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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아빠는 엄마가 먼저 꼬신 거야> 세트 상세페이지
2권 세트
  • 로판 e북서양풍 로판

<네 아빠는 엄마가 먼저 꼬신 거야> 세트

  • 예거 저자
레이크 출판
이벤트
소장
전자책 단권 정가
6,600원
전자책 세트 정가
50%↓
3,300원
판매가
10%↓
2,970원
혜택 기간 : 9.23(수) 00:00 ~ 10.5(월) 23:59
소장
출간 정보
  • 2026.01.25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19.6만 자
  • 평균 0.9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
UCI
I410-132-26-11-097104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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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로맨스판타지
*작품 키워드: #계약결혼 #몸정>맘정 #오해 #무뚝뚝강직남 #순진유혹녀

*남자주인공: 카옐
엘레노어의 제안에 의해 시버트 가문의 데릴사위가 된 사내. 전생에서 몰락한 시버트 가문을 끝까지 지켰던 유일한 기사로, 계약결혼을 제안하는 엘레노어에게 대담한 요구를 건넨다.

*여자주인공: 엘레노어 시버트
이번 만큼은 새로이 살기로 결심한 시버트 가문의 유일한 후손으로, 끔찍한 악몽을 되풀이 하지 않기 위해 자신의 남편이자 가문의 데릴사위가 되어 시버트 가문을 이끌어 나갈 이로 카옐을 낙점한다. 그런데, 그가 바라는 것이 자신의 예상과는 너무 다르다. 그리고 그게 자신도 싫지가 않다...?

*이럴 때 보세요 : 회귀를 통해 가장 평범하고도 커다란 행복을 찾아가는 클래식 로맨스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저는 전부를 원합니다. 아가씨의 몸부터 마음까지……. 아가씨가 가진, 전부를.”
<네 아빠는 엄마가 먼저 꼬신 거야> 세트

작품 정보

시버트 후작가의 적녀인 엘레노어 시버트는 돌아가신 시버트 후작 부부를 대신하여 마르쿠스 다멜을 시버트 후작가의 데릴사위로 들이지만, 이는 잘못된 선택이었다.
마르쿠스는 일부러 엘레노어에게 접근하여 시버트 후작가를 접수하고 그녀의 모든 것을 앗아갔을뿐더러 엘레노어를 속이며 자신의 개인 하녀와 바람까지 피운다.
후일 엘레노어가 그 모든 사실을 알게 되었을 때는, 양자로 들인 아이가 이미 제 남편과 개인 하녀 사이에서 태어난 사생아라는 것이 드러난 상황.

하지만 엘레노어가 바꿀 수 있는 것은 없었고, 그녀는 그 누구도 찾아오지 않는 후작저의 쓸쓸한 독방에서 비참한 죽음을 맞이한다…… 고 생각했는데!

“아가씨, 일어나셨어요?”

놀랍게도 다시 눈을 뜬 엘레노어의 눈앞에는 이미 오래 전 죽은 자신의 하녀가 생긋 웃으며 반기고 있다.
그렇게 무심하고 냉정해 보이던 하늘이 결코 저를 외면하지 않은 걸까!

엘레노어는 무려 10년 전, 한순간에 부모님을 잃고 후작가의 위태로운 명맥을 이어야 할 상황에 처했던 바로 그때로 돌아오게 됐다.
그러니까 자신이, 스스로 남편을 고를 수 있던 바로 그 시점으로!

‘이건 기회야.’

번지르르한 얼굴로 그녀를 속이고 후작가의 모든 것을 갉아먹은 마르쿠스가 아닌 다른 남자를 후작가의 데릴사위로 들여야 한다.
하지만…… 대체 누구를 들여야 하지?

‘카옐 경이라면…….’

아버지가 믿었던 기사이자 모두가 떠나버린 후작가를 묵묵히 지키며 전장에서 쓸쓸한 죽음을 맞이했다고 알려진 바로 그 기사.
성도 없는 평민 출신의 카옐.
엘레노어는 그런 카옐에게 접근하는데.

“부디 나와 결혼해 줘요, 카옐 경.”
“아가씨가 원하는 대로 하겠습니다.”
“고, 고마워요, 카옐! 이 은혜는 절대-”
“하나 저는 아가씨의 전부를 원합니다.”
그녀의 제안을 흔쾌히 받아들인 기사의 눈빛이 어쩐지 이상하다.
“아가씨의 몸부터 마음까지…… 아가씨가 가진, 전부를.”

이 결혼, 괜찮을까?

세트 구성

  1. 네 아빠는 엄마가 먼저 꼬신 거야 1권

    2026.01.25, 약 9.4만자
  2. 네 아빠는 엄마가 먼저 꼬신 거야 2권 (완결)

    2026.01.25, 약 10.2만자

작가 프로필

예거
국적
대한민국
출생
3월
링크
  •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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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1

구매자 별점
101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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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냥 그래요.. 굳이..? 아는 맛이라며.......아는 클리쉐는 있는데 맛은 없어요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1. 출판사의 정신상태가 의심스럽다(우리 출판사는 이런 수준의 글을 출판합니다?........자폭....?????) 2. 이 ***ㅏㄹ..... 3. 마이너스는 왜 별점에 없는가.... 4. 내 돈 물려내라 쓰레기야..... 돈아까워서 협압오르는 본전 생각나는 저급한 수준..... 5. 주인공이 멍청한 것도 우유부단한것도 평법한 것도 빌런인것도 받아 드릴 수 있다 작가가 의도한 무언가가 있겠거니...근데 주인공 인성이 진짜 쌩패기물양아치인건 뭔가...진짜 사회적으로 조폭도 아닌 삼류 동네 쓰레기, 사람들 눈쌀만 찌푸리게하는 더러워서 피한다의 양아치 계열.... 작가는 주인공이 뭘하는 캐릭터인지 모르는가??? 독자가 저런 주인공을 응원하고 다음 이야기를 기대하며 글을 읽으라고...? 가능할꺼라 생각.....? ★★ 1. 소재는 둘째치고 필력이.... 2. 굳이.......?? ★★★(여기까지는 오탈자는 흐린눈으로 받아드림, 미친 취향 스크라이크가 아닌이상 추천은 안함) 1. 그럭저럭 적당한 평타 2. 아슬아슬한 취향 범위 - 죽어라 읽을 거 없는데 새거 읽고 싶을때 검은것은 글씨요 흰것은 종이다 하고 읽으며 버티는 킬링타임용 3. 소재도 나쁘지 않고 필력도 아슬아슬하게 봐줄만한데 좀만 더 다듬거나 잘썻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 발전기원형 ★★★★(여기부터 그나마 추천가능 - 예전 종이책 출판시절 평타 수준) 1. 괜찮은 평작 2. 주변에 이거 괜찮더라 추천은 아니더라도 내 취향에 맞았어 하고 언급 가능한 정도 3. 괜찮은 수작 ★★★★★ 1. 취향을 파괴하는 글 - 취향의 글이 아니더라도 누가봐도 잘썼다는 말은 할 정도, 못썼다는 말은 못할 정도 2. 최소 평타거나 수작인데 취향저격당한 글 3. 명작-취향인가 아닌가 빼곤 깔게 없는 글 p.s. 좀 더 세분화 하고 싶으나 최대 5점이라 변별력은 떨어짐 제발 별점 반개 적용해줬으면.. ♤♤♤♤♤ 1. 웹소설 출판 교정 교열 의무화를 기원합니다.(연재분은 무리라면 최소한 단행본 출간시에라도!) 2. 무분별한 잘못된 정보 노출에 대한 거름망도 생기면 좋겠습니다. 작가분들이 정보조사를 해서 작품에 차용할때 변형을 하는건 자유지만 그게 변형된 정보라는걸 은연중에 독자가 인지할 수 있게 서술을 해야하는데 그냥 사실인냥 사용해서 그걸로 그 정보를 처은 접한 어린 친구들이 외곡된 정보를 진실로 습득하여 지속적으로 멍청해지는게 보여서 제발 좀 이런 부분이 예전 종이책 시절처럼 최소한의 방어막이 생기면 좋겠습니다.

    wld***
    2026.09.28
  • 선댓 남김미다 기대되네요

    ljk***
    2026.08.19
  • 딜도 얘기에 너무 황당해짐

    xzc***
    2026.03.14
  • 좋아하는 소재라 재밌게 읽고있습니다.

    sou***
    2026.02.04
  • 가볍게 읽기 좋았어요 유쾌하고 재밌어서 외전도 나왔으면 좋겠어요

    luv***
    2026.02.03
  • 설정이 취향이라 기대했는데 주인공들도 매력있네요. 회귀 후 여주가 주체적이어서 속 편하게 봤어요

    cie***
    2026.02.03
  • 줄거리 보고 궁금해서 구매했어요~ 데릴사위라는 설정도 좋고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eun***
    2026.02.03
  • 좋아하는 스토리라 재밌게 봤습니다

    ruk***
    2026.02.03
  • 제목이 특이해서 보게 됐어요

    pbm***
    2026.02.02
  • 데릴사위라는 설정이 있어서 바로 구매했습니다. 예거 작가님 로판은 처음 접해봤네요. 유쾌한 이야기 잘 읽었습니다.

    jjy***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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