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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신자의 헌신 (The devotion of Tarpeia) 상세페이지

배신자의 헌신 (The devotion of Tarpeia)

  • 관심 66
에페Epee 출판
총 5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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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6.01.16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3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05306616
UCI
-
  • 0 0원

  • 페르세포네, 겨울 (배신자의 헌신 외전 1)
    페르세포네, 겨울 (배신자의 헌신 외전 1)
    • 등록일 2026.01.16
    • 글자수 약 13.7만 자
    • 대여 불가
  • 배신자의 헌신 (The devotion of Tarpeia) 4권 (완결)
    배신자의 헌신 (The devotion of Tarpeia) 4권 (완결)
    • 등록일 2026.01.16
    • 글자수 약 10.4만 자
    • 대여 불가
  • 배신자의 헌신 (The devotion of Tarpeia) 3권
    배신자의 헌신 (The devotion of Tarpeia) 3권
    • 등록일 2026.01.16
    • 글자수 약 11.8만 자
    • 대여 불가
  • 배신자의 헌신 (The devotion of Tarpeia) 2권
    배신자의 헌신 (The devotion of Tarpeia) 2권
    • 등록일 2026.01.16
    • 글자수 약 11.3만 자
    • 대여 불가
  • 배신자의 헌신 (The devotion of Tarpeia) 1권
    배신자의 헌신 (The devotion of Tarpeia) 1권
    • 등록일 2026.01.16
    • 글자수 약 10만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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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판타지/시대물/BL
* 작품 키워드: #시대물, #서양풍, #판타지물, #첫사랑, #라이벌/열등감, #애증, #하극상, #나이차이, #다공일수, #서브공있음, #감금, #왕족/귀족, #시리어스물, #피폐물, #미남수, #강수, #굴림수

* 수: 단테 클로우
흑발 회안의 미남자로 왕국 기사단의 단장이다. ‘회색 늑대’라고도 불린다. 약자에게 친절하나, 동생 둘이 요절한 탓에 어린아이에겐 조금 더 다정한 편이다. #미남수

* 공1: 빈센트 아웬
밀색 머리카락과 하늘색 눈을 지닌 왕국 기사단의 부단장. 왕국을 배신하고 제국의 편에 붙었을 뿐만 아니라 상관이었던 단테를 팔아 부귀영화를 누리고자 한다. 어째서인지 상대의 성별과 신분을 가리지 않고 존댓말을 쓴다. #연하공 #미인공

* 공2: 황제
적발 황금안을 지닌 제국의 황제. 정복 전쟁을 일으킨 당사자이나 믿기지 않을 정도로 매사에 권태롭다. 부와 권력의 정점에 선 탓인지 어지간한 자극에는 즐거움을 느끼지 못하지만…. #(많이)연상공 #미남공

* 공3: 황태자
적발 황금안이나 왼쪽 눈을 항상 안대로 가리고 있다. 제국 유일의 황태자. 전쟁 자체는 승리했으나 단테와의 전투에서는 번번이 패배한 탓에 그에 대한 열등감과 분노로 가득 차 있다. #연상공 #미남공 #하남자공

* 공4: 핀 커너
고동색 머리카락과 초록색 눈을 가진 왕국 기사단의 막내 기사. 빈센트의 배신으로 인해 단테와 함께 포로가 되었다. 기사의 본보기인 단테를 진심으로 존경하고 있다. #연하공 #미인공 #키작공

* 이럴 때 보세요: 강직한 흑발 미남수가 구르는 이야기를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차라리 목을 베었으면 벴지, 그 어떤 역사서에서도 패자에게 이딴 식으로 모욕을 주는 일은 없었다!”
배신자의 헌신 (The devotion of Tarpeia)

작품 정보

※ 본 작품은 강압적, 폭력적 관계가 포함되어 있으며 작품 내 인물의 신체 결손과 사망이 존재합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왕국 기사단장 단테 클로우는 부하 빈센트의 배신으로 인해 제국의 포로가 되고 만다.

“큭… 빈센트. 대체 어째서 우리를 배신한 거냐. 설마 죽는 게 그렇게 두려웠던 건가?”
“당신을 팔아넘기면 평생 놀고먹을 수 있는 양의 금화를 받을 텐데, 그 기회를 놓칠 머저리가 세상에 어디 있겠습니까?”

뿐만 아니라 빈센트는 나서서 단테에게 갖은 모욕을 주기까지 하는데….

“황제 폐하! 이대로 죽인다면 ‘단테 클로우’는 모두의 영웅으로 기억될 겁니다. 그럴 바에는 차라리 황제 폐하의 창부로 만드시죠. 그 유명한 회색 늑대가 한낱 노예로 추락한다면 왕국 놈들도 이자를 영웅으로 추앙했던 과거를 수치스러워할 것 아닙니까? 부디 이자를 저에게 맡겨 주십시오. 반드시 그렇게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동료를 먼저 손에서 놓은 적이 없는 단테였지만 이제는, 정말로 미련을 버려야 할 때였다.

“널 왕국의 기사로 삼은 건 나다, 빈센트. 그러니… 마무리도 직접 지어야겠지. 너만은 반드시, 내 손으로 끝내 주마.”

단테는 배신자의 처단을 맹세하지만, 뜻밖의 고난이 먼저 그를 덮쳐 온다.

“내가 고작 남색이나 하려고 널 여기로 끌고 온 줄 알아? 날 그렇고 그런 놈으로 보냔 말이다!”
“회색 늑대가 영 기운이 없군. 연회장에서 모두를 죽이겠다며 으르렁대던 기세는 어디 갔나. 응?”
“아웬 경의 배신으로 낙심하시지 마세요. 분명 빈센트, 그자가 단단히 이상한 걸 겁니다. 그자는 단장님의 신뢰를 한 몸에 받았으면서 어쩌다 그런 멍청한 선택을… 저라면 절대로, 제국의 반을 준다고 꼬셔도 넘어가지 않았을 텐데!”

왜곡과 굴절. 구부러진 욕망들에게 붙잡힌 단테는 꺾이거나 물들지 않고 올곧음을 유지할 수 있을까?

“분명 그때, 그렇게 말했어…. 얼마든지…. …된다고….”

…배신의 이유는 무엇이며, 헌신이라면 용서받을 수 있을 것인가.

***

검집에서 칼날을 뽑아내자 시린 빛이 어둠 속에서 어른거렸다. 단테의 회색 눈동자도 함께 커졌다.
“흐음….”
빈센트는 긴장된 반응을 즐기는지 칼날을 단테의 뺨에 댔다. 괴상한 도구를 품은 탓에 달아오른 피부 위로 닿는 날붙이는 유독 서늘하게 느껴졌다.
“…….”
빈센트를 내내 노려보던 눈이 어느새 칼날에 꽂혀 있었다. 목은 쇠사슬에 묶여 있어 제대로 찔리기 어렵지만, 어떻게든 고개를 들이민다면… 빈센트에게 제지당하기 전에 죽을 수 있을지도 모른다.
어제였다면 그랬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회색빛 눈동자는 기사의 명예를 지켜 줄 도구가 아닌 빈센트를 노려보았다.
“마음에 드네요. 바로 그 눈입니다.”
“…….”
“저를 죽이고 싶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부디 그렇게 될 때까지… 버티십시오.”

작가

우수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우수
트위터: @UsUv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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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5.0

구매자 별점
25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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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숙한 맛, 내 입맛에 딱 맞는 맛, 눈으로 감상하고 머리로 상상하면 위아래로 눈물 흘리는 맛, 무릎에 앉힌 채로 상냥하고 가독성있게 야한 건 이거란다 가르쳐주는 친절하고 따뜻한 맛.

    wgh***
    2026.01.16
  • 출간만 기다렸습니다ㅠㅠ

    zmf***
    2026.01.16
  • 외전1이라고 적힌걸 보니 외전2도 있는거겠지요?

    pri***
    2026.01.16
  • 4권을 읽다 감격하여 별점 남기고 갑니다

    jiy***
    2026.01.16
  • 다공일수라 구매했어요

    ns4***
    2026.01.16
  • 드디어 출간!! 목빠지게 기다렸습니다 진짜 개개개개 존맛입니다 전 황태자가 제일 맛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핀은.. 그냥 내가 제일 사랑해🥹❤️

    doo***
    2026.01.16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jio***
    2026.01.16
  • 당신은 정말 변태야(Very positive)

    qwe***
    2026.01.16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wlw***
    2026.01.16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teo***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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