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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수> 슈퍼 세트 상세페이지
2 세트

<파수> 슈퍼 세트

텐북 출판
출간 정보
  • 2025.09.01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20.9만 자
  • 평균 2.8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74085801
UCI
-

이 작품의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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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 현대물

*작품 키워드 : 조직/암흑가, 오해, 복수, 갑을관계, 재회물, 소유욕/독점욕/질투, 애증, 계략남, 능글남, 절륜남, 계략녀, 절륜녀, 상처녀, 도도녀, 약피폐물, 이야기중심

*남자 주인공 : 구신재 ― 깡패이자 채수안의 보디가드. 항상 그녀의 뒤에 있다.

*여자 주인공 : 채수안 ― 칠강 우두머리의 하나뿐인 조카. 깡패인 삼촌 때문에 험한 꼴을 많이 보았으며, 비 오는 날을 싫어한다. 항상 뒤에 있는 남자에게 관심이 있다.

*이럴 때 보세요 : 그림자 안에서 일어나는 일들이 궁금할 때.

*공감 글귀 : 그림자는 언제나 있다.
내가 그것을 알아차리느냐, 그러지 못하느냐의 차이만 있을 뿐.
<파수> 슈퍼 세트

작품 정보

“구신재 씨는 세상 돌아가는 거엔 별로 관심 없죠?”
“응.”
“그럼 평소엔 뭐 해요?”
“나야 아가씨 세상 돌아가는 거나 쫓아다니지.”

늦은 밤. 단둘뿐인 집안. 성인 남녀. 무언의 끈적한 공기. 욕망.
이런 환경에서 잠드는 게 위험하다는 걸 모를 사람은 없다.
특히 상대가 질 낮은 깡패라면 더더욱.

“졸리면 자. 뒤처리해 두고 갈 테니까.”

그럼에도 하품을 하며 눈을 감을 수 있는 건 나만은 그래도 되어서였다.
믿는 구석이 있으니까.

아무리 구신재가 끈적하게 나를 주무르고 있어도,
삼촌 밑에 있는 한 내게 손댈 일은 절대 없다.

삼촌이라는 믿음직스러운 울타리 덕에 안락한 한편, 아쉬움도 번졌다.

“키스하고 싶어요.”

사실 나는 이따금 구신재가
조금만 더 질 낮은 놈이어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할 때가 있다.

작가 프로필

가김
수상
2023년 리디어워즈 로맨스 웹소설 최우수상 '무제'
링크

리뷰

4.6

구매자 별점
2,857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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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이 좋아서 구입했습니다. 미보 보니 재밌네요. 다읽고 수정할게요.

    dru***
    2026.08.11
  • 가김님의 능글섹시남주 계보가 여기에서도 이어지네요.

    asr***
    2026.08.11
  • 미보보고 구매했어요. 기대됩니다.

    ell***
    2026.08.11
  • 좋아하는 작가님, 이벤트해서 구입합니다

    heb***
    2026.08.11
  • 미리보기 취향이라 ㅎㅎ 대여 이벤트로 대여해 봅니다~

    har***
    2026.08.11
  • 전 처음 접하는 작가님인데 리뷰가 좋아서 대여했어요 기대가 됩니다 잘 읽을게요

    ids***
    2026.08.11
  • 아니 진짜 너무 좋아요…… 읽으면서 몇 번이나 다시 앞부분 보러 갔는지 모르겠어요. 캐릭터들 관계성이랑 감정선이 너무 맛있어서 한 장면 한 장면 곱씹으면서 읽게되요ㅜㅠ. 단순히 사건만 따라가는 게 아니라 인물들 감정이 차곡차곡 쌓이는 게 보여서 더 좋았고특히 뒤로 갈수록 “아 그래서 그랬구나” 싶은 부분들이 보여서 더 몰입해서 읽었어요ㅠ역시가김작가님!!!

    hsy***
    2026.08.11
  • 기다리던 작품이었는데 좋은 기회에 샀어요. 재밌게 읽었으면 좋겠습니다.

    mut***
    2026.08.11
  • 가김님 작품 재밌게 읽은게 많아서 이번작품도 기대됩니다 잘 읽겠습니다

    sos***
    2026.08.11
  • 가김님좋아해서 읽어보려구요. 잘읽겠습니다.

    kms***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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