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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백한 열 상세페이지

창백한 열

  • 관심 1,039
로아 출판
총 4권
소장
단권
판매가
10%↓
1,800 ~ 2,160원
전권
정가
9,200원
판매가
10%↓
8,280원
혜택 기간 : 2025.10.27(월) 00:00 ~ 10.27(화) 23:59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4.11.16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5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38161770
UCI
-
소장하기
  • 0 0원

  • 창백한 열 (외전)
    창백한 열 (외전)
    • 등록일 2025.10.27
    • 글자수 약 6.4만 자
    • 1,800(10%)2,000

  • 창백한 열 3권 (완결)
    창백한 열 3권 (완결)
    • 등록일 2024.11.16
    • 글자수 약 8.6만 자
    • 2,160(10%)2,400

  • 창백한 열 2권
    창백한 열 2권
    • 등록일 2024.11.16
    • 글자수 약 7.7만 자
    • 2,160(10%)2,400

  • 창백한 열 1권
    창백한 열 1권
    • 등록일 2024.11.16
    • 글자수 약 7.6만 자
    • 2,160(1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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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 배경/분야 : 현대물, 로맨스

* 작품 키워드 : #현대물 #동거 #소유욕/독점욕/질투 #운명적사랑 #재회물 #첫사랑 #다정남 #대형견남 #동정남 #순정남 #애교남 #연하남 #집착남 #다정녀 #고수위 #더티토크

* 남자 주인공 : 정이언 (20 → 31)
부유한 집안, 촉망받는 수영 선수. 뛰어난 피지컬과 타고난 외모로 언제나 주목받고 인정받았다.
누구나 부러워할 만한 길을 걸었으나 그 모든 걸 포기하더라도 미연을 원했다.

* 여자 주인공 : 유미연 (25 → 36)
라플라나 바에서 일하며 평범한 삶을 원한다.
도망치기도 그렇다고 순응하기도 괴로운 삶 속에서 미연의 모든 걸 원하는 정이언을 만난다.

* 이럴 때 보세요 : 나를 먹여 살리지 못해 안달 난 연하남이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 “어떡하지. 나 아직 누나 존나 좋아하나 봐.”
창백한 열

작품 정보

“나 맘에 들면 나랑 사귈래요?”
“…어? 너, 너무 어린데.”
“겨우 다섯 살 가지고, 누나 꼰대예요?”

정이언은 미연의 볼을 깨물며 장난쳤다.
분명 제가 더 연상인데 저를 대하는 그의 말투나 행동은 완전 어린애 취급이었다.

“고등학교도 갓 졸업했으면서…….”

정이언은 와락 미간을 구겼다.
자존심이 상해 보였지만 진실이니 딴지는 못 거는 얼굴이었다.

“가르쳐 주면 더 잘할 수 있어요.”

그는 열의를 가진 눈을 빛내며 바짝 간격을 좁혔다.
금방이라도 입술이 부딪칠 거리였다.
더 가르치는 게 무서울 만큼 지나친 성욕이라 미연은 그를 살며시 밀어냈다.

“새, 생각해 볼게….”

정이언은 고개만 끄덕이고 미연의 얼굴을 다시 구경했다.
미연은 자기를 뚫어져라 보는 남자가 어색해 정이언의 목과 어깨에 얼굴을 묻었다.

“몸 다 말랐으면 수건 벗어 봐요.”

정이언은 언제 유순했냐는 듯이 본색을 드러냈다.

“뭐, 뭐 하게?”
“참았더니 좆이 아파서.”

미연이 몸에 두른 샤워 타월을 직접 풀어헤친 정이언은 제 손으로 성기를 흔들기 시작했다.
정이언의 매끈한 이마에 덜 마른 머리카락들이 가볍게 흔들렸다.

“아, 난 누나랑 자주 놀고 싶어요.”
“…….”
“후, 사람을, 이렇게 시도 때도 없이 세워 놓고, 안 사귀면 양심 없는 거잖아. 씨발, 누나 없으면 이걸 어디에다가 풀어.”

초점이 나간 눈으로 밭은 숨을 내쉬던 정이언의 말간 얼굴에 홍조가 떠올랐다.
그 모습이 청순하면서도 묘한 가학심을 이끌었다.
소년과 남자 사이를 오가는 몽롱한 얼굴이 눈을 떼기 힘들 정도로 야했다.
거친 손놀림과 함께 반응하는 건장한 팔뚝과 탄력 있는 가슴 근육이 미연의 이성을 뒤흔들었다.

작가 프로필

청자두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tetesi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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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5

구매자 별점
1,335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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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전 육아하는 정이언이라니 ㅋㅋㅋㅋㅋㅋㅋ

    nam***
    2026.04.15
  • 뭐... 내용이 없네요 없어..

    kwa***
    2026.03.30
  • 누나 한정 집착남 좋아요!

    dlt***
    2026.03.21
  • 다 재밌는데 여주 직업이...그럼에도 그게 청자두님 스타일이라 재밌게 봤어요.

    zab***
    2026.03.20
  • 여자 직업 진짜 흐린눈 해야돼요.. 충격 그자체임. 사실 현실에서 집안,스펙 뭐든지 완벽한 남주같은 남자가 창*한테 반해서 인생을 거는 스토리는 거의 없죠.. (사실 소설로도 말이 안된다고 생각..고작 여주외모에 목숨거는게...) 여주도 몸매만 이쁘지 사실 성격이 무매력ㅠㅠ 여주가 남주를 정말 사랑하는지 모르겟어요 ㅋㅋ 얼굴몸매 뭐든 완벽남이 좋아해주니 나도 좋아..이정도? ㅠ 후반부까지 마지못해 맞춰주는 느낌인데 반해 남주는 혼자 정말 미친듯한 사랑을 해서 ㅋㅋㅋ 여주는 직업부터 사랑의 크기까지 아쉬움이 남지만 남주가 정말 너무 제취향이어서 남주 부분만 집중해서 읽엇어요 🥹🌸 리디남주중 교결님 아열대 차건주랑 투톱으로 제 취향남주임. 그리고 이 작가님 교결님과 더불어 관계장면묘사 투톱이신거 같아요...👍

    mei***
    2026.03.17
  • 작가님 작품은 항상 진리죠

    ban***
    2026.03.15
  • 외전까지 다 봐서 좋았어요..

    eri***
    2026.03.07
  • 청자두님 작품은 무조건 소장입니다 이언이는 사랑이에요~♡

    owe***
    2026.03.02
  • 1권만 읽어도 됨. 2권과 3권은 복붙.

    eli***
    2026.02.18
  • 재밌게 잘 봤습니다~~

    lyb***
    2026.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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