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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좌가 사랑하는 방법 상세페이지

성좌가 사랑하는 방법

  • 관심 264
에페Epee 출판
총 5권
소장
단권
판매가
2,000 ~ 3,000원
전권
정가
14,000원
판매가
14,0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5.06.25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5.0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05298027
UCI
-
소장하기
  • 0 0원

  • 성좌가 사랑하는 방법 5권 (완결)
    성좌가 사랑하는 방법 5권 (완결)
    • 등록일 2025.06.25
    • 글자수 약 9.4만 자
    • 3,000

  • 성좌가 사랑하는 방법 4권
    성좌가 사랑하는 방법 4권
    • 등록일 2025.06.25
    • 글자수 약 9.4만 자
    • 3,000

  • 성좌가 사랑하는 방법 3권
    성좌가 사랑하는 방법 3권
    • 등록일 2025.06.25
    • 글자수 약 9.8만 자
    • 3,000

  • 성좌가 사랑하는 방법 2권
    성좌가 사랑하는 방법 2권
    • 등록일 2025.06.25
    • 글자수 약 9.2만 자
    • 3,000

  • 성좌가 사랑하는 방법 1권
    성좌가 사랑하는 방법 1권
    • 등록일 2025.06.25
    • 글자수 약 5.7만 자
    •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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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배경/분야: 판타지/BL
*작품 키워드: 성좌물, 헌터물, 미남공, 집착공, 통제공, 미남수, 능력수, 인외수, 성좌수
*공: 차재혁 – 과거의 사건으로 성좌와 헌터들을 증오하게 되었지만, 줄곧 자신을 지켜봤던 성좌에게 점점 맹목적으로 집착하게 된다. 추락한 그가 기어코 제 품에 떨어지기를 바랄 만큼.
*수: 김선우 – 하늘을 찢는 창, 오스티스. 인간일 적 신살자라는 위명을 떨쳤고, 죽은 이후 코스모스의 섭리에 따라 신이 되었다. 삶의 의미를 찾지 못해 방황하던 중 재혁을 발견하고, 그에게 자신의 힘을 넘기고 소멸하겠다는 계획을 세운다.
*이럴 때 보세요: 닮은 듯 닮지 않은 두 사람이 점점 서로에게 유일해지는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기억하세요. 감히 장담컨대, 당신이 절 버리는 순간, 저는 가장 고통스러운 방법으로 죽어 버릴 겁니다. 그 어떤 죽음도 당신이 날 버린 것만큼 괴롭진 않을 테니까요.”
성좌가 사랑하는 방법

작품 정보

게이트라고 명명하는 균열에서 정체 모를 괴물이 쏟아져 나오기 시작한 ‘종말의 날’ 이후, 모든 가족을 잃은 선우는 자신들을 ‘신’이라 지칭한 ‘성좌’들에게 힘을 받아 헌터가 되어 복수를 위해 괴수를 사냥했다.

그러나 인간을 돕기 위해 힘을 빌려주는 줄 알았던 ‘성좌’는 사실 지구를 놀이터 삼아 망가뜨리던 종말의 원흉들이었고, 진실을 알게 된 후 신을 죽이기 위해 다시 무기를 든 선우는 복수 끝에 숨을 거두지만, 그토록 증오해 마지않던 ‘신’이 되어 다시 눈을 뜬다.

삶에 지쳤으나 죽을 수 있는 방법이란 다른 신에게 힘을 빼앗기고 소멸하는 것뿐. 증오스러운 것들의 손에 죽고 싶지 않았고, 증오하던 존재로 살고 싶지도 않았기에 방황하던 중, 지구와 비슷한 행성, 또 다른 ‘지구’를 발견한다.

그리고 그 ‘지구’에서 우연찮게 보게 된 ‘재혁’의 삶은, 선우에게 새로운 목적이 되어 주었다.

“… 그래, 네게 이겨낼 힘을 주는 것이 내 마지막 사명이겠구나.”

자신의 힘을 재혁에게 모두 넘겨주고 소멸한다면. 자신은 인간일 적 끝까지 신과 괴수들에게 맞서 싸우며 죽었던 것처럼 의미 있는 죽음을 맞이할 수 있는 것이었다.

복수란 가장 낮은 자들에게 어울리는 이름이다. 그러니 가장 낮은 곳에서 시작하여 가장 높은 곳까지 올라가고자 하는 재혁은 얼마든 가질 자격이 있었다.

“너도 죽음에 미련 한 점 없도록 차고 넘치게 복수해. 내가 그랬던 것처럼.”

살 수도, 죽을 수도 없는 삶에 길을 잃은 듯 헤매던 중, 드디어 정답을 찾은 기분이었다.

하지만 의미 있는 죽음을 맞이하려던 선우의 계획은.

“날 버리지 마세요.”
“왜 갑자기 그런 말을 해? 안 버려.”
“네, 그 약속 꼭 지키는 겁니다. 기억하세요. 감히 장담컨대, 당신이 절 버리는 순간, 저는 가장 고통스러운 방법으로 죽어 버릴 겁니다.”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점점 비틀리고 있었다.

“그 어떤 죽음도 당신이 날 버린 것만큼 괴롭진 않을 테니까요.”

작가

창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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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5

구매자 별점
141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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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선우가 신이라서 굉장한 능력자이긴 한데 차재혁을 비롯한 인간들과의 관계에서 너무 어리바리한 느낌이라 작 중 인물들은 그런 점을 매력적으로 느꼈지만 저는 좀 답답했어요 차재혁 외의 인간에게 무심하려면 확실히 무심하던지 자신에게 성애적 감정을 가지는 사람이나 차재혁과 갈등 빚는 행동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왜 어쩔 줄을 몰라 하는지 다행스럽게도? 차재혁이 독점욕과 집착이 심하더니 결국 해내네요 신을 끌어내리려다가 본인이 올라가 버리다니

    yeb***
    2025.12.28
  • 이 소설을 요리에 비유하자면 물을 좀 많이 넣은 라면? 분말스프를 반만 넣은 라면? 평소에 먹던 라면보다 많이 밍밍한데 라면의 맛은 은은하게 느껴지긴 합니다 수가 무덤덤한 성격이라고 해서 긴박한 전투나 씬에서조차 무덤덤한 분위기로 흘러갈 필요는 없었을텐데... 수가 무심수에서 순진수가 되는 것도, 씬에서 무미건조하다가 갑자기 분수를 터뜨릴때도 당황스러웠지만 최종악역이 밝혀지는 순간조차 심심하여 당황스러웠습니다. 성좌물+먼치킨 수라는 설정이 마음에 든다면 무난하게 읽을 수 있겠으나 그 외의 키워드 때문에 읽고 싶은 거라면 굳이? 저는 신살자 성좌 수 컨셉 하나만 보고 샀기 때문에 그럭저럭 만족했지만 재탕은 안 할 것 같습니다

    rid***
    2025.12.28
  • 수가 워낙 먼치킨인데 먼치킨이 잘못 쓰면 굉장히 유치해질수 있지만 이 소설은 딱 먼치킨의 장점(절대안전보장)만 가져오고 유치해질 수 있는 요소는 적어서 보기 편했어요 둘의 감정 개연성도 충분했고 스토리 자체도 재밌었습니다!

    hou***
    2025.12.21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als***
    2025.12.20
  • L에더집중되어있다는 리뷰보고. 구매했는데 진도느린이도어중간한 헌터물 맠다라다행

    wjd***
    2025.12.20
  • 없어서 못 먹는 성좌 BL물 이 리뷰를 보는 당신도 츄라이하라

    sub***
    2025.12.10
  • 설정이랑 세계관 배경 다 좋은데 공수가 매력이 너무 없고 ㅜ 전체적으로 대사가 유치함.. 그리고 수가 너무 아방수같아요 나름 신살자라고 다른 신 앞에서는 차갑고 냉정하고 나름 신다운데 인간들 앞에만 서면 매우 아방수가 됨 갑자기 이것도 저것도 아무것도 모르는 바보가 됨 무심수 잘못쓰면 아방수 되는데 딱 그 꼴이에요,,,

    osn***
    2025.11.29
  • 수가 뭐만 하면 다들 놀라고 흠칫하고 감동받고... 내용 설정은 마음에 드는데 묘사나 풀어가는 방식이 좀 유치함

    pov***
    2025.09.14
  • 어휴 1권 맛보기만 하려다가 완결까지 주르륵 읽었네요 잘봤습니다

    dyn***
    2025.08.27
  • 다른 리뷰에서 그랬듯 긴박함은 딱히 없어요. 그래서 헌터물 정말 좋아하는데 전투쪽보단 L에 더 집중하게돼요. 근데 수가 상상했던 덤덤수가 아니라 덤덤하긴 한데.... 무뚝뚝이라기보단 걍 말 적고 성격 특이한 순둥이? 라서 걍 하하버스..... 강경 원앤온리충으로써 이부분 많이 안맞았어요. 딱 옛날 순정만화에서 말 한마디로 이사람 저사람 꼬시고 다니는데 나는 몰라... 그러니까 제대로 거절도 안하고 계속 여지주다가 공이와서 질투하고 상대한테 단속하고.... 근데 이제 계속..... 완결 날때까지..... 모든 L시츄가..... 이것의 무한반복.... 신+덤덤수 라길래 감정없고 무뚝뚝한 간지철철 능력수를 기대했는데 그냥 아방4차원순정만화주인수 였어요.. 이정도면 다공일수라고 적어놓으시던가 하시길

    gkr***
    2025.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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