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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락 상세페이지

나락

  • 관심 332
에페Epee 출판
총 61화
혜택 기간 : 7.16(목) 00:00 ~ 7.18(토) 23:59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7.16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9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54-20260629068.0001
  • 0 0원

  • 나락 61화
    • 등록일 2026.07.17
    • 글자수 약 2.9천 자
    • 100

  • 나락 60화
    • 등록일 2026.07.16
    • 글자수 약 3천 자
    • 100

  • 나락 59화
    • 등록일 2026.07.16
    • 글자수 약 2.9천 자
    • 100

  • 나락 58화
    • 등록일 2026.07.16
    • 글자수 약 2.9천 자
    • 100

  • 나락 57화
    • 등록일 2026.07.16
    • 글자수 약 2.9천 자
    • 100

  • 나락 56화
    • 등록일 2026.07.16
    • 글자수 약 3천 자
    • 100

  • 나락 55화
    • 등록일 2026.07.16
    • 글자수 약 3천 자
    • 100

  • 나락 54화
    • 등록일 2026.07.16
    • 글자수 약 3천 자
    • 100


이 작품의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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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동양풍 궁중 정치물, 오메가버스, 첩보·서사극
* 작품 키워드: 기억상실, 재회, 애증, 정치암투, 반군×황자, 구원과 파멸, 복수, 신분차이, 혐관,
* 공: 위사헌 - 제국의 황자이자 정보국 암국의 수장, 사랑과 증오 사이에서 신이겸을 놓지 못한다.
* 수: 신이겸 - 반군 조직 무명단의 단원, 기억을 잃은 채 원수 곁에서 살아남아야 한다.
* 이럴 때 보세요: 상대를 죽여야 하는 운명 속에서도 끝내 서로를 놓지 못하는 애증 서사가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되찾은 기억의 끝에서 홀로 기다리고 있던 사람은 언제나 너였다.
나락

작품 소개

황궁 침투 작전 중에 체포된 신이겸은 심문실에서 한 사내를 마주하게 된다. 바로 자신이 죽이려 했던 제국의 정보기관 수장이자 황자인 위사헌.
하지만 어째서인지 위사헌은 신이겸을 살려둔다.
황실을 무너뜨리려는 자와 황실을 지켜야 하는 자.
서로를 죽여야만 끝나는 운명 속에서, 두 사람은 끝내 가장 잔인한 선택과 마주하게 된다.

***

“화인이 뭘 하는지는 알고 있습니까.”
적대감을 숨긴, 청연한 푸른빛을 띤 눈동자를 위사헌은 말없이 바라보았다.
“…알고 있습니다.”
신이겸은 의연하게 대답하며 위사헌의 시선을 맞받아쳤다.
희미한 적의와 증오를 품은 미소가 위사헌에게는 도리어 도발적으로 느껴졌다.
“도구예요. 마음대로 가지고 놀다가 버리는. 그것도 압니까?”
“그렇습니다.”
“시작해요, 그럼.”

작가

환타
fanta.lovestory@gmail.com

리뷰

5.0

구매자 별점
531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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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표지가 맛도리네용ㅎ

    pp2***
    2026.07.17
  • 표지 개구리네요 스토리는 재밌어보입니다

    wnd***
    2026.07.17
  • 이미 표지 분위기부터가 그냥 지나칠 수가 없게 만들어서 냅다 들어와 달리기 시작했습니다. 설정이랑 소재도 너무 좋고 키워드 조합도 맛이 없을 수가 없는 맛도리 조합이라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읽고 있어요. 황궁 침투 작전 중에 체포된 수는 심문실에서 자신이 죽이려 했던 제국의 정보기관 수장이자 황자인 공을 마주하게 되는데, 사랑과 증오 사이에서 수를 놓지 못했던 공은 수를 살려두게 되고, 수는 반군 조직 무명단의 단원으로 기억을 잃은 채 원수 곁에서 살아남아야 하게 되면서 상대를 죽여야 하는 운명 속에서도 끝내 서로를 놓지 못하는 애증 서사 속 황실을 무너뜨리려는 자와 황실을 지켜야 하는 자, 가장 잔인한 선택과 마주하게 될 공과 수 이 두 사람의 관계가 앞으로 어떻게 변하게 될지, 그 과정 속에서 앞으로의 스토리는 또 어떻게 흘러가게 될지 너무 궁금하고 기대됩니다. 재미있게 읽고 있어요!! 앞으로의 스토리도 기대하며 계속 달려보겠습니다!!

    rud***
    2026.07.17
  • 공수설정이 흥미롭고 가독성도 좋아서 재밌어요

    lil***
    2026.07.17
  • 공수관계성이 흥미진진하고 전개도 재밌어요

    nij***
    2026.07.17
  • 안타깝고 마음 아프고 피폐한데 이겸이 워낙 단단해서 계속 읽게 됩니다 둘의 애증서사가 어떤 사랑으로 흘러갈지 궁금하고 탄탄한 전개에 몰입도 계속 잘 돼요 얼른 둘이 함께 사랑하고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결말이 정말 궁금합니다

    nar***
    2026.07.17
  • 오.. 현대판 왕실인가요. 줄거리 읽고 시작합니다. 보면서 수정할게요

    iam***
    2026.07.17
  • 위치 관계가 힘들다... 아익오야

    h93***
    2026.07.17
  • 황자와 반군.. 설정이나 탄탄한 세계관이 재밌는데 약간 피폐하기는 해요

    ior***
    2026.07.17
  • 이겸이와 사현이 관계가 과거는 몰라도 현재엔 사랑이 가능한 이야기가 될 수 있을지...진짜 궁금합니다. 이겸이 캐릭터에 몰두하다 보면 괴롭지만 작가님이 글을 너무 잘쓰셨어요.

    ser***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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