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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백한 열 상세페이지

창백한 열

  • 관심 994
로아 출판
총 4권
소장
단권
판매가
10%↓
1,800 ~ 2,160원
전권
정가
9,200원
판매가
10%↓
8,280원
혜택 기간 : 2025.10.27(월) 00:00 ~ 10.27(화) 23:59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4.11.16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5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38161770
UCI
-
소장하기
  • 0 0원

  • 창백한 열 (외전)
    창백한 열 (외전)
    • 등록일 2025.10.27
    • 글자수 약 6.4만 자
    • 1,800(10%)2,000

  • 창백한 열 3권 (완결)
    창백한 열 3권 (완결)
    • 등록일 2024.11.16
    • 글자수 약 8.6만 자
    • 2,160(10%)2,400

  • 창백한 열 2권
    창백한 열 2권
    • 등록일 2024.11.16
    • 글자수 약 7.7만 자
    • 2,160(10%)2,400

  • 창백한 열 1권
    창백한 열 1권
    • 등록일 2024.11.16
    • 글자수 약 7.6만 자
    • 2,160(1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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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 배경/분야 : 현대물, 로맨스

* 작품 키워드 : #현대물 #동거 #소유욕/독점욕/질투 #운명적사랑 #재회물 #첫사랑 #다정남 #대형견남 #동정남 #순정남 #애교남 #연하남 #집착남 #다정녀 #고수위 #더티토크

* 남자 주인공 : 정이언 (20 → 31)
부유한 집안, 촉망받는 수영 선수. 뛰어난 피지컬과 타고난 외모로 언제나 주목받고 인정받았다.
누구나 부러워할 만한 길을 걸었으나 그 모든 걸 포기하더라도 미연을 원했다.

* 여자 주인공 : 유미연 (25 → 36)
라플라나 바에서 일하며 평범한 삶을 원한다.
도망치기도 그렇다고 순응하기도 괴로운 삶 속에서 미연의 모든 걸 원하는 정이언을 만난다.

* 이럴 때 보세요 : 나를 먹여 살리지 못해 안달 난 연하남이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 “어떡하지. 나 아직 누나 존나 좋아하나 봐.”
창백한 열

작품 정보

“나 맘에 들면 나랑 사귈래요?”
“…어? 너, 너무 어린데.”
“겨우 다섯 살 가지고, 누나 꼰대예요?”

정이언은 미연의 볼을 깨물며 장난쳤다.
분명 제가 더 연상인데 저를 대하는 그의 말투나 행동은 완전 어린애 취급이었다.

“고등학교도 갓 졸업했으면서…….”

정이언은 와락 미간을 구겼다.
자존심이 상해 보였지만 진실이니 딴지는 못 거는 얼굴이었다.

“가르쳐 주면 더 잘할 수 있어요.”

그는 열의를 가진 눈을 빛내며 바짝 간격을 좁혔다.
금방이라도 입술이 부딪칠 거리였다.
더 가르치는 게 무서울 만큼 지나친 성욕이라 미연은 그를 살며시 밀어냈다.

“새, 생각해 볼게….”

정이언은 고개만 끄덕이고 미연의 얼굴을 다시 구경했다.
미연은 자기를 뚫어져라 보는 남자가 어색해 정이언의 목과 어깨에 얼굴을 묻었다.

“몸 다 말랐으면 수건 벗어 봐요.”

정이언은 언제 유순했냐는 듯이 본색을 드러냈다.

“뭐, 뭐 하게?”
“참았더니 좆이 아파서.”

미연이 몸에 두른 샤워 타월을 직접 풀어헤친 정이언은 제 손으로 성기를 흔들기 시작했다.
정이언의 매끈한 이마에 덜 마른 머리카락들이 가볍게 흔들렸다.

“아, 난 누나랑 자주 놀고 싶어요.”
“…….”
“후, 사람을, 이렇게 시도 때도 없이 세워 놓고, 안 사귀면 양심 없는 거잖아. 씨발, 누나 없으면 이걸 어디에다가 풀어.”

초점이 나간 눈으로 밭은 숨을 내쉬던 정이언의 말간 얼굴에 홍조가 떠올랐다.
그 모습이 청순하면서도 묘한 가학심을 이끌었다.
소년과 남자 사이를 오가는 몽롱한 얼굴이 눈을 떼기 힘들 정도로 야했다.
거친 손놀림과 함께 반응하는 건장한 팔뚝과 탄력 있는 가슴 근육이 미연의 이성을 뒤흔들었다.

작가 프로필

청자두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tetesi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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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백한 열 (청자두)
  • 발칙한 피 (청자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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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5

구매자 별점
1,315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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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하남 키워드 추천받고 봤는데 여주는 개답답 업소녀이고 남주는 섹에 미친 걍 도른자같아요. 감정 서사 뭐도 없어요. 너무 유치해요ㅠㅠ

    mar***
    2026.01.30
  • 특정 직업을 비하하는게 아니라 너무 저세상 조건의 커플이라 공감이 안되서 진도 안나가네.....

    jul***
    2026.01.27
  • 2권까지가 딱좋았어요.. 글이 갈수록 아쉽다보 느껴지네요.. 작가님글 너무좋아하는데.. 이번꺼는 아쉽

    thf***
    2026.01.26
  • 외전 없었으면 1점,,,, 대화는 안 하고 씬만 가득한데 씬이 다 똑같아서 흐린눈으로 넘기게 되네요. 남주가 불안할때마다 하거든요 그렇지만 외전에서 비로소 안정돼서 보기좋았네요

    sch***
    2026.01.24
  • 진짜... 작가님 팬입니다 근데 외전은 기대를 너무 많이 했는지 그다지...

    eas***
    2026.01.23
  • 에휴..어찌 완결까지 보긴 했지만 여주 역대급 매력없고 성장도 없는 1인..남주도 그냥 ㅅㅅ에 미친 애샛기...나이는 왜 자꾸 바뀌는지 완결 재회때 남주32 여자37 아닌가요??20살->21살->7년 점프->4년점프 라면서요. 왜 남주30에 만으로 20대라는 건지... 암튼 씬이 너무 많아 기 빨림요

    gml***
    2026.01.21
  • 좀 길다고 생각되지만 너무 재미 있어요! 집착,애xx남주, 누나누나 하는게 좋아요

    aaa***
    2026.01.21
  • 배경 설정이 제 스탈은 아니긴 하지만 남주가 진짜 레전드 집착남이에요 그래서 5점 줍니다

    luv***
    2026.01.21
  • 여주의 직업...?때문에 자꾸 몰입이 안되네요..

    yd1***
    2026.01.17
  • 외전이 없었다면 우리 이언이 맘아파서 못보냈을거같은데 외전까지 읽어서 너무 좋네요ㅎㅎ 끝까지 캐릭터붕괴 없어서 좋았어요

    jmh***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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