu***
    2026.06.12
  • 세계관 이즈 굿... 씬도 제 취향이었습니다

    ali***
    2026.06.12
  • 안그래도 캐릭터 밋밋한데 감정선은 핵뜬금없고... 종이인형 둘이 갑분사랑을 합니다? Bl말고 그냥 판타지물이나 고어물 했으면 더 좋았을텐데요ㅠ

    ksa***
    2026.06.10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wer***
    2026.06.09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lss***
    2026.06.08
  • 낮은 별점들 후기는 어느 정도 공감하지만 세계관과 스토리 흐름은 신선하다고 생각합니다🧑🏻‍🎤 보더콜리 안죽잖아요 그거면 됐잖아요

    aya***
    2026.06.08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pep***
    2026.06.02
  • 진짜… 아포칼립스물 중에 최고임

    dms***
    2026.05.25
  • 간만에 너무너무 재밌는 소설이었음 ㅠㅠ 시간가는 줄 모르고 몰입해서 봤어요. 별점이 애매해서 걱정 많이했는데 별점만 보고 거르는건 능사가 아니라는걸 새삼 다시 깨달음. 스토리 처음부터 끝까지 지루한 구간도 없었고 캐릭터들이 많은데도 나름 다 하나하나 개성있는 느낌이라 많이 헷갈리지도 않았어요.(물론 초중반부 빌런들 보면서는 '사람ㅅㄲ가 없누..' 하면서 보긴 함ㅋㅋㅋ) 수 성격이 인간적이면서도 강단있는 성격이라 너무 좋았음 ㅠㅠ 얘 덕분에 쓸데없는 고구마 구간도 많이 없었다고 생각하고.. 초반에는 너무 정의로운 호구수처럼 나와서 걱정했는데 전개되다보면 전혀 아님을 느낄 수 있음. 수는 외유내강 타입이고 공은 수 한정으로 은근 유리멘탈임ㅋㅋㅋ 근데 반쯤 눈이 돌아있는..? 둘의 성애적 감정선이 이해안간다는 분들도 많은 것 같은데 저는 직접적인 묘사가 없었더라도 이미 생사를 오가며 충분히 쌓였을 감정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딱히 부자연스러운 흐름이라고 생각이 들진 않았어요. 중간중간 은근한 떡밥도 있었고.. 첫 씬에 공이 반쯤 돌아있어서 ㄱㄱ느낌에 강압적인 분위기였다는건 일부 동의하긴 하지만? 나름 또 생각해봐야 할건 얘네 신체가 사실상 일반적인 수준은 아니었다는 점과 ㅋㅋ 일단 수가 멘탈이 개존쎄라 이후에도 개의치않고 공을 계속 받아줬다는 점임. 그리고 외전까지 보면 얘네의 찐사는 의심할 여지가 없음.. 오히려 저런 배경과 분위기에 간질간질하고 다정했으면 그것도 ㅈㄴ 이상했을 것 같아요. 저는 본편 더할나위없이 너무 재밌었고(다만 한 녀석이 아픈 손가락마냥 찜찜하게 머리에 남긴 하네요ㅠㅠ 왜 꼭 마지막이 그런 전개가 되었어야할까? 싶은 유일한 녀석.. 답은 작가님만 알겠지만..) 외전까지 읽어야 비로소 완벽한 마무리라고 생각함. 세계관도 후반부에 슬슬 풀리는데 은근 탄탄하고 설정같은것도 너무 재밌었어요. AU외전은 별기대 안하고 봤다가 얘도 거의 제2의 작품같은 완성도라 너무 재밌게 읽음. 너무 짧지도 않고 분량도 충분해서 더 좋았어요. 여러모로.. 작가님 아포칼립스물 많이많이 써주셨으면 싶구요ㅠㅠ 근데 개인적으로 너무 피폐한건 장벽이 높아서 딱 생존전략같은 느낌으로 다작해주시면 너무 행복할 것 같아요

    wsi***
    2026.05.07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앱으로 연결해서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대여한 작품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가 시작됩니다.
앱으로 연결해서 보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앱 다운로드로 자동 연결됩니다.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