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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플래그

  • 관심 101
에페Epee 출판
총 1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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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2.19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2.7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05307538
UCI
-
  • 0 0원

  • 화이트 플래그 11권 (완결)
    화이트 플래그 11권 (완결)
    • 등록일 2026.02.19
    • 글자수 약 8.9만 자
    • 대여 불가
  • 화이트 플래그 10권
    화이트 플래그 10권
    • 등록일 2026.02.19
    • 글자수 약 9.2만 자
    • 대여 불가
  • 화이트 플래그 9권
    화이트 플래그 9권
    • 등록일 2026.02.19
    • 글자수 약 9.4만 자
    • 대여 불가
  • 화이트 플래그 8권
    화이트 플래그 8권
    • 등록일 2026.02.19
    • 글자수 약 8.4만 자
    • 대여 불가
  • 화이트 플래그 7권
    화이트 플래그 7권
    • 등록일 2026.02.19
    • 글자수 약 8.5만 자
    • 대여 불가
  • 화이트 플래그 6권
    화이트 플래그 6권
    • 등록일 2026.02.19
    • 글자수 약 8.5만 자
    • 대여 불가
  • 화이트 플래그 5권
    화이트 플래그 5권
    • 등록일 2026.02.19
    • 글자수 약 10.1만 자
    • 대여 불가
  • 화이트 플래그 4권
    화이트 플래그 4권
    • 등록일 2026.02.19
    • 글자수 약 9.9만 자
    • 대여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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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역사/시대물/BL
* 작품 키워드: #미남수 #굴림수 #군부물 #다공일수 #쌍방구원 #후회공 #유사근친 #집착공 #계략공 #미인공 #미남공 #서양풍 #시대물 #도망수 #하드코어 #피폐

* 공:
에드워드 펠릭스 - 고전적인 미남, 제 손으로 입양한 동생 조지에 대한 강한 집착과 소유욕을 가진 펠릭스 가문의 젊은 당주.
“내가 공작이고, 네가 내 연인인데. 우리는 이제 아버지와 어머니처럼 된 거잖아.”

클로드- 흑발과 금안에 가까운 밝은 갈색 눈동자를 가진 미남. 서글서글하게 잘 웃어 다들 인상 좋은 사람이라 착각한다.
“20년을 도련님으로 살아왔던 네가, 그렇게 주먹질이나 해서 어디 살아남을 수 있겠어?”

테오도르 페닝턴- 금발의 녹안을 가진 빼어난 미모의 특수요원. 허니트랩의 명수이며 뛰어난 연기력으로 진심을 숨기려 한다.
“그러니까 너는 죽지 마, 조지. 적어도 내 앞에서 그렇게.”

* 수:
조지 펠릭스 - 180cm에 클래식한 미남 도련님. 자존심이 강해 당하고만은 못 사는 성정.
“…괜찮아. 사과했잖아. 그런데… 너. 다음에 또 그러면 나한테 죽어.”

* 이럴 때 보세요: 미남 굴림수가 공으로 인해 복수와 성장을 이뤄내는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틀려, 조지. 그게 아니야. 설렘이야, 이건.’
화이트 플래그

작품 정보

*본 소설은 트라우마를 유발할 수 있는 소재(강간, 윤간, 폭력, 학대, 마약, 자살 등)와 일부 잔인한 묘사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도서 이용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유수한 가문의 차남 조지. 평생을 형 에드워드의 보호 아래 살아오던 그가 어느 날 형에게서 도망치듯 달아난다.
그날 밤 일어난, 끔찍한 행위들을 묻어 둔 채 도망치듯 입대해 모든 것을 잊고 살아가려던 조지.
그러나 자유를 얼마 만끽하지도 못한 채, 그 뒤에도 터무니없는 누명을 뒤집어쓰고 동료 클로드에게 끔찍한 짓을 당한다.

견딜 수 없어진 조지는 자살을 감행하고, 죽음의 문턱에서 특수요원 테오를 만난다. 살아남으라는 그의 말에 다시금 의지를 다지지만, 그 역시 자신을 이용하기 위해 찾아왔을 뿐이었다는 끔찍한 진실을 알게 된다….

피할 수 없는 형 에드워드, 악연 클로드, 자신을 이용하려 든 테오. 이들과의 인연 속에서 그들의 욕망으로 인해 끊임없는 폭력에 노출된다.

자신에게 폭력을 행사한 이들에게 복수를 다짐하며, 이제 그는 살아남기 위해 반드시 성장해야만 한다.

***

도망치는 것은 더 이상 선택지에 없다. 마음속에서 이미 돌아가는 다리는 불태워 버렸다. 시간이 얼마나 걸리든 상관없다. 손에 쥐고 있는 모든 패를 이용해서라도 차근차근, 모조리 무릎 꿇리고 말 것이다. 나를 망가뜨린 사내들뿐만이 아닌, 원래의 나로 돌아갈 수 없게끔 내가 돌아갈 길을 파괴한 모두를.

두려웠다. 이제 나의 남은 인생은 오로지 그것뿐이라는 것이 문득 두려워졌다. 가슴속 깊은 곳에서 스스로에게 다시 한번 묻는다. 정말 그럴 것이냐고. 이것이 정녕 네가 원하는 삶이냐고.

그러곤 내 앞에 있는 테오와 클로드를 한 번씩 번갈아 보았다. 두 사내 모두 이번에는 확실히 나만을 바라보고 있었다. 어느 쪽을 선택해도 지옥. 나를 파멸시킬 사내들이 나만을 바라보고 있었다.

‘그때가 되면 톰도, 나도 너의 곁에 없을지도 몰라.’

언젠가 케빈의 막사로 그를 찾아간 날, 케빈은 나에게 이렇게 물었었다.

‘조지, 잘할 수 있겠어?’

그때의 나는 그의 말에 어떠한 대답도 쉽게 내뱉지 못했었다. 그러나 지금은 할 수 있다. 물론이야, 케빈. 나는 그때는 하지 못했던 대답을 지금에서야 속으로 되뇌었다.

작가

김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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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이트 플래그 (김자하)

리뷰

4.6

구매자 별점
28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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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가 좋아하는 키워드 다때려 박았는데 제발제발... 권수가 상당한데 읽고 수정할게요

    sol***
    2026.02.25
  • 외전...외전이 필요해.... 작가님...저는 내일 어떻게 살라고....책임지세요🏳🏳🏳 솔찍히 쓰레기통이론자로써 다같살 외쳤는데..아름다운 엔딩 잘봤습니다..여운이 많이 넘치네요...ㅠㅠ

    rhk***
    2026.02.23
  • 이걸 내가 휴...

    wit***
    2026.02.23
  • 하...진짜 제가 조아라에서부터 봤는데요 ㅠ 찐근이 짭근된건 너무 아쉽지만...다시 봐도 너무 좋아서...너무 ...너무 좋아요... 글재주가 없어서 뭐라 말을 못 하겠네요... 진짜 갓갓갓갓 ㅠㅠ

    jjh***
    2026.02.22
  • 이 미친 소설 (P)

    thr***
    2026.02.22
  • 음..생각보다 통쾌한 복수는 아닌거같음. 엄청 현실적이네요.

    son***
    2026.02.22
  • 와 오랜만에 정신없이 읽었네 ㅠㅠ 외전 ㅠㅠㅠㅠ

    rai***
    2026.02.22
  • 장편인데 길다는 생각이 안들어요 쭉쭉 읽히고 잘 안놔짐… 주말 하루 여기다가 다 썼네요 보통 길면 나오는 심심한 구간도 없고 전개가 뻔하지 않아서 좋았어요 씬도… 좋네요 !!

    che***
    2026.02.22
  • 피폐최근에안보는데너무궁금

    pap***
    2026.02.21
  • 키워드 미남수 빼고 다 지뢰(다공일수, 피폐, 굴림수 등등)인데, 1권무 읽고 전체 소장 질렀습니다ㄷㄷ 필력이 정말 대단하세요.. 막 읽힌다니까요ㅠㅠ 11권이 많다고 생각했는데 어느 순간 7권을 읽고 있는 저를 발견합니다ㅋㅋㅋㅋㅋ 아 재밌다!!!

    yun***
    2026.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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