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3.01.20 전자책 출간
- 2023.02.10 종이책 출간
- EPUB
- 약 23.5만 자
- 26.0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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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정보
전 세계에 <수확자> 돌풍을 일으킨 최고의 SF 화제작!
북미에서만 200만 부 넘게 팔리며 전 세계에 팬덤을 양산한 <수확자> 시리즈가 드디어 한국에 상륙했다! 전미 도서상 수상 작가이자 전작 『드라이』로 한국 독자의 뜨거운 사랑을 받기도 했던 닐 셔스터먼은 수많은 문학상에 이름을 올릴 뿐 아니라 출간 즉시 폭발적인 호응을 얻는 단골 베스트셀러 소설가다.
슈퍼컴퓨터가 통제하는 죽음이 사라진 완벽한 미래, 컴퓨터의 통제를 받지 않는 건 인구 조절을 위해 생명을 끝낼 임무를 맡은 <수확자>들뿐. 의미 있는 죽음이란 무엇인가? 생명을 끝낼 권리는 누구에게 있어야 하는가? 수확자들은 저마다의 신념을 갖고 살아 있는 사신(死神)이 되어 죽음의 낫을 휘두른다.
<수확자> 시리즈는 점점 더 폭발적으로 확장되는 거대한 스케일, 매력적인 캐릭터와 화려한 전투 장면, 고도로 발달한 미래 세계의 모습 속에서 삶과 죽음의 의미까지 아우르는 철학적 질문들을 능수능란하게 녹여 낸다. 현재 유니버설 영화사에서 영화화가 진행 중이며, 완결 후에도 식지 않은 독자들의 열기가 팬덤으로 이어지며 여전히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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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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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확자가 아니라 살인자들일뿐 약간의 철학적 고민이 들어가 있는거 같으면서도 궤변같음 어떤기준을 세우든 지극히 “개인적인 판단”으로 죽일 사람을 고르는건데… 살인자들의 이야기 같아서 1권읽는 내내 불쾌함이…
hyu***2025.08.31-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mil***2025.08.14
호평이 많아 읽어보았는데, 기대가 컸던 걸까요. 페이지터너는 맞아요! 술술 읽혀요. 흥미로운 발상도 있지만, 캐릭터 설정이 진부하고 결말도 뻔하다고 생각해요. 헐리우드 킬링타임용 영화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렇다고 재미없지는 않지만, 대작은 아닌..) 저는 딱히 2부가 궁금하지는 않네요.
wis***2025.08.11-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yan***2025.08.10
흡입력 하나는 진짜 최고다… 근데 설정 자체에 의문을 품게 되는 건 아쉬웠다.
pz2***2025.08.07올해 읽은 책들 중 가장 두껍다고 자부할 수 있음...! 청소년 문학 쪽이라 그런가 아주 술술 읽히는 타입이에요. 남들은 중간중간 지루하다는데 저는 견딜만 했어요ㅋㅋ 걍 앉은 자리에서 쭉쭉쭉... 선더헤드의 세상이 언젠가는 올 수 있을까 상상하게 되고. 어른은 나노기가 필요합니다...
h93***2025.07.31설정을 기가막히게 만든 작품. 3부 종소리까지 쉼없이 읽게 만드는 페이지터너
sae***2025.07.311편 진짜 재밌음. 세계관 자체도 신선하고 캐릭터 전부 너무 좋음. 근데 2편 넘어가니까 좀 아쉬웠음ㅠ 그래도 재밌고 궁금해서 계속 보고 있어요. 인공지능은 미래에 어떻게 변할 것인가? 그를 따라 인간들은 어떻게 되어 있을 것인가? 의료의 발전은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가? 인구 수를 조절하는 이상적인 방법은 무엇인가? 절대 권력을 가진 집단은 어떻게 되는가? 이 모든 부분을 고찰하고 작가의 생각을 담은 책이라 흥미로웠습니다. 제가 생각하지 못했던 관점들이 보였어요.
kym***2025.07.27재밌대서 구매해봅니다 기대돼요~~
hai***2025.07.24와.. 죽음보다도 그와 대비되어 살아있는 인간군상들이 더 재미있죠. 서평에 완전 동의하는 바입니다. 죽음이 있어야 인간이 인간다울 수 있는 법. 그치만 로언이 맨처음 콜 곁에 있었던 상황처럼, 남겨진 이들은, 가족들조차 죽는 사람이 어떻게 죽는지를 예전보다도 더 모른다는 게 참.. 그냥 어떻게 어떤 상황에 어떤 기분이었는지도 모르고, ‘수확자가 죽였다’ 이 한마디로 퉁치고 끝이라니. 마지막으로, 멜서스는 역시 천재였다.
jen***2025.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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