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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에 나라를 팔았습니다 상세페이지

전생에 나라를 팔았습니다

  • 관심 6,776
몽블랑 출판
총 335화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2.11.03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8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05273291
UCI
-
  • 0 0원

  • 전생에 나라를 팔았습니다 외전 32화 (완결)
    • 등록일 2025.01.07
    • 글자수 약 3.4천 자
    • 100

  • 전생에 나라를 팔았습니다 외전 31화
    • 등록일 2025.01.07
    • 글자수 약 3.6천 자
    • 100

  • 전생에 나라를 팔았습니다 외전 30화
    • 등록일 2025.01.07
    • 글자수 약 3천 자
    • 100

  • 전생에 나라를 팔았습니다 외전 29화
    • 등록일 2025.01.07
    • 글자수 약 2.8천 자
    • 100

  • 전생에 나라를 팔았습니다 외전 28화
    • 등록일 2025.01.07
    • 글자수 약 2.8천 자
    • 100

  • 전생에 나라를 팔았습니다 외전 27화
    • 등록일 2025.01.07
    • 글자수 약 3.8천 자
    • 100

  • 전생에 나라를 팔았습니다 외전 26화
    • 등록일 2025.01.07
    • 글자수 약 3천 자
    • 100

  • 전생에 나라를 팔았습니다 외전 25화
    • 등록일 2025.01.07
    • 글자수 약 2.9천 자
    • 100


이 작품의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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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로맨스판타지
*작품 키워드: #능글남 #능력남 #절륜남 #문란남 #오만남 #후회남 #능력녀 #계략녀 #상처녀 #로맨스판타지 #애증 #재회 #오해 #전생/환생 #바람둥이 #몸정>맘정 #고수위

*남자주인공: 에녹 소서 – 정의로운 길을 걸어야만 하는 아름다운 영웅. 하지만 성스러운 사명과는 어울리지 않게 열 손가락으로 다 헤아리지 못할 정도로 많은 애인을 거느린 문란한 남자. 제 손으로 죽였던 흑마법사와 똑같은 얼굴을 한 세라에게 흥미를 느끼고 제 노예로 삼는다.

*여자주인공: 세라 로젠바움 – 전생에 나라를 두 번이나 팔아넘긴 희대의 악녀, 죽지도 않을 악마 새끼, 기타 등등 악의 상징으로 불렸던 흑마법사. 영웅 에녹 소서의 성검에 심장을 꿰뚫려 지옥에 떨진 후 300년. 환생이 걸린 일생일대의 거창한 사명을 짊어진 채 지상에 부활한다. 그리고, 그 첫날. 자신을 죽였던 에녹 소서에게 구조당해 노예가 되어버린다.

*이럴 때 보세요: 서로를 띠꺼운 눈으로 쳐다보던 남녀가 사랑에 빠지는 걸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말로는 아무것도 해결할 수가 없어.”
전생에 나라를 팔았습니다

작품 소개

세라 로젠바움은 전생에 나라를 팔았다.
한 번도 아니고 무려 두 번이나.
처음은 태어난 왕국을 제국에게, 두 번째는 그 제국을 다시 혁명군에게.

이렇게 말하면 누구라도 그녀를 비난할 것이다. 어디 팔 게 없어서 제 나라를 팔아먹느냐고.
하지만 그건 사정을 잘 모르는 자들이나 할 수 있는 말이다.

팔만 해서 팔았고, 그 선택에 후회는 없었다.

“너 때문에, 지금 지상이, 아주, 개판이야.”

하지만 그 때문에 환생을 하지 못한다면 이야기는 달라진다.
언젠가 환생할 날만 기다리며 지독한 지옥 불을 300년이나 견뎠는데, 그녀를 기다리고 있는 건 아직도 갈 길이 멀다는 청천벽력 같은 판결이었다.

“지금 당장 지상으로 올라가 너로 인해 뒤틀린, 너로 인해 뒤틀릴 운명들을 원래대로 돌려놓아라.”

그래서 신의 제안을 덥석 받아들였다.
언제,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가 전부 빠진 허술한 사명이었지만 그런 건 중요하지 않았다.
다소 대책 없는 부활이었어도 세라는 제게 기회를 준 신에게 마음 깊이 감사했다.
그 남자를 만나기 전까지는.

“이 얼굴을 여기서 다 보네.”

어이없다는 듯이 그녀를 내려다보는 차가운 눈.
오래전 세라의 심장에 성검을 박아 넣었던 영웅, 에녹 소서가 입술만 움직여 감상을 내뱉었다.

“재수 없게.”

리뷰

4.8

구매자 별점
4,144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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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벽한 해피엔딩 잘봤습니다

    hah***
    2026.05.17
  • 재밌긴한데 씬이 그냥 성폭행같음 진짜 다 넘김

    nay***
    2026.05.13
  • 좋아요 좋아요 진짜 엄지 척!

    fei***
    2026.03.23
  • 후루룩 읽히네요 -137 x

    tov***
    2025.12.18
  • 완전 재미있었네요... 몇일동안 즐거웠어요..ㅠ^ㅠ

    lea***
    2025.09.23
  • 작가님 특유의 개그와 진지함이 적절히 섞여서 장편인데도 끝까지 늘어지지 않고 재밌었어요. 외전서 둘이 잘사는거 보고 마무리 하니 후련하고 좋네요 ㅎ

    min***
    2025.06.07
  • 삽질하는 남주가 너무 웃겨요

    ahr***
    2025.06.06
  • 필력이 장난 아니에요~!! 유쾌하고 재밌고 슬프고 다 하는 맛있게 잘 섞인 최고의 비빔밥 같은 글ㅎㅎㅎ 정말 잘 읽었습니다 :) 작가님을 이 웹소설로 알게 되었는데 다른 소설들도 읽어봐야겠어요!

    831***
    2025.05.11
  • 찜해둿던건데 이벤트류 소장 ㅎㅎ 즐감해야징

    sta***
    2025.04.08
  • 지옥불에 갱생한건가 여주가 생각보다 아방한느낌

    min***
    2025.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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