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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5.08.02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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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평균 2.4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05300171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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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로맨스판타지
*작품 키워드: #판타지물 #서양풍 #인외존재 #오만남 #집착남 #절륜남 #능력남 #능력녀 #털털녀
*남자주인공: 카시엘 – 레녹스 제국의 수석 성기사. 여성들의 마음을 훔치는 외모와 달리 ‘지옥에서 올라온 개’라고 불릴 정도로 잔혹하고 무심하다. 하지만 라헬에게만 이상할 정도로 집요한 구석을 보인다.
*여자주인공: 라헬 – 레녹스 제국의 성녀. 본래 악마로, 인간계에 갇혀 구르던 중 어쩌다 성력을 얻게 된다. 악마 주제에 성녀가 된 모순 탓인지 ‘성욕’이란 부작용에 시달려, 어쩔 수 없이 카시엘의 도움을 받게 된다.
*이럴 때 보세요: 사랑이라곤 전혀 모를 것 같은 남자의 광기 어린 순애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눈을 떠야 제가 보이지 않겠습니까. 당신이 지금 누구와 붙어먹고 있는지."
봐야 할 거 아니야. 다른 새끼 찾을 생각 하지 말고.
*작품 키워드: #판타지물 #서양풍 #인외존재 #오만남 #집착남 #절륜남 #능력남 #능력녀 #털털녀
*남자주인공: 카시엘 – 레녹스 제국의 수석 성기사. 여성들의 마음을 훔치는 외모와 달리 ‘지옥에서 올라온 개’라고 불릴 정도로 잔혹하고 무심하다. 하지만 라헬에게만 이상할 정도로 집요한 구석을 보인다.
*여자주인공: 라헬 – 레녹스 제국의 성녀. 본래 악마로, 인간계에 갇혀 구르던 중 어쩌다 성력을 얻게 된다. 악마 주제에 성녀가 된 모순 탓인지 ‘성욕’이란 부작용에 시달려, 어쩔 수 없이 카시엘의 도움을 받게 된다.
*이럴 때 보세요: 사랑이라곤 전혀 모를 것 같은 남자의 광기 어린 순애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눈을 떠야 제가 보이지 않겠습니까. 당신이 지금 누구와 붙어먹고 있는지."
봐야 할 거 아니야. 다른 새끼 찾을 생각 하지 말고.
성녀, 악마로소이다
작품 정보
‘얌전히, 허튼 짓 안 하고 착하게 지내면 좀 더 일찍 풀어줄지도.’
인간계 ‘레녹스 제국’에서 벌을 받고 있던 악마 라헬은
어느날 하늘에서 쏟아지는 빛을 맞고 얼결에 성녀가 된다.
그런데 존재와 모순되는 성력 때문일까.
그녀는 성력을 쓸 때마다 은근하게 열이 오르고,
몸 안쪽에서 피어오르는 생소한 감각들을 느끼고 만다.
“발정 난 겁니까?”
그런 그녀의 상태를 가장 먼저 눈치챈 건 하필…
싸가지없고, 제멋대로인 성녀의 호위역, 수석 성기사 카시엘.
하지만 이미 ‘부작용’에 휩쓸린 라헬은 끝내 성기사의 몸을 취하기로 한다.
“나랑… 계약해요. 부작용이 올 때, 날… 도와줘요.”
“지금 나한테 뭘 하자는 건지 알고나 말하는 겁니까?”
“발정 났으니까 박아 달라는 거잖아요!”
*
쾅!
라헬이 뒤를 돌았다. 곁에 있던 부서진 석상이, 사람 몸통만 한 돌덩이가 문과 벽에 걸쳐 가로로 처박혀 있었다. 누구도 들어올 수 없게 신전이 완전한 밀실이 되도록.
돌을 찬 발끝을 물끄러미 보던 카시엘이 제 뒷목을 느리게 쓸었다.
“안 할 거면 꺼지라고 하셨는데… 안 꺼졌으니.”
이내 목을 죄었던 예복의 첫 번째 단추를 푼 그가 본 적 없던 미소를 지었다.
“계약, 성립된 겁니다.”
인간계 ‘레녹스 제국’에서 벌을 받고 있던 악마 라헬은
어느날 하늘에서 쏟아지는 빛을 맞고 얼결에 성녀가 된다.
그런데 존재와 모순되는 성력 때문일까.
그녀는 성력을 쓸 때마다 은근하게 열이 오르고,
몸 안쪽에서 피어오르는 생소한 감각들을 느끼고 만다.
“발정 난 겁니까?”
그런 그녀의 상태를 가장 먼저 눈치챈 건 하필…
싸가지없고, 제멋대로인 성녀의 호위역, 수석 성기사 카시엘.
하지만 이미 ‘부작용’에 휩쓸린 라헬은 끝내 성기사의 몸을 취하기로 한다.
“나랑… 계약해요. 부작용이 올 때, 날… 도와줘요.”
“지금 나한테 뭘 하자는 건지 알고나 말하는 겁니까?”
“발정 났으니까 박아 달라는 거잖아요!”
*
쾅!
라헬이 뒤를 돌았다. 곁에 있던 부서진 석상이, 사람 몸통만 한 돌덩이가 문과 벽에 걸쳐 가로로 처박혀 있었다. 누구도 들어올 수 없게 신전이 완전한 밀실이 되도록.
돌을 찬 발끝을 물끄러미 보던 카시엘이 제 뒷목을 느리게 쓸었다.
“안 할 거면 꺼지라고 하셨는데… 안 꺼졌으니.”
이내 목을 죄었던 예복의 첫 번째 단추를 푼 그가 본 적 없던 미소를 지었다.
“계약, 성립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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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i***2026.08.041권 혐관 너무 맛있어요 앞으로 계속 티격태격하면 좋겠다 와 와 참고있던거였어??의외네 시몬 진짜 귀여운데 너무 서브남st라 안타깝다ㅜ
bhj***2025.10.06ㅃㅃ물인줄 알앗는데 스토리70 씬30 정도 솔직히 표지가 진입장벽임 표지 별로라서 고민햇는데 안샀으면 후회할뻔 남주 진짜진심 개또라이집착남;; 여주의견 개무시하고 지 ㅈ대로 밀어붙임 여주도 한성깔해서 매번 여주도 ㅈㄹ하는데 여주가 ㅈㄹ하든지말든지 남주 개썅마웨; 끝까지 후회따위 전혀 안함 대쪽같은 벽창호임.. 개인적으로 섭남 넘 조앗는데 섭남이랑은 안해서 너무 슬펐어요... 솔직히 악마여주면 섭남이랑도 한번 해야되는거 아닌지ㅠ 기대햇는데ㅠㅠ
jud***2025.09.02작가님 전작을 너무 재밌게 봐서 기대하고 샀는데 뭔가 전작에 비해 야쉬워요ㅠㅠ 그래도 잘 봤습니다
bom***2025.08.12리뷰 좋아서 봤는데 재밌음 여주 대사마다 웃음포인트가 취저입니다
hy0***2025.08.11작가님 다른책보고 믿고 구매했어요
nul***2025.08.10로맨스 위주일줄 알았는데 사건위주 이야기 위주에요 판타지 소설과 로맨스가 적절히 섞인걸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전 중간에 하차
kik***2025.08.09악마가 성녀가 되는 스토리가 흥미로워서 구매했어요 가볍게 읽기 좋음
ima***2025.08.08소개글이 흥미로워서 구매했어요
jy4***2025.08.07제목부터 키워드라 재밌게 읽었어요 성녀랑 악녀랑 매치되면 거의 돌i 느낌이 많아서 좋아서 그런지 여주 캐릭터 매력있네요
ki1***2025.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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