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간 정보
- 2025.02.04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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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PUB
- 약 27.3만 자
- 평균 1.3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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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
UCI
I410-132-25-11-0933629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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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냥개의 고백법> 단행본에 해당하는 연재도서 분량은 아래와 같습니다.
(본 연재분량은 리디에 서비스 되었던 연재분량이며, 각 단행본의 연재화수와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1권: 1화 ~ 34화
2권: 35화 ~ 70화
(외전): 71화 ~ 83화
(본 연재분량은 리디에 서비스 되었던 연재분량이며, 각 단행본의 연재화수와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1권: 1화 ~ 34화
2권: 35화 ~ 70화
(외전): 71화 ~ 83화
로맨스 가이드
* 배경/분야 : 현대물
* 작품 키워드 : #친구>연인 #첫사랑 #재회물 #전문직 #대형견남/순정남/동정남/츤데레남/능력남/사이다남/직진남/능글남 #능력녀/도도녀/동정녀/직직녀
* 남자 주인공 : 박장호(30세) - 의뢰 성공률 100%를 자랑하는 기업 전문 탐정사무소 대표. 일각에서는 기업 잡는 사냥꾼이라고 불린다. 어느 날 의뢰서에서 첫사랑 지안의 이름을 발견한다. 다 잊었다고 생각했는데, 여전히 제 심장을 잡고 주무르는 성지안 때문에 정신을 차릴 수가 없다.
* 여자 주인공 : 성지안(30세) - 기자. 잘 나가던 빵집 딸 지안의 인생은 열아홉 이후 완전히 뒤집혔다. 아빠가 쓰러진 후 생겨난 의문을 풀기 위해 탐정사무소에 의뢰를 넣었고, 그곳에서 대표가 된 장호와 재회한다. 제 상황에 필요한 건 친구 박장호가 아닌 탐정 박장호다. 하지만 장호는 자꾸만 친구로, 남자로 얽혀온다. 꼭 학창시절 그때처럼.
* 이럴 때 보세요 : 대형견남의 순정이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
“어때? 난 너랑 더한 것도 할 수 있는데.”
* 작품 키워드 : #친구>연인 #첫사랑 #재회물 #전문직 #대형견남/순정남/동정남/츤데레남/능력남/사이다남/직진남/능글남 #능력녀/도도녀/동정녀/직직녀
* 남자 주인공 : 박장호(30세) - 의뢰 성공률 100%를 자랑하는 기업 전문 탐정사무소 대표. 일각에서는 기업 잡는 사냥꾼이라고 불린다. 어느 날 의뢰서에서 첫사랑 지안의 이름을 발견한다. 다 잊었다고 생각했는데, 여전히 제 심장을 잡고 주무르는 성지안 때문에 정신을 차릴 수가 없다.
* 여자 주인공 : 성지안(30세) - 기자. 잘 나가던 빵집 딸 지안의 인생은 열아홉 이후 완전히 뒤집혔다. 아빠가 쓰러진 후 생겨난 의문을 풀기 위해 탐정사무소에 의뢰를 넣었고, 그곳에서 대표가 된 장호와 재회한다. 제 상황에 필요한 건 친구 박장호가 아닌 탐정 박장호다. 하지만 장호는 자꾸만 친구로, 남자로 얽혀온다. 꼭 학창시절 그때처럼.
* 이럴 때 보세요 : 대형견남의 순정이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
“어때? 난 너랑 더한 것도 할 수 있는데.”
<사냥개의 고백법> 세트
작품 정보
* 해당 작품은 <싸움개의 구애법> 연작이 아닌, 단독으로 구성된 작품임을 안내드립니다. *
장호가 유일하게 잡지 못한 인생의 오점.
첫사랑 성지안이 의뢰인으로 나타났다.
그것도 기자가 되어서.
“사이즈 커 보이던데. 취재에 필요한 거야?”
“아니. 그냥 개인적인 일이야.”
“그럼 네 일 못 맡겠다. 우린 개인적인 의뢰는 안 받아.”
“…부탁해도 안 될까?”
차갑게 거절해야 하는데 마음처럼 쉽게 되지 않았다.
나쁜 기지배. 못된 기지배.
“그따위로 떠났으면 잘 살고 있어야지.
왜 이 모양으로 살고 있어? 사람 열받게.”
말과 행동이 따로 놀았다.
다 잊었다고 지웠다고 생각했는데,
여전히 성지안을 보면 심장부터 팔딱댔다.
사람 환장하게.
<사냥개의 고백법>
장호가 유일하게 잡지 못한 인생의 오점.
첫사랑 성지안이 의뢰인으로 나타났다.
그것도 기자가 되어서.
“사이즈 커 보이던데. 취재에 필요한 거야?”
“아니. 그냥 개인적인 일이야.”
“그럼 네 일 못 맡겠다. 우린 개인적인 의뢰는 안 받아.”
“…부탁해도 안 될까?”
차갑게 거절해야 하는데 마음처럼 쉽게 되지 않았다.
나쁜 기지배. 못된 기지배.
“그따위로 떠났으면 잘 살고 있어야지.
왜 이 모양으로 살고 있어? 사람 열받게.”
말과 행동이 따로 놀았다.
다 잊었다고 지웠다고 생각했는데,
여전히 성지안을 보면 심장부터 팔딱댔다.
사람 환장하게.
<사냥개의 고백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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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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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이건 꼭 읽으세요. 버릴게 하나도 없는 깔끔한 구성 정말 늘어지는 소설 질색에 오글거리는거 싫은데 너무 멋진 남주와 여주 주변인물들 거기에다 적당한 악당들로 긴장감까지....와 맛집입니다 이런 남주가 남편이라면 진짜 든든할듯 유니콘남주네
bkj***2026.08.02아… 너무 따듯하고 사랑스러운 이야기입니다
elv***2026.06.10작가님 오랜만에 재탕 했는데 넘 좋네요 특외 한번 주세용
rur***2026.06.05멋있네..이집남주..여주도 똑부러지고
lim***2026.05.09와. 후다닥 읽었지만 굿
ans***2026.05.06제목때문에 망설였는데 유쾌하고 따뜻한 이야기네요 사건중심이야기라서 완전 극호였어요 정말 재밌게 봤습니다
day***2026.04.10진짜 너무 좋다 여주가 우직하고 남주가 통통 튀어요
lov***2026.04.08작기님 필력좋으셔요 막힘없이 술술 읽히네요^^ 아님 고구마가없어서 그런가 ^^ 여하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suk***2026.03.08무난한. 흐름이네요
ros***2026.03.08잼있구먼 ㅋ ㅋ작가님 다른거 보러가야겠다!
up1***2026.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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