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05.28 출간
- EPUB
- 평균 0.4MB
- 앱
- 웹
- PC뷰어
- PAPER
작품 정보
조별과제 잔혹사로 첫 만남 최악, 갈수록 더 최악, 그리고 무 자르듯 싹둑 잘라냈더니, 이번에는 직장 상사냐. 냉큼 끊어버린 인연의 끈을 억지로 붙잡아 잇는 게 가능한 일이야?
리뷰
4.0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1권)구작 느낌 낭낭하네요... 초반에 이게 뭔가 싶었어요.. 중간에 싹둑싹둑 잘린것 같고 진-짜 내용이 안이어짐ㅋㅋㅋㅋㅋ 수 감정선도 갑자기 까칠하다가 절절해지고 공도 무관심하다가 신경쓰고 그러다가 둘이 쪽쪽쫏쪽쫏 막 그럼. 아 근데 ‘자살’이라는 단어가 좀 나와서 불편 했어요. 창피해서 ‘내일 한강물에 뛰어들거야~!’ 라는 뜻으로 “한강물 몇도냐” 이런식으로 농담 많이 하잖아요? 근데 그걸 ”내일 자살하는거 아니야?“ “ 자살하겠네” 이렇게 써 놓으셔서 좀 당황했네요 ㅠㅠ +2권 125쪽인데.......못읽것어요........요즘 벨들 나한테 왜이래 진짜
gab***2023.08.23재밌어요. 그냥 생각 없이 읽을수 있는 힐링되는 작품이에요. 스토리도 좋고 작가님 필력이 좋아서 유쾌하게 봤습니다. 홍이와 원이의 예쁜 사랑이야기네요.
sta***2022.11.07아..전권구매한거 실화냐..시간돌리고싶다 우선 제가봤을때 글이 정신 없어요.. 빼빼로게임하다가 갑자기 교생 이야기 나오고.. 흐름이 잘 이어지지가 않네요ㅠㅠ 1권 중반읽다가 하차요..
jsk***2021.09.28나는 그것을 읽을 것을 고대하고있다
175***2021.05.24엄청 달아요(쓴부분은 연애관련이 아님) 앞부분은 팀플 쌩까는 유원과 아프다는 애한테 꾸역꾸역 술먹이는 동기들땜에 열받아서 뒷목잡다가 갑툭튀 연홍이의 자낮모먼트와 유원이가 뭘해줬다고 다정타령하면서 연홍이 혼자 애달프고 유원은 이제까진 쌩까다 갑자기 왜 태세전환인가 싶어서 답답함에 가슴을 쳤습니다 이후에 왜 연홍이랑 유원이가 그랬는지(팀플 이야기가 앞부분에 짧게 나온게 다라서 잘 모르겠지만 그래봤자 둘다 얼빠),외전가면 동기들도 나쁜애들이 아니라 그냥 철없는 애들인걸 알게되서 앞부분에 짜증난거 그냥 넘어갔어요 그 중간에 연애부분과 회사사람들은 마냥 좋아요 진짜 저런회사 있으면 뼈를 묻을텐데 연홍이 인생의 쓴부분은 달콤함을 더 크게 느끼라고 ㅜㅜ 그러기엔 많이 힘들고 외로웠겠어서 위로가 안되네요 근데 씬은 진짜 별로에요 오랜만에 진짜 재미없는 씬 봤네요 그나마 재미도 없는데 길기까지한 씬들은 괴로운데 짧은편이라 다행 ㅋㅋ
yeb***2021.03.26Para quienes están aprendiendo coreano, es un buen libro, las etiquetas están bien marcadas y la interpretación es simple. La historia es excelente y el diseño de personajes es muy creativa
199***2021.01.23미리보기 팀플 우당탕탕 할때는 잘 개기고 하고싶은 말 하는 것 같아서 구매했는데 갑자기 뜬금없이 좋아한다고 수가 절절해지더니... 회사 들어갈때쯤엔 좋아서 그런건지 뭔지 말을 똑바로 못해요... 페이지가 안넘어가져요... 이렇게 말도 못하는 수인거 알았으면 안샀어요.. ㅠㅠ책 소개도 회사가서 말티즈마냥 왕왕댈것 같아서 기대했는데...ㅠㅠㅠㅠ
mot***2020.07.25딱 미리보기 까지가 흥미진진하고 재밌습니다 썸딜이라 결제했던 과거의 나를 한방 후리고싶을 정도네요 수는 맨날 우물쭈물 거리고 무슨일만 있으면 울어버리고 타인의존도 겁나 높은이미지로 그려놨고 그렇다고 공도 그다지 매력 가는 캐릭터가 아니에요 둘의 감정선도 ㅈㄴ 불친절할정도로 맥락이 파괴됨 초반의 캐릭터만 잘 살렸어도 진짜 재밌었을텐데 아쉽네요... 뒤로갈수록 초반에 비해 캐붕오짐
******2018.06.02한없이 달달한 거 보고 싶을 때. 주변에 악역이 하나도 없는게 판타지스럽지만 가끔 이런 것도 좋아요.
fiv***2018.06.02서로만 바라보는 사랑이 보고싶어 결제했는데 그 점은 정말 딱 맞네요 이렇게 비엘판타지가 많은 소설은 정말 오랜만입니다 그래서 그 점 감안하고 오글거림구간 잘 버텨서 읽었으나 분홍분홍은 진짜... 그렇지만 정말 한결같은 직진공은 너무 좋아요ㅠㅠ
typ***2018.05.31
-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 시리즈 내 무료 작품
-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 영구 삭제
-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 결제 취소
-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