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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리즌 상세페이지

노 리즌

  • 관심 2,315
총 60화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1.12.30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평균 19.9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05266248
UCI
-
  • 0 0원

  • 노 리즌 외전 9화 (완결)
    노 리즌 외전 9화 (완결)
    • 등록일 2024.04.01
    • 용량 23MB
    • 300

  • 노 리즌 연말 특별편
    노 리즌 연말 특별편
    • 등록일 2024.04.01
    • 용량 14MB
  • 노 리즌 외전 8화
    노 리즌 외전 8화
    • 등록일 2024.04.01
    • 용량 20MB
    • 300

  • 노 리즌 외전 7화
    노 리즌 외전 7화
    • 등록일 2024.04.01
    • 용량 23MB
    • 300

  • 노 리즌 외전 6화
    노 리즌 외전 6화
    • 등록일 2024.04.01
    • 용량 25MB
    • 300

  • 노 리즌 외전 5화
    노 리즌 외전 5화
    • 등록일 2024.04.01
    • 용량 23MB
    • 300

  • 노 리즌 외전 4화
    노 리즌 외전 4화
    • 등록일 2024.04.01
    • 용량 21MB
    • 300

  • 노 리즌 외전 3화
    노 리즌 외전 3화
    • 등록일 2024.04.01
    • 용량 25MB
    •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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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리즌

작품 소개

※해당 작품에는 폭력, 감금, 불특정 다수와의 관계 등 자극적인 장면들이 포함되어 있으니 열람 시 참고 부탁드리겠습니다.※

조직에서 촉망받는 간부인 정훈은
새로 들어온 막내의 하극상에 직접 기강을 잡기로 한다.
그러나 어마어마한 소문과는 어울리지 않게 예쁘기만 한 현재에게
흥미를 느끼고 정훈은 현재와 가깝게 지내게 된다.

그렇게 1년이 지난 후,

“보고 싶을 거예요.”

알 수 없는 말과 함께 종적을 감춘 현재.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정훈의 조직은 습격을 받고 몰살당하게 된다.

그때, 상대 조직에서 익숙한 얼굴이 등장하는데….
“형, 오랜만이에요. 저 보고 싶었죠?”

작가 프로필

솔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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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2

구매자 별점
324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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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많은 분들께서 공에게 사랑이 안 느껴지신다고 하셔서 공의 입장에서 공의 감정을 유추해 보았습니다. (스포주의) 어릴 때부터 아버지(유황파 회장)에게 가스라이팅을 당하며 인간병기로 자람 → 성진파에 잠입하기 위해 밑작업을 하던 와중 수 사진을 보고 갖고 싶다는 생각이 듦 → 아버지의 요구대로 성진파를 분열시킬 테니 갖고 싶은 것 하나를 달라고 딜을 함 → 성진파에 들어간 후 수가 자신의 얼굴을 보자마자 마음에 들어 하는 것을 보고 옳다구나 꼬심 → 1년 동안 수 비위 맞춰주고 어르고 달래면서 정보 다 빼감 → 성진파를 무너트리기 위해 수의 오른팔을 먼저 치워두고 수 통수침 → 아버지와의 거래대로 성진파에서 유일하게 수를 살림 → 성진파 2인자를 멀쩡히 두면 반발이 일어날 거라 (+ 굴리고 굴리면 자신에게 매달릴 것 같아서) 조직원들한테 던져둠 → 수가 신경이 쓰여 매일 밤마다 기절한 수를 뒤처리해주며 보살펴줌 → 갑자기 나타나 간부가 된 자신이 마음에 안 든 유황파 조직원들이 자신에게 반항할 수 없으니 수를 죽일 생각으로 괴롭힘 → 계속 지켜보다가 조직원들이 선을 넘자 수 지켜줌 → 성진파 뒤처리까지 직접 하며 최대한 수 살리려고 애를 쓰는데 자신의 마음을 몰라주는 수가 야속함 → 수가 자신에게 조금씩 의지하는 것 같자 일부러 건물에 사람을 전부 비워봤는데 냉큼 도망가자 직접 찾으러 감 → 자신의 마음처럼 쉽게 길들여지지 않는 수가 짜증나긴 하지만 오랜만에 봐서 반가움 → 수가 그런 자신의 마음도 모르고 계속 도망가려고 반항하니까 포기하게 하려고 손등 아작냄 → 조금 거칠긴 하지만 원없이 하면서 회포를 풂 → 정신을 차린 수가 3층에서 뛰어내리자 어차피 죽지도 않을 텐데 무모하게 행동하는 수가 미련하고 한심해 보임 → 수를 다시 데리고 온 후 먹여주고 씻겨주고 재워주며 수를 지키기 위해 피 묻히는 일도 거침없이 함 → 수는 여전히 자신의 마음을 몰라주며 "넌 나를 좋아하지 않는다"라는 말을 함 → 서운한 마음에 과격하게 하다가도 수가 트라우마로 힘들어하자 달래주며 진정시켜 줌 → 수에게 조르고 졸라 시킨 것이긴 하지만 수가 애교부리니 너무 좋고 예뻐죽겠음 → 조직원들이 뒤통수치기 시작하자 수를 보호하려고 도망가게 함 → 수 없는 사이 아버지를 처리하려고 했는데 수가 자발적으로 자신에게 돌아옴 → 아버지한테 죽기 직전 수가 구해주고 동화 속 왕자님처럼 데리고 도망감 → 이제 다 정리됐으니 둘이 알콩달콩 살고 싶은데 수가 회사를 다니겠다며 온갖 용을 씀 → 마음에 안 들지만 수가 원하니 보내주는 대신 CCTV와 도청기로 감시하고 윗사람들을 찔러 수가 일 못해도 봐주도록 손을 씀 → 수가 금단증상으로 몰래 싸구려 약을 맞으려 하자 좋은 약으로 천천히 끊을 수 있게 도와줌 → 기껏 생각해서 도와주고 수도 즐겼던 것 같은데 다음날 수가 화를 내는 것을 이해할 수 없음 → 수는 약을 끊고 회사 생활을 하며 평범한 생활을 하고 싶다고 함 → 여전히 수의 생각이 마음에 안 들지만 약에 취했을 때 조직원들이 심어둔 세뇌가 거슬려 수를 도와주기로 함 → 한 번 믿어보려고 도청기도 안 줬는데 수가 그새를 못 참고 다른 사람들이랑 웃고 떠들자 열이 받아 해독제 안 줌 → 결국 자신의 의도대로 수가 자신에게 매달리며 약중독이 됨 → 수가 점점 자신에게 의지하자 수의 마지막 미련이었을 수의 오른팔을 보고 싶냐고 떠봄 → 수가 보고 싶다고 대답하자 내심 불안함 → 오른팔에게 마지막 인사를 하는 수가 미련이 없어 보이자 이제 정말로 수에게 자신 밖에 없다는 것을 확신함 결론적으로 공은 수를 사랑하긴 한 것 같습니다. 저희는 이해하지 못하는 방식일 뿐이죠.

    jjf***
    2026.07.02
  • 재밌는데 피폐해요 결국 해피하진 않았네요..

    jh0***
    2026.06.03
  • 내 마음이 계속 찝찝함ㅠ

    thd***
    2026.05.03
  • 작가님사랑합니다 이걸이제알게된 나 바보

    rpx***
    2026.04.20
  • 피폐 정말 좋아하는데 그림체와 꼴림 정도는 정말 만족해요 본편까지만 해도 재미있게 봤습니다 그런데 다른 분들 말처럼 외전이 좀 그랬어요... 멋있고 한 조직의 형님이었던 사람이 밑바닥까지 떨어지고 약에 절여진 모습 + 동경의 형태를 띈 사랑을 마치 실패한 것처럼 보이는 내용들이 그냥 인간으로써 마음이 너무 쓰리네요....... 특히나 초반의 모습과 외전의 모습이 많이 대비되어 보여서 더 안타까워요.. 피폐물 정말 좋아하는데 외전을 보고 있는 제 자신이 인간쓰레기가 된 느낌이에요 마무리만 좋았어도 평점이 이렇게까지 낮을 피폐물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아쉬워요

    psy***
    2026.04.10
  • 그냥 이런거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보셔도 ㄱㅊ을듯 그렇지만 굳이? 씬이 재밌고 후반 스토리는 좀 후달려요 근데 걍 볼만함 후회안하는 공 좋아하시는 분들 ㅊㅊ

    myc***
    2026.03.30
  • 결말까지 깔끔쓰..대박

    jen***
    2026.03.28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rid***
    2026.01.21
  • 피폐인거 각오하고봐서 괜찮긴 했는데...싸패공은 진짜 써있어야할것같아요. 수의 심리는 진짜 이해가 안돼서 별한개 뺐어요. 전두엽이 망가졌나;; 수빈이는 너무 짠하다....

    spi***
    2025.12.26
  • 어딜가도 이런웹툰은 다시보기힘들거임... 그래서좋은겁니다 별점 5점만점에 5만점드리고싶어요

    lde***
    2025.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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