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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18.07.19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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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평균 0.3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62927199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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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의 오후
작품 소개
드디어 보안장치를 해제하고 잠금쇠를 돌려 문을 열었을 때, 혜원은 남자가 환하게 웃으며 던지는 “여, 원아. 잘 있었어?”라는 인사에 이렇게 대답한다.
“죽어, 이 새끼야!”
오래된 연인 사이인 문정과 혜원, <수요일의 오후>라는 카페를 차려 동업을 시작했으나 타고난 방랑벽이 있는 문정은 가게를 혜원에게 맡겨놓고 밖으로 돌기만 한다. 연락도 없이 며칠에서 몇 개월이나 돌아다니기만 하는 문정에게 익숙하면서도 지쳐가는 혜원.
“좀 나갔다 올게.”
“얼마나?”
“금방 올 거야.”
혜원은 문정이 제대로 한 곳에 정착하기를 바란다. 그러나 문정은 바람이 불 듯 훌쩍 떠났다가 돌아오기를 반복한다.
“그러니까 얼마나.”
“며칠?”
“…….”
방랑벽에 역마살 잔뜩 낀 다정공과,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를 사랑하는 까칠 지랄수의 달콤쌉싸름한 이야기.
“죽어, 이 새끼야!”
오래된 연인 사이인 문정과 혜원, <수요일의 오후>라는 카페를 차려 동업을 시작했으나 타고난 방랑벽이 있는 문정은 가게를 혜원에게 맡겨놓고 밖으로 돌기만 한다. 연락도 없이 며칠에서 몇 개월이나 돌아다니기만 하는 문정에게 익숙하면서도 지쳐가는 혜원.
“좀 나갔다 올게.”
“얼마나?”
“금방 올 거야.”
혜원은 문정이 제대로 한 곳에 정착하기를 바란다. 그러나 문정은 바람이 불 듯 훌쩍 떠났다가 돌아오기를 반복한다.
“그러니까 얼마나.”
“며칠?”
“…….”
방랑벽에 역마살 잔뜩 낀 다정공과,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를 사랑하는 까칠 지랄수의 달콤쌉싸름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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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오리 날다와 닭 달리다를 재미있게 봤어요. 미리보기 보고 재미있을 것 같아서 시작했는데 13화까지 봤는데 사건은 없고 상황과 심리묘사만 이어지니 지루하네요. 캐릭터 매력으로 버티는데 한계가 옵니다. 작가님 호흡 조절 좀 해주세요.
les***2018.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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