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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역을 또 살렸습니다 상세페이지

악역을 또 살렸습니다

  • 관심 6
소장
단권
판매가
2,600원
전권
정가
10,400원
판매가
10,4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0.02.18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7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89967734
UCI
-
소장하기
  • 0 0원

  • 악역을 또 살렸습니다 4권 (완결)
    악역을 또 살렸습니다 4권 (완결)
    • 등록일 2020.02.18
    • 글자수 약 11.4만 자
    • 2,600

  • 악역을 또 살렸습니다 3권
    악역을 또 살렸습니다 3권
    • 등록일 2020.02.18
    • 글자수 약 11.5만 자
    • 2,600

  • 악역을 또 살렸습니다 2권
    악역을 또 살렸습니다 2권
    • 등록일 2020.02.18
    • 글자수 약 11.3만 자
    • 2,600

  • 악역을 또 살렸습니다 1권
    악역을 또 살렸습니다 1권
    • 등록일 2020.02.18
    • 글자수 약 11.3만 자
    • 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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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역을 또 살렸습니다

작품 소개

오로지 아름다운 마음씨만 가진 민폐 여주에 빙의했다.
불쌍하다는 이유로 악역을 살려주고, 덕분에 내내 납치당하고, 숲 속을 도망치고, 결국에는 전쟁의 빌미까지 제공하는 민폐 여주에!

하지만 난 다를 거야. 백마 탄 왕자와 알콩달콩 하기에도 시간은 모자라니까.
해야 할 일은 단순해. 악역을 살리지 않는 것.
그런데 왜 정신을 차려보니 악역을 살리다 못해 그 인간 손을 잡고 식장에 들어가고 있지?

첫날 밤, 방문을 열고 들어오는 그의 벌어지는 가운 사이로 보이는 몸매가 예술… 이 아니라 지금 이게 뭐 하자는 짓이지?

“만져 봐도 좋아.”

가운 사이로 드러나는 허벅지를 가릴 생각은커녕, 오히려 만지라고 부추기기까지 한다.

“…좋아.”

아니, 이게 아니잖아. 지금 물어봐야 할 것은 이게 아니다.

“왜 이러는 거야? 원해서 한 결혼도 아니잖아.”
“그대는 원했잖아. 그리고 난 남편을 도리를 다 한다고 맹세했고.”

작가

한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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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3.0

구매자 별점
5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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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괜히 전권구매했습니다. 개연성 없고 앞뒤 상황 말이 안 맞고.. 내가 뭘 보고있나 싶기도 하고요 공작부인이 왕자 정부의 시녀생활 하기위해 왕궁 들어가는게 말이 되나요..? 전 모르겠어요... 보면서 혼란만 오고 재미도 없고 점점 뒷내용이 궁금하지도 않고.. 이게 4권이나 될 내용인가 싶어요. 솔직히 얘기하다가 조금 진행되면 사랑나누기로 어영부영 넘어가는 것도 한두번이지 처음부터 끝까지 계속되니까 좀 아닌거같아요

    nay***
    2020.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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