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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19.01.23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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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평균 0.6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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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63709725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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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의 오후
작품 정보
드디어 보안장치를 해제하고 잠금쇠를 돌려 문을 열었을 때, 혜원은 남자가 환하게 웃으며 던지는 “여, 원아. 잘 있었어?”라는 인사에 이렇게 대답한다.
“죽어, 이 새끼야!”
오래된 연인 사이인 문정과 혜원, <수요일의 오후>라는 카페를 차려 동업을 시작했으나 타고난 방랑벽이 있는 문정은 가게를 혜원에게 맡겨놓고 밖으로 돌기만 한다. 연락도 없이 며칠에서 몇 개월이나 돌아다니기만 하는 문정에게 익숙하면서도 지쳐가는 혜원.
“좀 나갔다 올게.”
“얼마나?”
“금방 올 거야.”
혜원은 문정이 제대로 한 곳에 정착하기를 바란다. 그러나 문정은 바람이 불 듯 훌쩍 떠났다가 돌아오기를 반복한다.
“그러니까 얼마나.”
“며칠?”
“…….”
방랑벽에 역마살 잔뜩 낀 다정공과,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를 사랑하는 까칠 지랄수의 달콤쌉싸름한 이야기.
“죽어, 이 새끼야!”
오래된 연인 사이인 문정과 혜원, <수요일의 오후>라는 카페를 차려 동업을 시작했으나 타고난 방랑벽이 있는 문정은 가게를 혜원에게 맡겨놓고 밖으로 돌기만 한다. 연락도 없이 며칠에서 몇 개월이나 돌아다니기만 하는 문정에게 익숙하면서도 지쳐가는 혜원.
“좀 나갔다 올게.”
“얼마나?”
“금방 올 거야.”
혜원은 문정이 제대로 한 곳에 정착하기를 바란다. 그러나 문정은 바람이 불 듯 훌쩍 떠났다가 돌아오기를 반복한다.
“그러니까 얼마나.”
“며칠?”
“…….”
방랑벽에 역마살 잔뜩 낀 다정공과,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를 사랑하는 까칠 지랄수의 달콤쌉싸름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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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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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해요ㅜㅜㅜㅜㅜ뭔가 가게 이야기가 넘많아서 ..달달함도 없고 섹텐도 안느껴지고 1권읽고하차해요ㅜ
sky***2019.01.30재미있고 따뜻하긴 한데- 작가님 서술문에서 왜 모든 글이 현재형으로 끝나나요. 초반에 많이 어색했습니다. 그 부분 수정하면 좋겠어요. 그리고 외전- 필요합니다. ㅎㅎㅎ
eli***2019.01.30오랫만에 마음이 넘실거리는 글을 읽었어요. 어디선가 수요일오후 카페가 있을꺼 같은 느낌입니다~ 끝이 나서 아쉽네요~
pod***2019.01.27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kko***2019.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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