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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사의 은밀한 속사정 상세페이지

여기사의 은밀한 속사정

  • 관심 13
몽블랑 출판
소장
전자책 정가
3,500원
판매가
10%↓
3,150원
혜택 기간 : 5.6(수) 00:00 ~ 5.14(목) 23:59
출간 정보
  • 2026.05.06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11.2만 자
  • 2.5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05309211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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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로맨스판타지
*작품 키워드: #정략결혼, #선결혼후연애, #능력녀, #무자각짝사랑녀, #무심녀, #헌신녀, #계략남, #집착남, #약후회남, #능력남, #냉정남, #다정남, #동정남, #착각계 #삽질추가

*여자 주인공: 이베트 브론윈 - 브론윈 백작의 장녀이자, ‘카이센의 강철 사슴’이라 불릴 만큼 강하고 아름다운 제국의 여기사. 아슬란을 평생 충성을 바칠 주군이자, 지켜야 할 대상으로 생각한다. 사랑에 무지한 나머지 아슬란을 사랑하면서도 그것을 충성심으로 착각하고 눈치채지 못한다.

*남자 주인공: 아슬란 윌버포스 – 카이센 제국의 2황자. 어린 나이에 어머니를 잃고, 아버지인 황제에게 외면당한 채 쫓겨나다시피 공국으로 떠났다. 사랑이나 결혼 따위는 그의 이상을 이루기 위한 도구에 불과했으나, 약혼녀가 된 이베트에게 끌리면서 사랑을 깨닫게 되고, 그녀의 모든 것을 소유하고자 한다.

*이럴 때 보세요: 서로를 짝사랑하는 주인공들의 삽질 로맨스가 보고싶을 때

*공감 글귀: “불경, 나 그거 좋아하는데.”
여기사의 은밀한 속사정

작품 정보

카이센의 강철 사슴이라 불리는 여기사 이베트 브론윈.
그녀는 평소 동경하던 2황자 아슬란과의 정략결혼을 명받는다.

십 년 전, 공국으로 쫓겨났던 아슬란은 이베트와의 약혼을 위해 돌아오지만,
그의 예상과 달리 이베트는 약혼을 거절한다.

“전하를 사랑하지 않습니다.”
“……뭐?”
“전 전하를 숭배합니다.”
“그래서?”
“전하의 여인 따위가 아닌, 검이 되고 싶습니다.”

그의 충실한 신하로 남겠다며 아슬란의 귀환 연회를 뒤집어놓은 다음 날,
눈을 떠보니 그녀는 아슬란의 침대 위에 놓인 채였다.

“저..저는 지난 밤 일이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당황한 이베트에게 다가온 아슬란은 그녀의 허리를 제 쪽으로 바짝 끌어당겨 안았다.
그리고 은밀하게 속삭이는 말.

“그따위 헛소리나 할 거면 내 순결을 빼앗지 말았어야지요. 난 처음이었어, 브론윈 경.”
“……!”
“그러니까 책임져요. 그렇지 않으면 재판에 회부 할 테니까.”

지난밤 일은 분명 일생일대의 실수였다.
생애 다시는 없을, 평생을 회개해야 할 그녀의 원죄.

‘어떻게든 나보다 더 나은 분을 전하의 짝으로 지어드리리라.’

아슬란이 알면 기함할 결심을 이베트는 오늘도 굳게 다졌다.

오해와 착각이 난무한 그들의 관계.
과연 두 사람은 진정한 사랑에 이를 수 있을까?

리뷰

4.4

구매자 별점
7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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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좋아하는 소재인데 왜이렇게 안 읽히는지.....

    kjy***
    2026.05.09
  • 뚝딱이 기사 여주를 조련? 하는 남주와의 케미가 귀여웠어요

    qpd***
    2026.05.08
  • 이런 여주 나도 귀여워해서 호로록 잡아먹고 싶어 하는 남주 맘 이해됨 다른 분 댓처럼 짧고 굵어서 재밌게 봤어요!!

    yes***
    2026.05.06
  • 후루룩템입니다. 고구마 구간을 시원하게 섹텐으로 파괴해서 읽는데 거슬리지 않았어요~

    mjk***
    2026.05.06
  • 쌍방삽질 레전드.. 내용 짧고 굵음 기사 여주 캐릭터가 남주 앞에서 완전 그냥 뚝딱이 자체라 귀여웠어요 외전도 보고싶네요

    dyd***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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