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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가 베어 물었던 사과의 이름은 상세페이지

소녀가 베어 물었던 사과의 이름은

  • 관심 137
몽블랑 출판
대여
권당 100년
30%↓
2,940원
소장
전자책 정가
4,200원
판매가
4,200원
혜택 기간 : 1.1(목) 00:00 ~ 1.12(월) 23:59
출간 정보
  • 2025.09.02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14.1만 자
  • 1.3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05301062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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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로맨스판타지
*작품 키워드: #가상시대물 #서양풍 #피폐물 #신분차이 #첫사랑 #왕족/귀족 #집착남 #나쁜남자 #오만남 #능글남 #존댓말남 #절륜남 #쾌활발랄녀 #다정녀 #순진녀 #동정녀 #후회녀 #상처녀 #동정남 #계략남 #소유욕/독점욕/질투

*남자주인공: 아르카딘 루셰 – 루셰 백작가의 아들. 오만한 사상과 철두철미한 성격의 소유자이다. 조이 브루어 앞에선 항상 ‘왕자님’처럼 굴려고 노력하지만, 왜 평민인 그녀가 괜한 짓을 하며 자신을 거부하는지 이해하지 못한다. 상식적으로 귀족인 자신이 손해 보는 일 아닌가.

*여자주인공: 조이 브루어 – 에덴브룩 양조장의 딸. 마을에서 제일가는 미인으로 쾌활했지만 벨마르에 도착하고 나서부터는 점차 생기를 잃어간다. 그와 함께 가족에 대한 그리움이 커지자 결국 배 속에 아이를 가진 채 도망을 감행하고 만다.

*이럴 때 보세요: 뱀처럼 조여오는 섬뜩한 사랑이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떠날 작정으로 온 거라면 애초에 오질 말았어야지.”
소녀가 베어 물었던 사과의 이름은

작품 정보

※본 작품은 가스라이팅 등의 소재를 포함하고 있으니 구매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평생을 시골 영지에서 살아온 조이 브루어가
도시에서 온 외지인을 사랑하게 된 이유는 명확했다.

“조이, 저는 당신 곁에 머무르고 싶어요.”

그는 에덴브룩의 남자들과 달리 부드러운 태도를 지녔다.
조이를 귀히 대하며 끊임없이 사랑을 속삭였다.

짧았지만 달콤했던 그 며칠은 고향을 떠난 적 없던 그녀를 거대한 항구 도시 벨마르로 이끌었다.

그런데 이상하지.
벨마르에서의 그는 그녀가 알고 있던 남자가 아닌 것 같다.

매사에 배려하고 온화해 마치 왕자님 같던....

철컥.

둔기가 머리를 세게 치고 간 듯한 충격이 일었다.
조이는 경악하며 방문을 세게 두들겼다.

”열어 줘요! 열어 주세요!“
”.......“
”열어 줘! 열어! 열어 달라고!“

***

“네이먼의 말에 따르면 아직 식사하지 않았다고 하더군요. 방에 틀어박혀 울기만 한다고 합니다.”
“…그래?”

아르카딘은 한 손으로 턱을 쓸며 침음했다. 임산부에게 영양 섭취는 필수였다.
아직은 임신이 확실치는 않았지만, 곧 임신하게 될 테니 임산부와 다름없었다.
임신이 잘되는 약을 식사 때마다 타고 있고, 할 때마다 안에 싸지르고 있으니까.

작가

하녹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여름의 ‘하(夏)’, 녹음의 ‘녹(綠)’을 담아 ‘하녹’이라 합니다.
싱그러운 여름날의 녹음을 사랑합니다.
hy_14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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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3

구매자 별점
119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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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주가 끝에 체념하는듯한건 맞는데..이미 타의라도 결혼해서 아기까지 낳았는데,어쩔수 없는듯..결혼하면 원래 가족과는 떨어져 사는게 맞고..그리고 여주네 집도 여주를 일할 인력으로 보는것같아 그리 안타까울것도 없을듯해요.현실적으러 남주가 워낙 여주밖에 모르니,이 정도면 행복한거 아님?

    gra***
    2025.12.25
  • 미친놈의 순정 순박했던 시골소녀의 사랑..

    qwe***
    2025.10.18
  • 집착남 순진녀 조합 무난무난한 소설 인듯

    fod***
    2025.09.28
  • 피폐한 설정과 스토리임에도 마지막에 해피로 절묘하게 틀었네요. 그래도 남주가 원앤온리라 그거하난 맘에 들었습니다.

    ami***
    2025.09.18
  • 마무리가 좀 아쉽긴 함 더 길게 풀었어도 ㄱㅊ앗을듯?

    rae***
    2025.09.17
  • 다 읽고 나서 기분이 찜찜해요......

    par***
    2025.09.14
  • 소재는 너무 재밌는데, 서술 방식이 재미를 반감시킨다고 느꼈어요. 주인공들 대사도 부자연스럽다고 해야 하나 익숙해지기 어려웠어서 주인공 특히 남주 감정에 공감하지 못했네요. 단락도 대사도 모두 붙어있어서 읽기 불편했고요. 그래서 스크롤 내리면서 건너뛰면서 봤고, 대략적인 스토리만 봐도 충분했어요.

    ne3***
    2025.09.14
  • 하녹님 작품 중에 제일 편하게 볼 수 있는 작품이었어요 남주가 처음에 왜 그렇게 회까닥 돌아버린건진 잘 납득은 안되지만 여주가 상식적인 인물이라 여주의 감정선을 따라가는 건 아주 쉬웠습니다

    bom***
    2025.09.12
  • 등장인물이 둘 다 취향이라 재밌게 봤어요 전개도 흥미롭고 술술 보기 좋았어요 ㅎㅎ

    sol***
    2025.09.12
  • 동정남 나오는 피폐물 아묻따 구매인데 넘 재밌어요.. 사실 더 피폐했어도 좋았을 것 같은 ㅋㅋ 옥죄는 분위기 장인이심 역시

    dks***
    2025.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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