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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캐치 마이 킹카드 (Catch my kingcard)> 세트 상세페이지
9 세트

[30%] <캐치 마이 킹카드 (Catch my kingcard)> 세트

소장
전자책 단권 정가
32,700원
전자책 세트 정가
30%↓
22,890원
판매가
10%↓
20,601원
출간 정보
  • 2026.04.16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98만 자
  • 평균 2.3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I410-132-26-11-094888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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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서양풍 #판타지물 #시대물 #리젠시물

* 작품 키워드: #첫사랑 #계약 #원나잇 #신분차이 #차원이동/영혼바뀜 #왕족/귀족
#미남공 #헌신공 #능글공 #초딩공 #재벌공 #후회공 #절륜공
#병약수 #미인수 #짝사랑수 #능력수 #얼빠수
#달달물 #일상물 #성장물 #잔잔물

* 공: 리시안 하이윈터, 28, 하이페일리언의 왕제(王弟)이자 사교계를 주름잡는 희대의 풍운아, 난봉꾼. 잘난 외모와 부, 그리고 혈통까지 모든 이의 주목을 받는 사내. 스스로도 관심받기는 즐기는 듯해 보이지만 그 안에는 남모를 속사정이 있다.

* 수: 유진 프림로즈(박유진), 25(28), 다사다난한 삶을 꿋꿋하고 힘차게 살아온 외모에 지극히 관심히 많은 202X년 대한민국의 남자. 하지만 이제는 완벽한 외모를 가진 프림로즈가의 삼남으로 살아가게 된다.

* 이럴 때 보세요: 완전히 다른 세계에 빙의해 다른 삶을 살게 된 수와 그런 수에게 흥미를 느끼는 능글공의 동상이몽 로맨스를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자네가 보기에 이쁜가?”
꽉. 유진은 윗니로 아랫입술을 짓눌렀다. 하지만 그럼에도 다 숨길 순 없었는지, 리시안이 짙게 눈웃음을 치며 유진의 손등에 은근슬쩍 입술을 꾹 눌렀다. 손등에 닿는 뜨거운 숨결에 웃음이 가득 묻어나왔다.
“이쁜가 보군.”
“저 아무 말도 안 했습니다.”
“표정이 이미 말했어.”
[30%] <캐치 마이 킹카드 (Catch my kingcard)> 세트

작품 정보

죽을 생각은 정말 눈곱만큼도 없었다.
그저 처한 상황이 조금 서러워서, 알딸딸한 상태로 산책을 했을 뿐이었다.
이왕이면 걷는 김에 캐시워X도 곁들여서.

그 결과가 ‘이 세계 백작가 삼남으로 살기’라는 건 누구도 예상치 못했을 것이다.
여기서 그치지 않고 몇 가지 키워드가 더 붙는다.
#환상적인 외모 #대귀족가의 자제 #애정이 넘치는 형제.

이런 삶…. 나쁘지 않은데?

뷰티크리에이터, 인플루언서였던 박유진, 백작가 삼남의 몸에 빙의한다.
엄청난 미인인 삼남의 외모에 기뻐하는 것도 잠시, 가문에 막대한 빚이 있다는 걸 알게 되고 몰락을 피하고자 왕국 제일가는 바람둥이 리시안 하이윈터와 결탁하는데….

리뷰

4.4

구매자 별점
58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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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는 너무 재밌게 읽었네요ㅎㅎ 빙의자가 패션을 선두하는 형식의 빙의물은 처음이라 너무 신선하고 재밌었어요! 권수가 긴 만큼 전개가 느리고 호흡도 긴데 저는 원래 그런류의 작품을 좋아해서 오히려 좋았구요. 킬링타임용은 절대 아니고 오히려 진득하게 보는거 좋아하시는 분들이 좋아할 타입이에요. 서술은 다소 장황하지만 리시안도 장황하게 말하는 스타일이어서 저는 잘 어우러졌다고 생각합니다.

    ddu***
    2026.06.01
  • 저는 생각보다 재밌게 읽었어요 주변인의 서술도 좋아하고 주인공들 속마음 서술도 좋아해서 재밌게 읽었습니다.

    01p***
    2026.05.28
  • 서양풍 시대물을 좋아해서 시작했고 구매해서 읽고 있는데요 내용 진행이매우 느리고 이랬다 저랬다하는 갈팡질팡 인물 심리 묘사도 제자리돌듯 반복적이고 주변 상황 서술이 너무 장황하고 공수 관계 진척도 느림보에요 9권 분량은 오버인거같고 4권정도면 적당하지 않았나 싶어요

    cob***
    2026.05.27
  • 너무 길어 한 3권 4권으로 마무리 했다면 더 좋았을듯

    qwe***
    2026.05.24
  • 재밌긴한데 읽다보면 내가 BL이아니라 판소읽는듯한 느낌을 받음ㅋㅋㅋㅋㅋ

    ros***
    2026.05.07
  • 줄거리만 보고 가볍게 읽기 시작했는데 예상했던것보다 섬세한 내용이 가득 차 있는 글이었어요. 인물도 많고 전개도 느리게 느껴질수도 있는데 저는 그 부분들이 또 매력으로 다가와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dhh***
    2026.04.29
  • 작가님의 <정혼>을 너무 재밌게 봤고 장편이지만 소개글이 너무 재미있어 보여 전권구매를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일주일이 다 되가는데 읽히지가 않아서 쉬엄쉬엄 읽고있어요ㅠ 좀 덜어냈어도 됐을텐데 읽는이에게 전부 설명해주고 싶은듯 글이 길어요. 심지어 상황과 감정을 계속 되새김질하며 반복해요. 중간중간 주인공 이름이 틀리거나 조사가 빠졌다거나 오탈자도 꽤 됩니다. 글이 늘어지다보니 권수가 꽤 되는데 출판사에서 이런 부분은 조언을 했으면 좋았을텐데 아쉽습니다.

    per***
    2026.04.25
  • 진짜.. 진짜.. 글이 필요없는 서술로 장황해요... 손 한번 잡을라쳐도 불라불라 장황하게 상황 설명 각 캐릭터들의 기분 설명 이래저래 변명거리 이유고리 찾다가 겨우 손잡는 그런 느낌으로... 9권짜리 아니라 4권으로 압축될수도...? 지금 4권 읽는데 아무것도 본격적으로 시작한거 없음 ..... 그래도 글 쓰느라 고생하셨으니 별점은 박하게 달기 싫어서 4점 남깁니다 ...

    rua***
    2026.04.24
  • 리시안이 능글맞게 구는데 그게 과하지 않고 매력 있어요

    etr***
    2026.04.23
  • 하.... 9권이라 진짜 고민했는데, 표지 금사빠라 샀어요... ㅠ 재미없으면 슬플듯. 주말에 읽고 리뷰 수정할께요

    ywo***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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